1988년 6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께 충성스럽고 기쁨이 되는 것인 그런 사랑에 나는 너희를 부르고 있다. 작은 아이들아, 사랑은 고통스럽고 힘든 모든 것을 견디어낸다. 사랑이신 예수님을 위해서 말이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께 너희를 도우러 오시도록 기도하여라. 너희의 욕심을 따르지 말고 그분의 사랑을 따라서 말이다.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귀 기울이시고, 위로해주시고, 사랑의 길에 방해가 되는 너희 안의 모든 것을 용서해주시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