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1990년 4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주는 말들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그것을 따라 살도록 오늘 너희를 초대한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그리고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나의 성심에 더욱 더 가까이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그리고 매일의 삶 안에서 하느님의 뜻을 구하여라. 나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거룩함의 길을 발견하고 영원에 [...]

By |1990년 4월 26일 목요일|

1990년 3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의식하지 못하더라도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나는 사탄이 너희를 파괴시키려고 너희에게 내어 놓는 모든 것들로부터 너희를 보호하기를 원한다. 나의 태중에서 예수님을 낳았던 것처럼,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 역시 거룩함 안에 태어나게 하고 싶다. 하느님께서는 너희를 구하기를 원하시며 사람과 자연, 그리고 많은 것들을 통해 너희에게, 삶의 방향을 바꿔야 한다는 것만을 이해하도록 도와줄 수 [...]

By |1990년 3월 26일 월요일|

1990년 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께 온전히 내어 맡겨드리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이 절기 동안에 나는 특별히, 너희가 애착을 갖고 있지만 영적인 생활에 해가 되는 모든 것을 끊어버리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완전하게 하느님을 향하기를 결심하여라. 너희에게, 또 너희의 영적인 생활에 해가 되는 그런 것들을 통해 사탄이 너희의 삶 안으로 들어오도록 허락하지 말아라. 작은 아이들아, 하느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너희에게 [...]

By |1990년 2월 26일 월요일|

1990년 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다시 한 번 하느님을 향하기로 결심하고, 모든 것에 앞서, 모든 것 위에 그분을 선택하라고 오늘 너희를 초대한다. 그분께서 너희의 삶 안에 기적을 행하시도록, 그리고 너희의 삶이 나날이 그분과 함께 기쁨이 되도록 말이다.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그리고 너희의 삶 안에서 오해와 몰이해, 서로 간의 거부를 통하여 사탄이 영향을 끼치는 것을 허락하지 말아라. 삶이라는 [...]

By |1990년 1월 26일 금요일|

1989년 1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엄마의 축복으로 특별히 너희를 축복하며, 마음을 다한 회개의 은총을 선물로 주시도록 너희를 위해 하느님께 전구하고 있다. 여러 해 동안 나는 단순함 안의 깊은 영성생활로 너희를 부르고, 또 타이르고 있지만, 너희는 너무나도 차갑구나.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내 말들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삶으로 살아가기를 부탁한다. 내가 더이상 너희와 함께 있지 못하게 될 때에, 그리고 불안한 [...]

By |1989년 12월 26일 화요일|

1989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전하는 말들로 나는 여러 해동안 너희를 초대하고 있다. 작은 아이들아, 이 말들로써 너희 마음 안에 아주 아름다운 모자이크를 만들고 싶다. 내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본래의 모상대로 하느님께 바쳐드릴 수 있도록 말이다.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하느님 앞에서 너희의 결정이 자유롭기를 바란다.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자유를 주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기도하여라. 사탄의 모든 영향에서 [...]

By |1989년 11월 26일 일요일|

1989년 10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너희를 기도로 초대한다. 내가 항상 너희를 초대하고 있지만, 너희는 아직도 멀리에 있구나. 그러므로, 오늘부터 하느님께 시간을 내어드리기를 진지하게 결심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마음을 다하는 기도를 가르쳐주고 싶다. 마음은 다하는 기도 안에서 너희는 하느님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Today also [...]

By |1989년 10월 26일 목요일|

1989년 9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인생길에서 발견했던 모든 선물들, 너희가 깨달았던 가장 작은 선물에 대해서까지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라고 오늘 너희를 초대한다. 나도 너희와 함께 감사를 드리며, 이런 선물들의 기쁨을 너희 모두가 알게 되기를 원한다. 그리고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게있어 하느님이 전부가 되기를 바란다. 그렇게 되면, 작은 아이들아, 너희가 거룩함의 길에서 끊임없이 자라날 수 있다. 나의 부름에 [...]

By |1989년 9월 26일 화요일|

1989년 8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로 너희를 초대한다. 작은 아이들아, 기도로써 너희는 기쁨과 평화를 얻고, 기도를 통해 너희가 하느님의 자비 안에 더 풍요롭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기도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있어 삶이 되게 하여라. 특별히 하느님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있는 모든 이들이 회개할 수 있도록 너희를 기도하라고 부른다. 그렇게 되면 하느님께서 모든 사람들의 마음 안에 다스리시게 [...]

By |1989년 8월 26일 토요일|

1989년 7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너희의 마음을 새롭게 하라고 초대한다. 하느님께 너희 자신을 열어드리고, 모든 어려움과 십자가를 내어 맡겨드려라. 하느님께서 그 모든 것을 기쁨으로 바꿔주시도록 말이다. 작은 아이들아, 기도하지 않으면 하느님께 자신을 열어드릴 수 없다. 그러므로, 오늘부터, 침묵 속의 하느님과의 만남을 위해서만 하루 중에 따로 시간을 내어 봉헌하기를 결심하여라. 그렇게 해서, 하느님과 함께하여, 너희는 이 곳에서의 나의 [...]

By |1989년 7월 26일 수요일|

1989년 6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지난 팔 년 동안 내가 했던 말들을 따라 살라고 오늘 너희를 초대한다. 지금은 은총의 시간이며 나는 하느님의 은총이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모두에게 엄청나게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내가 너희를 축복하고 있으며, 특별한 사랑으로 너희를 사랑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Today I am calling you to live the messages I [...]

By |1989년 6월 26일 월요일|

1989년 6월 25일 이반카를 통한 메세지

1988년에 성모님께서 이반카에게 세번째와 네번째 비밀에 대해 말씀하셨고 마치 이야기가 계속되듯이 1989년에는 5번째 비밀에 관해 말씀하셨습니다. 발현 후 이반카는 즉시 성모님께서 그녀에게 주셨던 중요한 메시지를 글로 적었습니다. 그 메시지는 "기도하여라. 왜냐하면 이 세상과 물질적인 것들이 너희를 노예로 이끌기 때문에, 너희는 크나큰 유혹과 위험 중에 있기 때문이다. 사탄은 이 계획에서 매우 적극적이다. 나는 기도 안에서 너희 [...]

By |1989년 6월 26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