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1983년 11월 26일-11월 30일 메세지와 몇가지 기도문

[ 1983년 대림 ] "성령님을 청하는 기도로 매일을 시작하여라. 성령님께 기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성령님께서 지상에 내려오시면, 모든 것이 명백하게 드러날 것이고, 모든 것이 변화된다." (Bl. 125).    [ 1983년 11월 26일 토요일 ] 단지 이렇게 말씀하셨다: "기도와 단식." (Ba. 51).    [ 1983년 11월 27일 일요일 ] 옐레나에게: "내 아이들아, 기도하며 너희의 영혼을 [...]

By |1983년 11월 30일 수요일|

1983년 11월 4일-11월 25일 메세지

[ 1983년 11월 4일 금요일 ] 옐레나에게: "내일은 단식의 날이라고 그들에게 말해주었으면 좋겠다. 너희 자신을 성령님 안에서 거룩하게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기도하여라! 이 메시지를 모임에 전하여라." (Ba. 47).    [ 1983년 11월 5일 토요일 ] 옐레나: '성모님께서 우리를 부드럽게 바라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내 자녀들을 안다. 너희가 오늘 생활하며 기도했음을 말이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간절히 청한다. 다른 [...]

By |1983년 11월 26일 토요일|

1983년 10월 15일-10월 31일 대화와 메시지

[ 1983년 10월 15일 토요일 ] 야콥에게: "사람들이 화해하기를 원치 않기 때문에 내 아드님은 너무나 많이 고통받고 계시다. 사람들은 내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회개하여라, 화해하여라." (CP, not paged).    [ 1983년 10월 20일 목요일 ] 옐레나에게, 기도모임에 대해서: "4년 동안 기도모임에 전념할 것을 부탁한다. 그것이 아직 너의 성소를 결정하는 시간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

By |1983년 10월 31일 월요일|

1983년 8월 2일-9월 29일 대화와 메시지

[ 1983년 8월 2일 화요일 ] 옐레나에게: "네 자신을 티없는 성심에 봉헌하여라. 네 자신을 완전하게 버려라. 내가 너를 보호할 것이다. 나는 성령님께 기도하겠다. 너도 그분께 기도하여라." (L2, 134).    [ 1983년 8월 6일 토요일 ] 주교님이 본당의 페르반 신부님에게 내린 명령. 묵주기도와 일곱 번의 주모경을 바칠 때에 기도의 시작부분을 선견자들이 하던 것을 그만하게 하였다. 야콥이 [...]

By |1983년 9월 30일 금요일|

1983년 6월 1일-7월 26일 대화와 메세지

[ 1983년 6월 1일 수요일 ]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세상이 스스로 회개하기를 시작하길 바랬다. 지금 하여라, 너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말이다. 이 세계가 회개할 수 있도록." (CP. 137).    [ 1983년 6월 2일 목요일 ] "예수님에 대해서 쓰여진 것을 읽어라. 그것을 묵상하고, 다른 이들에게 전하여라." (CP. 137).    [ 1983년 6월 3일 금요일 [...]

By |1983년 7월 27일 수요일|

1983년 4월 20일-5월 28일 대화와 메세지

[ 1983년 4월 20일 수요일 ] 옐레나에게. 복되신 성모님께서 말씀하셨다. 성모님은 우셨다: "끔찍한 죄악을 저지르는 사람들에게 나는 모든 은총을 주었지만, 그들은 회개하지 않는다. 기도하여라!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금요일까지 기다리지 말아라. 지금 기도하여라. 오늘 너희의 기도와 너희의 보속이 내게 필요하단다." (CP. 130).    [ 1983년 4월 21일 목요일 ] "너희들은(선견자들) 예의 바르게 행동해야 한다; 경건하게 행동하고, [...]

By |1983년 5월 29일 일요일|

1983년 1월 1일-4월 4일 대화와 메세지

[ 1983년 1월 1일 토요일 ] (하느님의 어머니 마리아 대축일) 이반카: "미리야나에게 아직 발현하십니까?" "성탄절 이후에, 발현하지 않고 있다. 아직까지는" (CP. 99).    [ 1983년 초 ] 여섯 선견자들이 맞는 발현의 확실성에 대해서, 그리고 약속된 표징에 대해서 옐레나가 성모님에게 질문하였다: "미안하지만, 너는 그것을 알 수 없단다. 그들을 위한 특별한 은총이다. 너도 다른 사람들처럼 믿어야만 할 [...]

By |1983년 4월 5일 화요일|

1983년 다른 사람들이 남긴 기록과 메세지

[ 예언적인 메세지 ] 1982년 12월 26일 전에 미리야나가 받아서, 1983년 11월 5일에 토미슬라브 블라시치 신부님께 말씀드렸고, 신부님은 1983년 12월 16일에 교황님께 전달하였다. 1983년 12월 16일의 교황님께 전달된 편지(1984년에 파리에서 출판됨. 제목은 '동정 마리아께서 메쥬고리예에서 발현하고 계신가?')에서 토미슬라브 블라시치 신부님은 1982년 미리야나가 받은 몇가지 계시에 대해서 의미심장한 서설로 전하였다. "1982년 12월 25일 발현 중에, 미리야나에 [...]

By |1982년 12월 31일 금요일|

1982년 10월 1일-12월 31일 대화와 메세지

[ 1982년 10월 1일 금요일 ] "너희가 화해의 성사(고해성사)의 잔치를 매달 준비하기 시작하였기에 나는 행복하단다. 이는 온 세상에 유익할 것이다. 기도 안에서 인내하여라. 그것은 내 아들 예수님께로 너희를 인도하는 참된 길이다." (CP. 83).    [ 1982년 11월 4일 목요일 ] 모스타에서 온 안댜(Andja)라는 사람이 본 환시에 대해서. 어느날 저녁, 기도 중에 동쪽에서 13명의 사람이 오는 [...]

By |1982년 12월 31일 금요일|

1982년 8월 6일-9월 26일 대화와 메세지

[ 1982년 8월 6일 금요일 ] (주님 거룩한 변모 축일) 고해성사에 관한 질문에 대한 응답 : "사람들에게 매달 고해성사를 받으러 가도록 권해야 하며, 특별히 첫 토요일에는 더욱 그렇다. 이 곳에서 나는 아직 그것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나는 사람들에게 자주 고해성사를 받도록 초대해왔다. 나는 이제부터 우리 시대를 위한 구체적인 말들을 해줄 것이다. 인내하여라, 아직 때가 오지 [...]

By |1982년 9월 27일 월요일|

1982년 5월 2일-7월 25일 대화와 메세지

[ 1982년 5월 2일 일요일 ] "나는 이 세상이 회개하기를 청하러 마지막으로 왔다. 이후엔, 이 땅 위에는 더이상 발현하지 않을 것이다." (L2,128).    [ 1982년 5월 6일 목요일 ] "큰 표징이 일어날 날짜를 종이에 적어서, 밀봉해서, 기록 보관소에 둘까요?" (위원회에 의해서 요청받은 대로) "아니다! 나는 그것을 너희에게만 맡기었다. 내가 너희에게 얘기해줄 그 때에 너희가 나타내 [...]

By |1982년 7월 26일 월요일|

1982년 3월 1일-4월 24일 대화와 메세지

[ 1982년 3월 1일 월요일 ] "너희 모두는 기뻐하여라, 그리고 나의 축복이 너희 발걸음마다 함께 하기를." 성모님께서 많은 성물에 축복하셨다; 성모님께서는 그것들을 손으로 만지셨다. (DV3, 16). 유고슬라비아 당국에서 젊은이들이 기도모임을 하는 것을 그만둘 것을 요구했기 때문에, 우리는 성모님께 여쭈었고, 대답하셨다: "당국의 요구가 있기 때문에, 기도 모임과 묵상하는 것을 일시적으로 멈추는 것이 좋겠다. 가능해지게 될 때에 [...]

By |1982년 4월 25일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