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6월 1일-6월 28일 메세지
[ 1984년 6월 1일 금요일 ] 옐레나에게: "하느님의 사랑이 언제나 너희 안에 있기를 바란다. 그 사랑 없이는 너희가 온전히 회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너희 손에 묵주를 들고 그것을 통해 예수님을 생각하여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미사에 온전히 열중하도록 최선을 다해라. 너희는 그래야 한다." [ 1984년 6월 2일 토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한 메세지 (미리 예고하신 메세지 : [...]
[ 1984년 6월 1일 금요일 ] 옐레나에게: "하느님의 사랑이 언제나 너희 안에 있기를 바란다. 그 사랑 없이는 너희가 온전히 회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너희 손에 묵주를 들고 그것을 통해 예수님을 생각하여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미사에 온전히 열중하도록 최선을 다해라. 너희는 그래야 한다." [ 1984년 6월 2일 토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한 메세지 (미리 예고하신 메세지 : [...]
[ 1984년 5월 3일 목요일 ] 메세지 없음. [ 1984년 5월 10일 목요일 ] 지난 4월 26일과 같이 5월 3일에도 메세지가 없었다. 이는 4월 30일의 설명과 같은 방식으로 보고되었다. 성모님께서는 질문에 따른 대답을 바로 주셨다: "나는 너희에게 메세지를 주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귀를 기울여야 한다." [ 1984년 5월 17일 목요일 ] 마리아를 통한, 본당을 [...]
[ 1984년 4월 3일 화요일 ] 옐레나에게: "나는 너희에게 모든 이들의 회개를 위하여 기도해줄 것을 부탁한다. 그것을 위해, 나는 너희의 기도가 필요하단다." (DN 1,32). [ 1984년 4월 5일 목요일 ] 마리아를 통한, 본당을 위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밤 나는 너희에게 아주 특별히 부탁한다. 나의 아들 예수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내 아드님의 성심께서 받으신 상처를 배상하여라. [...]
* 역주 : 1984년 3월이후, 성모님께서는 언제나 "사랑하는 아이들아!"라는 인사로 말씀을 시작하셨고,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라고 말씀을 끝마치셨습니다. 이 번역본에는 이 인사말이 생략된 곳이 많지만, 이 역시 메세지의 일부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1984년 3월 1일 목요일 ] 미리야나에게 주신 메세지 : "기도하고 단식하여라. 내가 기도하라고 할 때, '더 많이 기도해야만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
[ 1984년 2월 1일 수요일 ] "비가 오자, 너는 이렇게 말하는구나: '이런 진창 속에 성당에 가는 것은 합당하지 않아. 왜 이렇게 비가 많이 오는거지? 비가 그치질 않네?'. 앞으로 다시는 이렇게 말하지 말아라. 너희는 하느님께 끊임없이 기도하여 땅을 비옥하게 해주시도록 비를 내려달라고 청해왔다. 그렇다면, 하느님의 은총을 거스르지 말아라. 무엇보다도, 기도와 단식을 통해 그분께 감사드려라." (Ba 57). [...]
[ 1984년 1월 1일 일요일 ] "내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다시 말하겠다, 기도하여라. 기도는 삶에 필수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Ba. 55). [ 1984년 초 ] 순례자들의 지향에 대해서: "너희는 발현을 하는 방이나, 성당에 있을 때에, 사진 찍을 생각에 몰두해 있으면 안된다. 오히려 그 시간에 예수님께 기도해야 한다. 특히 발현하는 중에, 특별한 은총의 순간에 말이다." (T.58). [ [...]
"내가 이미 여러번 말했듯이, 세상의 평화는 위험한 상태에 처해있다. 다시, 서로 형제가 되어라. 더 기도하고 단식하여라. 구원을 위해서 말이다." (1983년 9월. VB 1, 15) "기도하고, 단식하여라. 그리고 하느님께서 행하시도록 해드려라." "너희가 정말 행복해지길 원한다면, 단순하고 겸손한 삶을 살고, 많이 기도하며, 문제 안에 빠져들지 말아라. 하느님께서 해결해 주시도록 맡겨 드려라." (message also in M 30). "평화는 [...]
"세상은 평화를 통해서만 구원받을 수 있다. 그리고 하느님과의 만남 안에서만 평화를 갖게 될 것이다." (Bo.75). "세상은 굉장히 격한 긴장의 한 가운데를 살고 있다. 대재앙의 가장자리에 다다라 있는 것이다." (Bo.75). "믿는 이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나는 이 곳에 왔다. 나는 많은 이들을 회개하게 하고, 모든 이들에게 평화를 가져다주기 위하여 너희와 함께 머무르기를 원한다. 네 원수들을 사랑하는 [...]
[ 1983년 12월 1일 목요일 ] "올해 이렇게나 많이, 쌀쌀하고 궂은 날씨와 눈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 기도드리기 위해 이 곳에 와준 너희 모두에게 고맙구나. 계속하여라, 너희의 고통 안에서 견디어 나가거라. 너희도 잘 알겠지만, 너희의 친구가 부탁을 한다면 너희는 들어줄 것이다. 예수님과도 마찬가지이다. 끊임없이 기도하고, 피로에도 불구하고 찾아온다면, 예수님께서는 그분께 구하는 모든 것을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그러니, [...]
[ 1983년 대림 ] "성령님을 청하는 기도로 매일을 시작하여라. 성령님께 기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성령님께서 지상에 내려오시면, 모든 것이 명백하게 드러날 것이고, 모든 것이 변화된다." (Bl. 125). [ 1983년 11월 26일 토요일 ] 단지 이렇게 말씀하셨다: "기도와 단식." (Ba. 51). [ 1983년 11월 27일 일요일 ] 옐레나에게: "내 아이들아, 기도하며 너희의 영혼을 [...]
[ 1983년 11월 4일 금요일 ] 옐레나에게: "내일은 단식의 날이라고 그들에게 말해주었으면 좋겠다. 너희 자신을 성령님 안에서 거룩하게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기도하여라! 이 메시지를 모임에 전하여라." (Ba. 47). [ 1983년 11월 5일 토요일 ] 옐레나: '성모님께서 우리를 부드럽게 바라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내 자녀들을 안다. 너희가 오늘 생활하며 기도했음을 말이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간절히 청한다. 다른 [...]
[ 1983년 10월 15일 토요일 ] 야콥에게: "사람들이 화해하기를 원치 않기 때문에 내 아드님은 너무나 많이 고통받고 계시다. 사람들은 내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회개하여라, 화해하여라." (CP, not paged). [ 1983년 10월 20일 목요일 ] 옐레나에게, 기도모임에 대해서: "4년 동안 기도모임에 전념할 것을 부탁한다. 그것이 아직 너의 성소를 결정하는 시간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