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9월 6일-9월 27일 메세지
[ 1984년 9월 6일 목요일 ] 본당을 위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없이는 평화도 없단다. 그렇기에 너희에게 말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평화를 위해 십자가 아래에서 기도하여라." [ 1984년 9월 10일 월요일 ] 옐레나에게: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해야만 한다는 것을 너희는 이해해야 한다. 기도는 장난이 아니다. 기도는 하느님과의 대화이다. 모든 기도안에서 너희는 하느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야 한다. 기도가 없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