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10월 4일-10월 25일 메세지
[ 1984년 10월 4일 목요일 ] 본당을 위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에게 말해주고 싶구나. 너희의 기도는 나를 기쁘게 한단다. 하지만 본당에는 기도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내 마음이 슬프다. 그러므로 기도하여라. 내가 너희의 모든 희생과 기도를 주님께 바쳐드릴 것이다." [ 1984년 10월 5일 금요일 ] 옐레나에게: "나는 너를 사랑한다. 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