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6년 3월 6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한 메시지:
“오늘도 나는 너희에게 하느님께 더욱 마음을 열라고 초대한다. 그러면 하느님께서 너희를 통하여 일하실 수 있을 것이다. 너희가 자신을 여는 만큼만, 너희는 열매를 거두게 될 것이다. 나는 다시 너희를 기도로 초대한다.”
[ 1986년 3월 13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한 메시지:
“오늘 나는 너희가 작은 희생들을 바치며 사순 시기를 살아가도록 초대한다. 너희가 내게 바쳐 준 모든 희생에 감사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계속해서 이렇게 살아가거라. 사랑으로, 너희의 봉헌을 내가 하느님께 바쳐 드릴 수 있도록 도와다오.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 1986년 3월 20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한 메시지:
“오늘 나는 너희를 적극적으로 기도 안으로 들어오도록 초대한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모든 것을 살아가기를 원하지만, 충분히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간청하니 너희 자신을 열고 기도를 시작하여라. 기도는 너희에게 기쁨이 될 것이다. 일단 기도를 시작하면 그것이 더 이상 힘겹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가 기쁨 안에서 기도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 1986년 3월 24일 월요일 ]
기도 모임을 위해서:
“사랑하는 아이들아, 주님께서 너희에게 베푸시는 모든 것을 받아들여라. 손을 마비된 것처럼 움켜쥐고 ‘예수님, 제게 주십시오.’라고만 되풀이하지 말아라. 오히려 너희 손을 펼치고, 주님께서 너희에게 베푸시는 모든 것을 받아들여라.”
(1986년 4월 27일, T. 블라시치, VB 4, 64.)
[ 1986년 3월 27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한 메시지:
“너희가 바쳐 준 모든 희생에 감사한다. 그러나 나는 너희를 더 큰 희생으로 초대한다. 사랑의 희생이다. 사랑이 없으면 너희는 내 아드님도, 나도 받아들일 수 없다. 사랑이 없으면 너희는 너희의 체험을 다른 이들에게 전해 줄 수도 없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 마음 안에서 사랑을 살아가기 시작하도록 나는 너희를 초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