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6년 4월 3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를 거룩한 미사를 살아가도록 부른다. 너희 가운데 많은 이들은 이미 미사의 아름다움을 체험하였다. 그러나 마지못해 미사에 오는 사람들도 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를 선택하였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거룩한 미사 안에서 너희에게 당신의 은총을 베풀어 주신다. 미사에 오는 모든 사람이 기쁨으로 가득하기를 바란다. 사랑으로 미사에 오고, 거룩한 미사 안에서 기뻐하여라.”
[ 1986년 4월 10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를 사랑 안에서 성장하도록 초대한다. 꽃은 물이 없으면 자랄 수 없다. 너희도 하느님의 축복이 없이는 성장할 수 없다. 그러므로 날마다 하느님의 축복을 청하여라. 그래야 너희가 바르게 성장하고, 너희에게 맡겨진 일들을 이루어 갈 수 있을 것이다.”
[ 1986년 4월 17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물질적인 것들에 마음을 빼앗겨,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시고자 하는 모든 것을 잃고 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아이들아, 성령의 은사들을 청하여 기도하여라. 그 은사들은 너희에게 꼭 필요하다. 그래야 너희가 내가 이곳에 현존하고 있다는 것과, 내가 너희에게 베푸는 모든 것을 증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를 온전히 이끌 수 있도록 너희 자신을 나에게 맡겨라. 물질적인 것들에 대하여 너무 걱정하지 말아라.”
[ 1986년 4월 24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를 기도로 초대한다. 너희는 모든 사람이 소중하다는 것을 잊고 있다. 특별히 가정의 어르신들이 그렇다. 그들도 기도하도록 초대하여라. 모든 젊은이들은 자신의 삶으로 다른 사람들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 그들이 예수님의 증인이 되게 하여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간청한다. 기도를 통하여 먼저 너희 자신이 회개하기 시작하여라.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