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6년 2월 6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한 메시지:
“이 본당은 내가 선택한 특별한 본당이며, 다른 본당들과 구별되는 본당이다. 나는 마음을 다해 기도하는 모든 이에게 특별한 은총을 베푼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이 메시지들을 먼저 이 본당의 신자들에게 주고, 그 다음에 다른 모든 이들에게 준다. 너희는 이 메시지들에 대하여 내 아들 예수님과 내 앞에서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 1986년 2월 13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한 메시지:
“이번 사순 시기는 너희 삶을 변화시키도록 이끄는 특별한 자극이 되기를 바란다. 지금 이 순간부터 시작하여라. 텔레비전을 끄고, 그 밖의 수많은 쓸데없는 것들도 치워 두어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를 개인적인 회개로 초대한다. 이 시간은 너희에게 주어진 시간이다.”
[ 1986년 2월 20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한 메시지:
“사순 시기를 위한 나의 두 번째 메시지를 준다. 십자가 앞에서 드리는 기도를 새롭게 하여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에게 특별한 은총을 주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특별한 공로를 베풀어 주신다. 그것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살아가거라. 예수님의 수난을 묵상하여라. 너희의 삶을 예수님과 하나로 결합하여라.”
[ 1986년 2월 22일 토요일 ]
기도 모임이 끝난 뒤, 강복 전에: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너희에게 당신의 한없는 사랑을 내어 주신다는 것을 이해하는 만큼, 바로 그만큼 너희는 하느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1986년 3월 31일, 토미슬라브 블라시치(T. Vlasic)의 주석: “하느님의 징벌은 사랑의 표지입니다.” VB 45, 59.)
[ 1986년 2월 27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주는 메시지들을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