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신 동정 성모 마리아께서 오시는 매일 오고 계시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산골마을 메쥬고리예(Medjugorje)의 이야기입니다.
최근 메쥬고리예 소문에 대한 빙코 풀리이치 추기경의 논평
"바티칸 메쥬고리예 위원회"의 일원인 빙코 풀리이치 추기경이 최근 언론에서 위원회가 메쥬고리예에 대해 부정적 판결을 내렸다는 루머가 있다는 보도를 한 것에 대해서 '왜곡되고', '조작된', '용납할 수 없는', '그릇된', 그리고 '수년간 메쥬고리예를 받아들이고 그 곳으로 순례를 떠나는 많은 신자들의 교황 성하께 대한 좋은 관계를 손상시키려는 명백한 의도가 있다'고 크로아티아 기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지난 6월 26일 바티칸 공보실에서 '가톨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