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내 기도는 너희 모두를 위한 것이며, 특별히 내 부름에 대해 마음이 굳어가는 이들 모두를 위한 것이다. 너희는 은총의 나날들을 살고 있지만, 내 현존을 통해 하느님께서 주고 계시는 선물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어린 아이들아, 오늘도 거룩해지기로 결심하여라. 그리고 이 시대의 성인들의 모범을 본받는다면 너희 모두에게 있어 거룩함이라는 것이 실재한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