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15년 10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내 기도는 너희 모두를 위한 것이며, 특별히 내 부름에 대해 마음이 굳어가는 이들 모두를 위한 것이다. 너희는 은총의 나날들을 살고 있지만, 내 현존을 통해 하느님께서 주고 계시는 선물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어린 아이들아, 오늘도 거룩해지기로 결심하여라. 그리고 이 시대의 성인들의 모범을 본받는다면 너희 모두에게 있어 거룩함이라는 것이 실재한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By |2015년 10월 26일 월요일|

2015년 10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에게 용기를 주고, 내 사랑으로 너희를 채워주며, 내 아드님 사랑의 증인이 되라고, 너희를 다시 새로이 부르기 위해 나는 여기 너희 사이에 있다. 내 아이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희망을 잃고, 평화가 없으며, 사랑을 지니지 못하였다. 내 아드님을 찾으려 하지만, 어떻게, 그리고 어디에서 그분을 찾는지 알지 못한다. 내 아드님께서 그들을 향해 팔을 벌리고 계시니, 그분 [...]

By |2015년 10월 3일 토요일|

2015년 9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마음을 강한 믿음으로 채워달라고 오늘도 성령께 기도드리고 있다. 기도와 믿음은 너희의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채워줄 것이고, 하느님께로부터 멀리 떨어져있는 사람들에게 너희가 표징이 되게 해 줄 것이다. 어린 아이들아, 마음을 다해 기도하도록 서로 격려하여라. 기도가 너희의 삶을 채워 만족시키도록 말이다. 그러면 어린 아이들아, 하루하루가, 무엇보다, 하느님을 흠숭하여 섬기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섬기는 증거가 [...]

By |2015년 9월 26일 토요일|

미디어와 성 / 성교육 후 가톨릭 신학생의 고백

아래의 글은 미디어 시대의 성교육 기초과정 10주를 수강한 사제직을 지망하는 가톨릭 신학생이 "사랑과 책임 연구소"에 보낸 글입니다.  깊이 있게 읽어봐야 할 내용이 많은 글입니다. 꼼꼼하게 읽어주세요.     우연한 계기로 교수님 수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신학교에서 교수님의 특강을 듣고 나서 교수님의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던 중 교수님 수업의 수강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다. 9월부터 12월까지 수업이 있었다. 매주 월요일! [...]

By |2015년 9월 14일 월요일|

2015년 9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소중한 사랑의 사도들아, 진리의 전달자들아, 다시 내가 너희를 부르며, 나를 돕게 하고, 사랑과 진리에 목말라하는, 즉, 내 아드님을 목말라하는 내 모든 자녀들을 돕게 하기 위해 너희를 내 가까이에 모으고 있다. 나는 내 아드님의 말씀을 실천하도록 너희를 돕기 위해서 보내진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로부터의 은총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나는 너희와 같은 지상의 삶을 살았었다. 늘 [...]

By |2015년 9월 3일 목요일|

집이나 장소, 직장을 축복하는 기도

오, 아버지! 저희들의 집(상점, 사무실)에 오시어 원수의 사악함을 멀리해 주시고, 지켜 주소서. 평화를 전해주기 위해 거룩한 천사들이 방문하게 하시고 당신의 강복이 영원히 저희와 함께 머무르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주 예수 그리스도님, 제자들이 들어간 집에 평화를 빌어주라고 하신 것처럼 저희들의 믿음을 통한 기도로써 이 집(상점, 사무실)을 거룩하게 하소서. 이 집에 당신의 축복을 [...]

By |2015년 8월 26일 수요일|

2015년 8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내가 너희에게 기도가 되라고 부르고 있다. 너희에게 있어 기도가 하느님을 만나기 위한 날개가 되기를 바란다. 세상은 시련의 때에 와 있다. 하느님을 잊었고, 떠나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린 아이들아, 너희는 그 무엇보다도 하느님을 찾고 사랑하는 이가 되어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를 내 아드님께로 이끌고 있다. 하지만 너희는 하느님 자녀로서의 자유를 갖고 '예'라고 응답해야만 [...]

By |2015년 8월 26일 수요일|

[대중문화 속 성(性)] (23,끝) ‘위지(爲之)-그래도 한다’

‘知其不可而爲之’(논어 헌문편)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래도 한다.’는 뜻으로, 무법천지의 시대에 인(仁)과 의(義)를 외치면서, 주유열국했던 공자님이 지녔던 삶의 태도이다. 많은 이들이 그의 가르침을 현실성 없다고 비난했고, 공자도 자신의 가르침이 현실 정치에 곧바로 적용되기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도 그는 가르침과 제자양성을 멈추지 않았다. 자신이 가는 인(仁)과 의(義)의 길이 옳으며, 인간 내면의 원초적 선성을 일깨우는 교육은 [...]

By |2015년 8월 24일 월요일|

[대중문화 속 성(性)] (22) 성교육의 길- ‘너도 가서 그렇게 하여라!’

필자는 지각·결석이 많은 여대생을 면담하면서 임신과 낙태가 더 이상 비행청소년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젊은이가 무방비로 노출된 위험임을 알게 되었다. 이 시대적 충격에서 뜻하지 않게 성교육 연구를 시작했다. 백에 하나가 말썽이면 개인의 문제지만, 열에 하나가 그렇다면 문화와 구조의 문제라 생각했다. 그래서 낙태라는 빙산의 일각이 아니라 그 몸통을 찾아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대중문화와 포르노가 청소년들에게 쾌락 중심적으로 왜곡된 [...]

By |2015년 8월 21일 금요일|

[대중문화 속 성(性)] (21) 교회는 왜 ‘깨달음의 성교육’을 준비해야 하나?

우리나라 10대들의 성관계 시작 평균 나이 13.6세, 미성년자 출산 건수 3,300건은 무엇을 의미할까? 중학생 때부터 통상적 연애 안에 성관계가 대체로 포함되어 있음을 뜻한다. 크리스마스,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성년의 날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청춘 남녀가 모텔에 몰려가는 날이다. 모텔에 빈방이 없는 날이 있다면, 산부인과에 임신 확인하러 젊은 여성이 몰려오는 날도 있을까? 당연히 있다. 대자연의 법칙을 누가 벗어날 수 [...]

By |2015년 8월 21일 금요일|

[대중문화 속 성(性)] (20) 섹스는 정말 게임인가?

‘섹스는 게임’. 유명 가수가 2001년 공표한 말이다. 그가 만든 거의 모든 문화상품의 심층을 흐르는 주제 의식이자, 그의 세계관이다. 사회적 논란이 일자, 처음 만난 남녀의 섹스를 옹호하는 말이 아니라, 성인인 연인끼리 섹스를 즐기라는 의도로 말한 것이라고 수습했다. 정말 성인이 된 연인은 게임을 하듯 마음껏 섹스를 즐겨도 되는 걸까? 이 의문을 풀기 위해서는 ‘섹스는 게임’ 이라는 생각의 [...]

By |2015년 8월 21일 금요일|

[대중문화 속 성(性)] (19) ‘성인식’ – 가학적 시선과 윤리관의 형성

‘성인식’은 액자식 구성이다. 노래와 춤은 중앙에, 하얀 천에 피가 뿌려지면서 흰옷의 박지윤이 재봉질하는 장면은 앞에, 커다란 곰 인형을 검은 옷의 박지윤이 찢어버리는 장면은 끝에 놓인다. 시작과 끝은 박지윤을 유리 천장과 창문으로 누군가 들여다보는 설정이다. 백색 드레스의 박지윤이 맑고 깨끗한 표정으로 재봉질을 한다. 전구 속 작은 곰 모형과 창밖의 큰 곰 인형은 소녀의 순수성을 상징한다. 평화로운 [...]

By |2015년 8월 21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