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12월 1일-12월 31일 메세지
[ 1983년 12월 1일 목요일 ] "올해 이렇게나 많이, 쌀쌀하고 궂은 날씨와 눈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 기도드리기 위해 이 곳에 와준 너희 모두에게 고맙구나. 계속하여라, 너희의 고통 안에서 견디어 나가거라. 너희도 잘 알겠지만, 너희의 친구가 부탁을 한다면 너희는 들어줄 것이다. 예수님과도 마찬가지이다. 끊임없이 기도하고, 피로에도 불구하고 찾아온다면, 예수님께서는 그분께 구하는 모든 것을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그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