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5월 2일-5월 30일 메세지
[ 1985년 5월 2일 목요일 ] "사랑하는 아이들아! 습관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온 마음을 다하는 기도로 오늘 너희를 초대한다. 이곳에 찾아오지만 기도 안에 나아가려고 하지 않는 이들이 있다. 그러므로, 엄마로서, 너희에게 기도하라고 애원한다. 기도가 모든 순간 너희의 마음 안에 가득하도록 말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 1985년 5월 3일 금요일 ] 옐레나에게: "가끔은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