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11월 4일-11월 25일 메세지
[ 1983년 11월 4일 금요일 ] 옐레나에게: "내일은 단식의 날이라고 그들에게 말해주었으면 좋겠다. 너희 자신을 성령님 안에서 거룩하게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기도하여라! 이 메시지를 모임에 전하여라." (Ba. 47). [ 1983년 11월 5일 토요일 ] 옐레나: '성모님께서 우리를 부드럽게 바라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내 자녀들을 안다. 너희가 오늘 생활하며 기도했음을 말이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간절히 청한다.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