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1985년 8월 1일-8월 29일 메세지

[ 1985년 8월 1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하여: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이 본당을 선택했으며, 죽기를 원치 않는 꽃처럼 내 손 안에 보호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구나. 나에게 너희 자신을 바쳐달라고 애원한다. 내가 하느님께 너희를 생기있고 죄 없는 상태로 바쳐드릴 수 있도록 말이다. 사탄이 내 계획의 일부에 손을 댔고 전부를 손에 넣으려 한다. 그가 성공하지 않게 [...]

By |1985년 8월 29일 목요일|

1985년 7월 1일-7월 25일 메세지

[ 1985년 7월 1일 월요일 ] 발현 언덕에서: "내 부름에 응답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한다. 나는 너희 모두를 축복하고,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축복한다. 지금은 내 지향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부탁한다. 하느님의 평화 안에 가거라." (Bl. 183).    [ 1985년 7월 4일 목요일 ] 본당을 위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바쳐준 모든 희생에 감사한다. 이제 너희의 [...]

By |1985년 7월 26일 금요일|

1985년 6월 1일-6월 27일 메세지와 몇가지 기도문

[ 1985년 6월 1일 토요일 ] 옐레나에게: "언제나 너희 안에 하느님의 사랑을 지녀라. 이 사랑이 없다면 온전히 회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기억하며 손에 묵주를 들어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미사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도록 애써야만 한다."(J).    [ 1985년 6월 2일 일요일 ] "사랑하는 아이들아, 성령께서 쏟아져 내리시도록 이 9일 기도 중에 너희 가정과 본당에서 더욱 [...]

By |1985년 6월 28일 금요일|

1985년 5월 2일-5월 30일 메세지

[ 1985년 5월 2일 목요일 ] "사랑하는 아이들아! 습관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온 마음을 다하는 기도로 오늘 너희를 초대한다. 이곳에 찾아오지만 기도 안에 나아가려고 하지 않는 이들이 있다. 그러므로, 엄마로서, 너희에게 기도하라고 애원한다. 기도가 모든 순간 너희의 마음 안에 가득하도록 말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 1985년 5월 3일 금요일 ]   옐레나에게: "가끔은 큰 [...]

By |1985년 5월 30일 목요일|

1985년 4월 4일-4월 25일 메세지

[ 1985년 4월 4일 목요일, 성목요일 ] 본당을 위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마음 안에 하느님의 영광을 더욱 생각하기 시작해 주어서 고맙다. 오늘은 내가 메시지를 주는 것을 그만두고 싶은 날이다.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 본당은 응답을 하였고 나는 어느 정도의 메시지를 계속해서 줄 것이다. 세상이 시작한 뒤로 역사 이래에 그 어느 때보다도 더 [...]

By |1985년 4월 26일 금요일|

1985년 3월 7일-3월 28일 메세지

[ 1985년 2월 - 3월 ]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항상 나에게 너희를 떠나지 말아달라고 기도한다. 이제 내가 부탁할 차례다. 나를 떠나지 말아다오. 사탄은 이 근래에 특별히 너희를 흩어버리고 한다. 그러므로 더욱 많이 기도하여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에게 고맙다고 하려고 다시 왔다. 무슨 뜻인지 아직은 알지 못할 것이다. 내 성심을 기쁘게 하는 것. 이는 대단히 엄청난 일이다. [...]

By |1985년 3월 29일 금요일|

1985년 2월 3일-2월 28일 메세지

[ 1985년 1월~2월 사이 ] 비츠카에게, 산에서의 기도 모임 중에: "내 사랑하는 아이들아, 사탄은 강하다. 그는 그의 온 힘을 다하여 내 계획을 망치기를 원한다. 오직 기도하여라, 그리고 기도를 그만두지 말아라. 나도 내 아드님께 기도할 것이다. 내가 시작한 모든 계획이 실현될 수 있도록 말이다." "끈기를 가져라. 그리고 기도 안에서 인내하여라. 사탄에게 너희의 용기를 빼앗기지 말아라. 세상에서 [...]

By |1985년 2월 28일 목요일|

1985년 1월 2일-1월 31일 메세지

[ 1985년 1월 2일 수요일 ] 밤 11시 30분, 십자가산에서 성모님은 다섯 천사들에게 둘러싸인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나는 3년 동안 내가 이곳에 올 수 있었던 것이 매우 행복하고, 신자들의 기도에 감사한다. 이렇게 계속해서 기도하여라. 내 계획의 일부가 이루어졌다. 하느님께서는 여기 있는 모든 이를 특별한 방법으로 축복하신다. 너희는 너희 가정으로 행복하게 돌아갈 수 있다. 너희가 그 이유를 [...]

By |1985년 1월 31일 목요일|

1985년 블라지치 신부와 바베리치 신부의 기록

VB 2 (1985) To Ivan's prayer group: Even the little things, entrust them to me. Consecrate them to my mission. (S. Barbaric, Mar. 2, 1985. VB 2, p.40). To the question: How does one behave before Satan? Fervent prayer, humility, reciprocal love will prevent Satan from approaching you. To a question conveyed through Tomislav Vlasic [...]

By |1984년 12월 31일 월요일|

1985년 다른 사람들이 남긴 기록과 메세지

CASTELLA - LJUBIC (1984-85) Reported by Mirjana: Tell the faithful that I need their prayers, and prayers from all the people. It is necessary to pray as much as possible and do penance because very few people have been converted up until now There are many Christians who live like pagans. There are always so [...]

By |1984년 12월 31일 월요일|

1984년 11월 1일-12월 29일 메세지

[ 1984년 11월 1일 목요일 ] 본당을 위한 메세지: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에게 가정에서의 가족 기도를 새롭게 하기를 청한다. 들에서 할 일이 끝났으니, 이제, 나는 너희 모두가 기도에 전념하기를 바란다. 기도가 너희 가정에서 첫째 자리를 차지하도록 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 1984년 11월 8일 목요일 ] 본당을 위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

By |1984년 12월 29일 토요일|

1984년 10월 4일-10월 25일 메세지

[ 1984년 10월 4일 목요일 ] 본당을 위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에게 말해주고 싶구나. 너희의 기도는 나를 기쁘게 한단다. 하지만 본당에는 기도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내 마음이 슬프다. 그러므로 기도하여라. 내가 너희의 모든 희생과 기도를 주님께 바쳐드릴 것이다." [ 1984년 10월 5일 금요일 ] 옐레나에게: "나는 너를 사랑한다. 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

By |1984년 10월 26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