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1998년 7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가 기도를 통하여 예수님과 함께 있도록 초대한다. 개인적인 기도의 체험을 통하여 너희가 하느님 창조물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게끔 말이다. 기도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기도에 대하여 이야기하거나 증거할 수 없다. 그렇기에, 작은 아이들아, 마음의 침묵 안에서 예수님과 함께 머물러라. 그분께서 당신의 사랑으로 너희를 변화시키시고 바꾸시도록 말이다. 작은 아이들아, 지금은 너희를 위한 [...]

By |1998년 7월 26일 일요일|

1998년 6월 25일 이반카를 통한 메세지

이반카: '성모님께서는 기뻐보이셨습니다. 저는 성모님께 모두를 축복해 주시기를 청했고, 성모님께서 그렇게 해주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제게 모든 비밀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이 시기에 가정들을 위해서 기도할 것을, 그리고 특별히 아픈 이들을 위해 기도할 것을 부탁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열기를 청하셨고,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은총에 대해 당신 아드님께 감사하라고 청하셨습니다. 끝으로, 성모님께서는 우리의 기도와 사랑에 대해 [...]

By |1998년 6월 26일 금요일|

1998년 6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가 나의 말대로 살아감에 대하여 감사하고 싶다. 나는 너희 모두에게 나의 어머니로서의 은총으로 축복하며, 너희 모두를 나의 아드님 예수님 앞으로 데려간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Dear children! Today I desire to thank you for living my messages. I bless you all with my motherly blessing and I bring you all [...]

By |1998년 6월 26일 금요일|

1998년 5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가 기도와 희생을 통하여, 거룩한 성령께서 오시는 것을 너희 스스로 준비하기를 청한다. 작은 아이들아, 지금은 은총의 시기이다. 그래서 나는 다시 너희가 창조주이신 하느님께로 향할 것을 결심하기를 청한다. 하느님께서 너희를 변화시키시고 바꾸시도록 맡겨드려라. 너희 각각을 위한 성령님의 계획 안의 모든 것을, 너희가 귀기울여 듣고 살아가도록 너희 마음이 준비되어 지기를 바란다. 작은 아이들아, [...]

By |1998년 5월 26일 화요일|

1998년 4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에게, 기도를 통하여, 너희 자신을 하느님께 열기를 청한다. 마치 아침 햇살에 꽃들이 스스로를 열듯이 말이다. 작은 아이들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의 마음이 회개라는 은총의 선물을 얻도록 너희 각각을 위하여 하느님 앞에서 중재하고 있단다. 작은 아이들아, 오직 이렇게만이 너희가 이 시기에 은총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될 것이며, 하느님께서 더욱 너희 [...]

By |1998년 4월 26일 일요일|

1998년 3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너희를 단식과 절제로 초대한다. 작은 아이들아, 예수님께 가까이가는 것을 방해하는 것들을 끊어버려라. 나는 너희에게 특별히 청한다: 기도하여라. 오직 기도를 통해서만 너희는 너희의 뜻을 극복하고 가장 작은 것에서도 하느님의 뜻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의 매일의 삶으로써, 작은 아이들아, 너희는 예수님을 향하여 살아가는가, 또는 예수님과 그분의 뜻을 거슬러 살아가는가를 보이고 증명하게 될 [...]

By |1998년 3월 26일 목요일|

1998년 3월 18일 미리아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에게, 여전히 어두움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을 밝히고, 그들의 마음을 내 아드님의 평화로 채우기 위한, 나의 빛이 되어달라고 부탁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By |1998년 3월 19일 목요일|

1998년 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또다시 너희 모두에게, 너희의 기도를 통하여 나에게 가까이 올 것을 청한다. 특별한 방법으로, 나는 이 은총의 시기에 너희가 욕구를 끊어버릴 것을 청한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들 각각을 위한 예수님의 수난하심과 죽으심을 묵상하며 살아가거라. 너희의 작은 희생들을 통해서 말이다. 오직 너희가 예수님께 가까이 다가설 때에야 너희 각각을 위한 예수님의 무한하신 [...]

By |1998년 2월 26일 목요일|

1998년 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다시 나는 너희 모두를 기도에로 부른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로써만이, 너희의 마음이 변화되고, 더 훌륭해질 것이며, 하느님의 말씀에 더 예민해지게 될 것이다. 작은 아이들아, 사탄이 너희들을 서로 헐뜯게 하거나, 너희를 그가 원하는대로 행하도록 허락하지 말아라. 나는 너희가 응답하고, 결심하며, 기도 안에서 매일 하느님께 봉헌하기를 부탁한다. 작은 아이들아, 거룩한 미사가 너희들에게 습관이 아닌, 삶이 [...]

By |1998년 1월 26일 월요일|

1997년 1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와 함께 기뻐하며 너희를 선(善)으로 초대한다. 나는 너희 한명 한명이 그 마음 속에 평화를 간직하고 드러내며, '나는 내 삶의 첫째 자리에 하느님을 모시기를 원합니다'라고 말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렇게 하여서, 작은 아이들아, 너희 각자는 거룩하게 될 것이다. 작은 아이들아, 모든 사람에게 '나는 당신을 위해 착한 사람이 되겠습니다'라고 하여라. 그러면 그들은 착한 행동으로 [...]

By |1997년 12월 26일 금요일|

1997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의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소명을 너희가 온전히 이해하기를 청한다. 작은 아이들아,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너희의 소명을 알게 되도록, 이 은총의 시간을 통하여 나는 너희를 이끌어왔고, 또 이끌고 있다. 거룩한 순교자들은 '나는 그리스도인이며, 모든 것을 우선하여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증거하며 죽었다. 작은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를 기쁨에로 초대한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특별한 방법으로 너희를 부르시는 것에 대해 알아차리고, [...]

By |1997년 11월 26일 수요일|

1997년 10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단다. 그리고 나의 말들을 따라 살며 너희 스스로를 새롭게 하기를 부탁한다. 작은 아이들아, 기도가 너희에게 삶이 되기를, 그리고 너희가 다른 사람에게 모범이 되기를 바란다. 작은 아이들아, 평화가 없는 오늘날의 세상에 너희가 평화를 전하는 사람, 하느님의 기쁨을 전하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나는 너희와 [...]

By |1997년 10월 26일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