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10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가 창조주이신 하느님께 너희 자신을 열어드리도록 초대한다. 그분께서 너희를 변화시키시도록 말이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는 나에게 소중하단다.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그리고 너희가 내게 더 가까이 다가오고, 나의 티없는 성심에 대한 너희의 사랑이 더욱 열렬해 지기를 너희에게 청한다. 나는 너희를 새롭게 하기를 원하고, 내 성심과 함께 예수님의 성심께로 이끌어 가기를 원한다. 그분의 성심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