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3월 18일 미리아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가 이미 서있던 길에서 계속 나아가지 말라고, 엄마로써 너희에게 부탁한다. 그 길은 이웃에 대한, 그리고 나의 아드님에 대한 사랑이 없는 길이다. 이 길에서 너희는 오직 딱딱함과 너희 마음의 공허함, 그리고 너희 모두가 그리워하는 평화가 없음을 발견할 것이다. 진실된 평화는 이웃에게서 나의 아들을 보며,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만 있을 것이다. 나의 아들이 그 마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