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1998년 9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에게 선조들의 신앙을 살아감으로써 나의 증인이 되어달라고 너희에게 청한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들은 메시지와 표징들을 찾지만, 매일 아침 해돋이와 함께 하느님께서 너희를 회개하도록 부르시고, 진리와 구원의 길로 되돌아오도록 부르신다는 것을 보지 않는구나. 작은 아이들아, 너희들은 많은 말을 하지만, 너희들의 회개를 위해서는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그렇기에, 회개하여라, 그리고 나의 말들을 따라 살아가기 시작하여라. [...]

By |1998년 9월 26일 토요일|

1998년 9월 12일 야콥을 통한 메세지 (야콥의 마지막 매일발현)

야콥: '9월 11일 금요일의 발현 중에 성모님께서는 나에게 내일 발현을 위하여 특별히 기도로써 준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0번째 비밀을 주실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9월 12일 토요일 성모님께서는 11시 15분(마이에미 현지 시간)에 오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오셔서 항상 그러셨듯이 '찬미 예수님!'으로 나에게 인사하셨습니다. 10번째 비밀을 나에게 주시는 동안 성모님께서는 우셨습니다. 그런 다음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시며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아이야! 나는 너의 [...]

By |1998년 9월 13일 일요일|

1998년 8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가 기도를 통하여 나에게 더욱 더 가까이 오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의 엄마란다. 너희를 사랑하고, 그래서 너희 하나하나가 구해져서 천국에서 나와 함께 있게되기를 간절히 원한단다.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너희의 삶이 기도가 될 때까지 기도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Today I invite you to come [...]

By |1998년 8월 26일 수요일|

1998년 7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가 기도를 통하여 예수님과 함께 있도록 초대한다. 개인적인 기도의 체험을 통하여 너희가 하느님 창조물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게끔 말이다. 기도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기도에 대하여 이야기하거나 증거할 수 없다. 그렇기에, 작은 아이들아, 마음의 침묵 안에서 예수님과 함께 머물러라. 그분께서 당신의 사랑으로 너희를 변화시키시고 바꾸시도록 말이다. 작은 아이들아, 지금은 너희를 위한 [...]

By |1998년 7월 26일 일요일|

1998년 6월 25일 이반카를 통한 메세지

이반카: '성모님께서는 기뻐보이셨습니다. 저는 성모님께 모두를 축복해 주시기를 청했고, 성모님께서 그렇게 해주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제게 모든 비밀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이 시기에 가정들을 위해서 기도할 것을, 그리고 특별히 아픈 이들을 위해 기도할 것을 부탁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열기를 청하셨고,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은총에 대해 당신 아드님께 감사하라고 청하셨습니다. 끝으로, 성모님께서는 우리의 기도와 사랑에 대해 [...]

By |1998년 6월 26일 금요일|

1998년 6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가 나의 말대로 살아감에 대하여 감사하고 싶다. 나는 너희 모두에게 나의 어머니로서의 은총으로 축복하며, 너희 모두를 나의 아드님 예수님 앞으로 데려간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Dear children! Today I desire to thank you for living my messages. I bless you all with my motherly blessing and I bring you all [...]

By |1998년 6월 26일 금요일|

1998년 5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가 기도와 희생을 통하여, 거룩한 성령께서 오시는 것을 너희 스스로 준비하기를 청한다. 작은 아이들아, 지금은 은총의 시기이다. 그래서 나는 다시 너희가 창조주이신 하느님께로 향할 것을 결심하기를 청한다. 하느님께서 너희를 변화시키시고 바꾸시도록 맡겨드려라. 너희 각각을 위한 성령님의 계획 안의 모든 것을, 너희가 귀기울여 듣고 살아가도록 너희 마음이 준비되어 지기를 바란다. 작은 아이들아, [...]

By |1998년 5월 26일 화요일|

1998년 4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에게, 기도를 통하여, 너희 자신을 하느님께 열기를 청한다. 마치 아침 햇살에 꽃들이 스스로를 열듯이 말이다. 작은 아이들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의 마음이 회개라는 은총의 선물을 얻도록 너희 각각을 위하여 하느님 앞에서 중재하고 있단다. 작은 아이들아, 오직 이렇게만이 너희가 이 시기에 은총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될 것이며, 하느님께서 더욱 너희 [...]

By |1998년 4월 26일 일요일|

1998년 3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너희를 단식과 절제로 초대한다. 작은 아이들아, 예수님께 가까이가는 것을 방해하는 것들을 끊어버려라. 나는 너희에게 특별히 청한다: 기도하여라. 오직 기도를 통해서만 너희는 너희의 뜻을 극복하고 가장 작은 것에서도 하느님의 뜻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의 매일의 삶으로써, 작은 아이들아, 너희는 예수님을 향하여 살아가는가, 또는 예수님과 그분의 뜻을 거슬러 살아가는가를 보이고 증명하게 될 [...]

By |1998년 3월 26일 목요일|

1998년 3월 18일 미리아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에게, 여전히 어두움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을 밝히고, 그들의 마음을 내 아드님의 평화로 채우기 위한, 나의 빛이 되어달라고 부탁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By |1998년 3월 19일 목요일|

1998년 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또다시 너희 모두에게, 너희의 기도를 통하여 나에게 가까이 올 것을 청한다. 특별한 방법으로, 나는 이 은총의 시기에 너희가 욕구를 끊어버릴 것을 청한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들 각각을 위한 예수님의 수난하심과 죽으심을 묵상하며 살아가거라. 너희의 작은 희생들을 통해서 말이다. 오직 너희가 예수님께 가까이 다가설 때에야 너희 각각을 위한 예수님의 무한하신 [...]

By |1998년 2월 26일 목요일|

1998년 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다시 나는 너희 모두를 기도에로 부른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로써만이, 너희의 마음이 변화되고, 더 훌륭해질 것이며, 하느님의 말씀에 더 예민해지게 될 것이다. 작은 아이들아, 사탄이 너희들을 서로 헐뜯게 하거나, 너희를 그가 원하는대로 행하도록 허락하지 말아라. 나는 너희가 응답하고, 결심하며, 기도 안에서 매일 하느님께 봉헌하기를 부탁한다. 작은 아이들아, 거룩한 미사가 너희들에게 습관이 아닌, 삶이 [...]

By |1998년 1월 26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