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체 후 기도 –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50년동안 예수님의 다섯 상처를 받고 사셨던 신부님) 1887.5.5~1968.9.23 예수님! 제게 늘 머물러 주십시오. 저는 주님을 너무 자주 잊어버리기 때문에 주님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하여는, 저하고 같이 계심이 필요합니다. 예수님! 제게 늘 머물러 주십시오. 저는 너무 약해서 자주 넘어지오니, 저와 같이 계시어, 저를 용감하게 하여 주십시오. 예수님! 제게 늘 머물러 주십시오. 주님은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