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크나큰 기쁨으로 나는 평화의 왕을 너희에게 모셔드린다. 그분께서 당신 은총으로 너희를 축복하시도록 말이다. 그분께 경배하여라. 또한 너희의 마음이 간절히 열망하는 창조주이신 그분께 너희의 시간을 내어드려라. 너희는 이 지상의 나그네일 뿐이고 세상의 것들은 작은 기쁨만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반면 내 아드님을 통해서는 영원한 생명이 주어진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그렇기에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