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07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너희가 모든 피조물의 왕이신 그리스도를 경축하는 이 날에, 나는 그분께서 너희 삶의 왕이 되시기를 바란다. 오직 맡겨드림으로써, 작은 아이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하나를 위한 예수님의 십자가 위에서의 희생이라는 선물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작은 아이들아, 하느님께 시간을 내어드려라. 하느님께서 너희를 변화시키시고 당신 은총으로 채워주시도록 말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다른 이들을 위한 은총이 될 것이다. [...]

By |2007년 11월 26일 월요일|

[연옥 영혼의 놀라운 비밀] 모두에게 제안, 그리고 대사에 관한 설명

3. 여러분께 제안합니다!   자, 이제 여러분께 제안을 하겠습니다. 우리 가운데 어느 한 사람도 연옥에 가지 않도록 결심할 수 있습니다!   정말 가능한 일입니다. 이를 실현시킬 수 있는 모든 것이 우리 손에 달려있습니다. 십자가의 요한 성인의 말씀이 기억납니다. 모든 이의 삶에서, 하느님의 섭리는 우리 죽음의 순간에 천국으로 곧바로 갈 수 있을만큼 필요한 '정화'를 언제나 준비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

By |2007년 11월 8일 목요일|

[연옥 영혼의 놀라운 비밀] 마리아 심마와의 인터뷰 *

1. 우리의 공허함을 채워주는 이 책자는 어떻게, 왜 쓰여졌는가? 어느 날인가, 나는 큰 흥미를 갖고 어떤 책을 읽었었는데, 그 책은 연옥 영혼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굉장히 놀라웠던 점은, 그 책이 아주 최근의 이야기를 담고 있었고, 또한 연옥에 관한 교회의 가르침을 잘 설명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제목은 '연옥 영혼들이 말한다'였으며, 마리아 심마(Maria Simma)가 쓴 것이었습니다. 나는 곧장 그 [...]

By |2007년 11월 7일 수요일|

2007년 1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의 마음을 성령께 열어드리고, 그분께서 너희를 변화시키시도록 맡겨드리기를 너희에게 청한다. 내 아이들아, 하느님께서는 무한한 선이시며 그렇기에, 엄마로서, 나는 너희에게 간청한다.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여라. 단식하고, 그 선하심에 너희가 이를 수 있기를 바라여라. 그 선으로부터 사랑이 나기 때문이다. 성령께서는 너희 안의 그 선을 더 북돋워주실 것이고 너희가 하느님을 너희의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 될 [...]

By |2007년 11월 3일 토요일|

모래 시계

  암브로스 찰링워드만큼 실업계에서 성공을 거듭한 실업가도 드물었다. 사실 그가 손을 대기만 하면 무슨 일이든 금세 번창했다. 일생 잠들어 있는 듯한 그의 얄팍한 신앙심만 제외하면 말이다. 신앙 생활만 제외하고 그는 모든 일에 물 불을 가리지 않고 적극적이었다. 대지에 굳건히 두 발을 딛고서 그는 인생의 온갖 즐거움을 만끽했고, 내세 운운하는 것은 모두 병적인 발상에 지나지 않는다고 단정지었다. [...]

By |2007년 11월 1일 목요일|

2007년 10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께서는 사랑으로 나를 너희들 가운데에 보내시어 구원의 길로 너희를 이끌게 하셨단다. 너희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마음을 열고 나의 말을 받아들였지만, 다른 많은 이들은 이 길을 벗어나 잃어버리고 사랑이신 하느님을 진정으로 알지 못하고 있구나. 그렇기에, 나는 너희가 어두움과 죄가 있는 곳에서 사랑과 빛이 되어주기를 청한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나의 부름에 [...]

By |2007년 10월 26일 금요일|

2007년 10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가 완전히 신뢰하는 열린 마음으로 나와 함께 하느님 사업에 동참하여 주기 바란다.   하느님께 내가 너희를 인도하는 이 길은 비록 힘들고 어렵겠지만 인내하고 참아 내면 결국엔 우리가 다 함께 하느님을 통하여 기뻐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나의 자녀들아! 믿음의 선물을 받기위해 기도를 멈추지 말아라. 믿음을 통해서만 너희를 에워 싸려고 위협하는 이 어둠 속에서 하느님의 [...]

By |2007년 10월 9일 화요일|

여호와의 증인과 성모 마리아

  몇 년 전 한 젊은이가 베이 소어에 있는 우리 수도원으로 찿아왔다. 내가 문을 열자 그 젊은이는 내게  "나는 여호와의 증인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나는 "그러세요, 나는 가톨릭 사제입니다." 하고 대답했다. 그는 내게 성서에 관심을 갖는지 물어 보았고 나는 성서에 관심을 가질 뿐만 아니라 성서를 가르치는 것이 나의 일이라고 말하였다.   나는 19세 정도의 이 젊은이에게 내심 놀라지 않을 [...]

By |2007년 10월 9일 화요일|

2007년 9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 모두에게, 너희들의 마음을 십자가에 못박히신 그분을 향한 더욱 열렬한 사랑으로 불태우도록 초대한다. 그분께서 너희를 구하시기 위해 당신 목숨을 내주신 것을, 또 너희에 대한 사랑 때문이었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작은 아이들아, 하느님의 사랑에 너희의 마음이 열리도록 묵상하고 기도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Also today I call all of [...]

By |2007년 9월 25일 화요일|

[방교원 신부님] 참회고행 : 은총 안에서의 단련

1. 시작하면서   예수고난회 영성의 토대를 이루고 있는 것은 청빈, 기도, 참회고행, 고독, 고난기억이다. 이들 가운데 ‘참회고행’에 대해 말할 때, 먼저 우리에게 익숙한 ‘참회’라는 용어 대신에 ‘참회고행’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이유를 먼저 말해야 될 것 같다. 지금까지 우리가 참회라고 했던 것은 라틴어 Paenitentia 번역한 것이었는데, 1989년 번역된 교회법에서는 이 단어를 참회고행이라 번역했다: “모든 그리스도교 신자들은 하느님의 법률에 [...]

By |2007년 9월 2일 일요일|

2007년 8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를 회개에로 초대한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의 삶이 미움과 의혹이 아닌, 하느님의 선하심의 반영이 되기를 바란다. 기도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기도가 너희의 삶이 될 때까지 말이다. 그렇게 하여, 너희의 삶 안에서 너희는 하느님의 사랑에 자기 마음을 여는 이에게 그분께서 주시는 그 평화와 기쁨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하느님의 자비로부터 멀어진 너희는, 하느님께서 너희의 [...]

By |2007년 8월 26일 일요일|

2007년 8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들의 마음들을 들여다 본다. 그리고 고통으로 내 성심을 꼬옥 잡으며 그 마음들을 바라다 보게 되는구나. 내 아이들아! 나는 지금 너희에게 하느님께 대한 절대적이고 순수한 사랑을 청한다. 이 지상에서 너희의 몸과 영혼이 언제나 하느님과 함께 할 때 비로소, 너희는 너희가 바른 길에 서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하느님께 대한 이 절대적이고 순수한 [...]

By |2007년 8월 12일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