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의 마음을 성령께 열어드리고, 그분께서 너희를 변화시키시도록 맡겨드리기를 너희에게 청한다. 내 아이들아, 하느님께서는 무한한 선이시며 그렇기에, 엄마로서, 나는 너희에게 간청한다.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여라. 단식하고, 그 선하심에 너희가 이를 수 있기를 바라여라. 그 선으로부터 사랑이 나기 때문이다. 성령께서는 너희 안의 그 선을 더 북돋워주실 것이고 너희가 하느님을 너희의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 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