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너희가 모든 피조물의 왕이신 그리스도를 경축하는 이 날에, 나는 그분께서 너희 삶의 왕이 되시기를 바란다. 오직 맡겨드림으로써, 작은 아이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하나를 위한 예수님의 십자가 위에서의 희생이라는 선물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작은 아이들아, 하느님께 시간을 내어드려라. 하느님께서 너희를 변화시키시고 당신 은총으로 채워주시도록 말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다른 이들을 위한 은총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