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1985년 4월 4일-4월 25일 메세지

[ 1985년 4월 4일 목요일, 성목요일 ] 본당을 위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마음 안에 하느님의 영광을 더욱 생각하기 시작해 주어서 고맙다. 오늘은 내가 메시지를 주는 것을 그만두고 싶은 날이다.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 본당은 응답을 하였고 나는 어느 정도의 메시지를 계속해서 줄 것이다. 세상이 시작한 뒤로 역사 이래에 그 어느 때보다도 더 [...]

By |1985년 4월 26일 금요일|

1985년 3월 7일-3월 28일 메세지

[ 1985년 2월 - 3월 ]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항상 나에게 너희를 떠나지 말아달라고 기도한다. 이제 내가 부탁할 차례다. 나를 떠나지 말아다오. 사탄은 이 근래에 특별히 너희를 흩어버리고 한다. 그러므로 더욱 많이 기도하여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에게 고맙다고 하려고 다시 왔다. 무슨 뜻인지 아직은 알지 못할 것이다. 내 성심을 기쁘게 하는 것. 이는 대단히 엄청난 일이다. [...]

By |1985년 3월 29일 금요일|

1985년 2월 3일-2월 28일 메세지

[ 1985년 1월~2월 사이 ] 비츠카에게, 산에서의 기도 모임 중에: "내 사랑하는 아이들아, 사탄은 강하다. 그는 그의 온 힘을 다하여 내 계획을 망치기를 원한다. 오직 기도하여라, 그리고 기도를 그만두지 말아라. 나도 내 아드님께 기도할 것이다. 내가 시작한 모든 계획이 실현될 수 있도록 말이다." "끈기를 가져라. 그리고 기도 안에서 인내하여라. 사탄에게 너희의 용기를 빼앗기지 말아라. 세상에서 [...]

By |1985년 2월 28일 목요일|

1985년 1월 2일-1월 31일 메세지

[ 1985년 1월 2일 수요일 ] 밤 11시 30분, 십자가산에서 성모님은 다섯 천사들에게 둘러싸인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나는 3년 동안 내가 이곳에 올 수 있었던 것이 매우 행복하고, 신자들의 기도에 감사한다. 이렇게 계속해서 기도하여라. 내 계획의 일부가 이루어졌다. 하느님께서는 여기 있는 모든 이를 특별한 방법으로 축복하신다. 너희는 너희 가정으로 행복하게 돌아갈 수 있다. 너희가 그 이유를 [...]

By |1985년 1월 31일 목요일|

1985년 블라지치 신부와 바베리치 신부의 기록

VB 2 (1985) 이반의 기도 모임에: "아주 작은 일들까지도 모두 나에게 맡겨라. 그것들을 내 사명에 봉헌하여라." (S. 바르바리치, 1985년 3월 2일. VB 2, p.40) [ 질문에 대한 답 ] 사탄 앞에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합니까? "열렬한 기도와 겸손, 그리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사탄이 너희에게 접근하지 못하게 할 것이다." 1985년 사순 시기 시작에 토미슬라브 블라시치를 통해 전해진 질문 [...]

By |1984년 12월 31일 월요일|

1985년 다른 사람들이 남긴 기록과 메세지

CASTELLA - LJUBIĆ (1984-1985) 미리야나의 증언: "신자들에게 내가 그들의 기도를 필요로 한다는 것과, 모든 사람의 기도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전하여라. 가능한 한 많이 기도하고 보속해야 한다. 지금까지 회개한 사람이 매우 적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서도 이교도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참된 신앙인은 언제나 매우 적다." (C.49, cf. Bl 213) 사제가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라고 묻자, "너희에게 맡겨진 [...]

By |1984년 12월 31일 월요일|

1984년 11월 1일-12월 29일 메세지

[ 1984년 11월 1일 목요일 ] 본당을 위한 메세지: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에게 가정에서의 가족 기도를 새롭게 하기를 청한다. 들에서 할 일이 끝났으니, 이제, 나는 너희 모두가 기도에 전념하기를 바란다. 기도가 너희 가정에서 첫째 자리를 차지하도록 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 1984년 11월 8일 목요일 ] 본당을 위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

By |1984년 12월 29일 토요일|

1984년 10월 4일-10월 25일 메세지

[ 1984년 10월 4일 목요일 ] 본당을 위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에게 말해주고 싶구나. 너희의 기도는 나를 기쁘게 한단다. 하지만 본당에는 기도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내 마음이 슬프다. 그러므로 기도하여라. 내가 너희의 모든 희생과 기도를 주님께 바쳐드릴 것이다." [ 1984년 10월 5일 금요일 ] 옐레나에게: "나는 너를 사랑한다. 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

By |1984년 10월 26일 금요일|

1984년 9월 6일-9월 27일 메세지

[ 1984년 9월 6일 목요일 ] 본당을 위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없이는 평화도 없단다. 그렇기에 너희에게 말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평화를 위해 십자가 아래에서 기도하여라." [ 1984년 9월 10일 월요일 ] 옐레나에게: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해야만 한다는 것을 너희는 이해해야 한다. 기도는 장난이 아니다. 기도는 하느님과의 대화이다. 모든 기도안에서 너희는 하느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야 한다. 기도가 없이는 [...]

By |1984년 9월 28일 금요일|

1984년 8월 2일-8월 31일 메세지

[ 1984년 8월 초 ] 옐레나에게: "이 메세지는 교황과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것이다. 1984년 8월 5일 나의 2000번째 생일을 준비하여라. 수세기를 지내면서 나는 내 삶의 전부를 너희에게 바쳐왔다. 나를 위해 3일을 봉헌하는 것이 너무 많으냐? 그 날에는 일을 하지 말고, 대신 묵주를 쥐고 기도하여라." (M.30) [ 1984년 8월 2일 목요일 ] 본당을 위한 메세지: "사랑하는 [...]

By |1984년 8월 31일 금요일|

1984년 7월 5일-7월 26일 메세지

[ 1984년 7월 5일 목요일 ] 본당을 위한 메세지: "일을 하기전에 항상 기도하고, 기도와 함께 그 일을 끝내도록 하여라. 너희가 그렇게 한다면, 하느님께서 너희와 너희의 일을 축복하실 것이다. 지난 며칠동안 너희는 기도는 조금밖에 하지 않고 일은 너무 많이 하였다. 더 많이 기도하여라. 기도안에서 안식을 찾을 것이다." [ 1984년 7월 12일 목요일 ] 본당을 위한 메세지: [...]

By |1984년 7월 26일 목요일|

1984년 6월 1일-6월 28일 메세지

[ 1984년 6월 1일 금요일 ] 옐레나에게: "하느님의 사랑이 언제나 너희 안에 있기를 바란다. 그 사랑 없이는 너희가 온전히 회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너희 손에 묵주를 들고 그것을 통해 예수님을 생각하여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미사에 온전히 열중하도록 최선을 다해라. 너희는 그래야 한다." [ 1984년 6월 2일 토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한 메세지 (미리 예고하신 메세지 : [...]

By |1984년 6월 29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