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 모두를 나의 망토로 감싸며 회개의 길로 인도하기를 원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간절히 애원한다. 너희의 지난날의 모든 것들과 너희 마음 안에 쌓여있는 모든 악을 주님께 내어드려라. 나는 너희 하나하나가 행복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죄 안에서는 결코 행복할 수 없다. 그렇기에,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그리고 기도 안에서 너희는 새로운 기쁨의 길을 깨닫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