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1987년 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 모두를 나의 망토로 감싸며 회개의 길로 인도하기를 원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간절히 애원한다. 너희의 지난날의 모든 것들과 너희 마음 안에 쌓여있는 모든 악을 주님께 내어드려라. 나는 너희 하나하나가 행복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죄 안에서는 결코 행복할 수 없다. 그렇기에,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그리고 기도 안에서 너희는 새로운 기쁨의 길을 깨닫게 [...]

By |1987년 2월 26일 목요일|

1987년 1월 28일 사라예보에서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내 사랑하는 아이들아! 영혼을 순수하게 하고 그런 다음 하느님께로 너희를 이끌어가기 위해 내가 왔다. 너희는 나를 어떻게 받아들였었느냐? 처음에는 겁을 냈고, 내가 선택한 아이들을 의심했었다. 나중에야 대다수가 진심으로 나를 받아들였다. 내가 주는 엄마의 권고를 실천하기 시작했었다. 불행하게도, 오래가지는 못했다. 내가 나타나는 곳에는 어디라도 내 아드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고, 사탄도 따라온다. 너희는 사탄이 너희를 이끌어가는 것을 [...]

By |1987년 1월 28일 수요일|

1987년 1월 25일 첫번째 매달 메세지

매달 25일 메세지. 그 첫번째 발현 (25일은 처음 언덕에서 발현하신 기념이 되는 날짜). 마리아 파블로비치를 통해, 본당 신자들에게: "사랑하는 아이들아! 보아라, 오늘도 나는 너희를 불러 새 삶을 살기 시작하라고 하기를 원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인류 구원의 큰 계획 안에 너희 모두가 각자 맡은 역할이 있도록 하느님께서 너희를 선택하셨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기를 바란다. 너희는 하느님의 설계 안에서 [...]

By |1987년 1월 26일 월요일|

1987년 1월 1일, 1월 8일 메세지 (이후의 매달 메시지는 `성모님 매달 메세지` 게시판)

[ 1987년 1월 1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하여: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새해의 첫 날에, 너희 모두를 내가 주는 메시지를 따라 살라고 초대한다. 너희들 때문에,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여기서 이렇게 오랫동안 머무르며 거룩함의 길로 걸어가는 방법을 가르치기 위해 있다는 것을 너희가 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아이들아, 끊임없이 기도하여라. 그리고 내가 너희에게 주는 모든 메시지를 실천하여라. 내가 [...]

By |1987년 1월 9일 금요일|

1987년 이전 블라지치 신부와 바베리치 신부의 기록

[ 1987년 이전 기록 ] 옐레나와 마리야나에게: "너희가 보잘것없으며,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정말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여라. 모든 것을 이루시는 것은 아버지이시다." (T. 블라시치, 1986년 2월 25일 기록. VB 4, 39). 옐레나에게, 기도, 단식 후에 기도 모임을 위하여: "내가 너희의 기도에 귀를 기울였다. 하지만 너희는 원하는 바를 받지 못할 것이고 다른 것을 받게 [...]

By |1986년 12월 31일 수요일|

1987년 다른 사람이 남긴 메세지

"너희의 세르비아 형제, 정교회 형제, 이슬람교 형제들을 사랑하여라. 너희를 박해하는 무신론자들을 사랑하여라." (프라니치 주교님으로부터의 소식에 관해) (DN 2, 73). "너희의 모든 기도가 나를 감동시킨다. 특별히 너희가 매일 바치는 묵주기도가 그렇다." (DN 6, 15).

By |1986년 12월 31일 수요일|

1986년 12월 4일-12월 25일 메세지

[ 1986년 12월 4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하여: "사랑하는 아이들아, 주님께서 그 무엇보다도 너희가 과거에 저질렀던 모든 죄악을 씻어주고자 하시는 이 때에, 너희의 마음을 준비하라고 나는 오늘도 너희를 초대한다. 너희 자신의 힘으로는 그렇게 하지 못하므로, 사랑하는 아이들아, 그렇기 때문에 내가 너희를 돕기 위해서 여기 있는 것이다. 기도하여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직 그렇게 해야만 너희 안에 [...]

By |1986년 12월 26일 금요일|

1986년 11월 6일-11월 27일 메세지

[ 1986년 11월 6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해: "사랑하는 아이들아, 연옥 영혼들을 위해 매일 기도하라고 오늘 너희를 초대한다. 모든 영혼은 하느님과 그분 사랑에 다다르기 위해 기도와 은총이 필요하다. 이렇게 해서,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새 중재자를 얻게 될 것이고, 그들은 너희가 살아가는 동안 너희를 도와, 천국을 갈망하는 것보다 너희에게 더 중요한 것은 지상에서 아무 것도 [...]

By |1986년 11월 27일 목요일|

1986년 10월 2일-10월 30일 메세지

[ 1986년 10월 2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하여: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너희를 기도하라고 초대한다. 너희는 기도의 가치를 알지 못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그래서 이렇게 말하지 않는구나: `지금은 기도할 시간이다. 나에게 더 중요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느님보다 내게 더 중요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고 말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특별한 사랑으로 기도에 전념하여라. 그렇게 해서, 하느님께서 당신의 은총을 너희에게 [...]

By |1986년 10월 30일 목요일|

1986년 9월 4일-9월 25일 메세지

[ 1986년 9월 4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하여: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기도와 단식으로 너희를 초대한다. 확실히 말하지만,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도움으로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사탄으로 하여금 너희를 죄로 이끌어가지 못하게 막을 수 있으며, 그를 이 곳에서 떠나게 만들 수 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사탄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 기회를 엿보며 기다리고 [...]

By |1986년 9월 26일 금요일|

1986년 8월 7일-8월 28일 메세지

[ 1986년 8월 7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하여: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평화의 오아시스를 약속한 것을 너희는 알고 있다. 하지만, 이 오아시스 주위는 사막이며, 그 곳에는 사탄이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지켜보며 유혹하려 애쓰고 있다는 것을 너희는 알지 못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어디에 있든지 사탄의 모든 영향을 극복할 수 있기 위한 것은 오직 [...]

By |1986년 8월 28일 목요일|

1986년 7월 3일-7월 31일 메세지

[ 1986년 7월 3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하여: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 모두를 기도로 초대한다. 기도가 없다면,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하느님도, 나도, 그리고 내가 너희에게 주는 은총도 알아차릴 수 없다. 그러므로, 매일매일 항상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끝마칠 것을 부탁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날마다 기도를 향하어 가능한한 더 많이 너희를 이끌어가고 싶다. 하지만 너희가 원하지 [...]

By |1986년 7월 31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