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 예수께서 성전에. 주의 기도와 아들들에 대한 비유
예수께서 말씀하신다. “마리아야, 일어나라. 복음서의 한 쪽으로 이 날을 거룩하게 하자. 내 말은 거룩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보아라. 마리아야, 세상에서 지낸 그리스도의 날들을 바라다보는 것은 거룩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마리아야, 글을 써라. 그리스도에 대해서 글을 쓰는 것은 거룩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가 말하는 것을 되풀이 하는 것은 거룩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를 전파하는 것은 거룩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