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작은 영혼들에게..] 모든 사람에게 내가 되어라

1967년 3월 25일   예수님: 마음과 정신은 서로 굳게 맺어져 있다. 나는 각 사람에게 사랑하라고 마음을 넣어주었고, 이치를 따지라고 정신을 넣어주었다. 어떤 사람이든지 그의 생활을 사랑에 근거를 두게 해야 하고, 그의 의지력을 다하여 그의 안에 사랑하는 능력을 증가시켜야 한다. 이렇게 하는 데 방법이 부족하지는 않다. 하느님의 사랑은 다정스럽고 참을성 있으며, 인생의 유위변전(有爲變轉)에 조금도 당황하지 않는다. 1967년 [...]

By |2003년 3월 22일 토요일|

It is the road to happiness! – 행복으로 가는 길!

Take time to LAUGH, it is the music of the soul. 웃는 시간을 갖으세요, 그것은 영혼의 음악입니다. Take time to THINK, it is the source of power. 생각하는 시간을 갖으세요, 그것은 힘의 원천입니다. Take time to PLAY, it is the source of perpetual youth. 즐길수 있는 시간을 갖으세요, 그것은 그치지 않는 젊음의 원천입니다. Take time [...]

By |2003년 3월 19일 수요일|

기도가 잘 되지 않을 때

주님, 기도가 잘 되지 않는 것은 제 영혼을 다른 무엇들에 빼앗기고 있다는 뜻입니까. 푸른 하늘에서 조용히 자유롭게 떠가는 희디흰 구름들과 바닷가에서 한없이 부드러이 쌓이는 햇살을 저로 하여금 떠올리게 하소서. 그러고는 기도의 문을 열고 하느님 속에 들어가 평화를 빌면서 다시금 생명으로 살아나고 있다는 감격을 얻게 하소서. 주님, 저에게 가장 소중한 하나 사랑이라는 이름의 힘찬 평화를 허락하시어 [...]

By |2003년 3월 19일 수요일|

2003년 3월 18일 미리아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특별히 이 속죄와 기도의 거룩한 시기에, 나는 너희에게 선택을 하기를 청한다. 하느님께서는 너희에게 생명과 죽음을 택할 수 있는 자유 의지를 주셨다. 내 말들에 진심으로 귀를 기울여라. 그렇게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해야 생명으로의 길을 찾게될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나의 아이들아, 하느님 없이는 너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단 한 순간도 그 [...]

By |2003년 3월 18일 화요일|

메쥬고리예 본당 안내와 주요 정보

메쥬고리아의 성 야고보 성당이 메쥬고리아에 찾아오시는 모든 순례자들과 함께 바치는 저녁 기도와 한주간의 전례 행사를 아래와 같이 소개합니다. 메쥬고리아 주간 기도 프로그램 오후 5시 (여름시간 오후 6시) 에 모든 순례자들을 위해 묵주의 기도 - 환희의 신비와 고통의 신비를 바치는 저녁기도가 시작됩니다. 오후 6시 (여름시간 오후 7시) 에 모든 순래자들을 위한 미사가 봉헌됩니다. 고해성사는 저녁기도가 시작되는 [...]

By |2003년 3월 17일 월요일|

[송봉모 신부님] 용서하기 위하여

용서는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용서하기 위해서는 먼저 결심이 필요하고, 그 다음 하느님의 도움이 필요하다.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용서를 진심으로 실천하고 싶지만 감정적 어려움 때문에 실행하기 어렵다면 먼저 용서하겠다는 결심을 하여야 한다. 용서하겠다는 결심을 내리는 그 순간부터 용서는 시작된다. 용서하겠다는 결심을 하는 것은 인간으로서는 불가능하지만 종교적 행위로는 가능하다. 용서하기 위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의지이다. 주님의 지상명령이기에 [...]

By |2003년 3월 17일 월요일|

[바뇌 성모 발현 70돌] 주요 메시지와 신심

<기도 권하고 가난한 사람들 구원 강조>   1월15일은 ‘바뇌의 성모’ 발현 70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 날을 기념해 교회의 공식 인준을 통해 ‘가난한 이들의 동정녀’로 불리는 바뇌의 성모의 주요 메시지와 신심을 정리해 보았다. 바뇌는 오늘날 프랑스 루르드와 포르투갈의 파티마, 멕시코의 과달루페와 함께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성모 발현 성지이다. 바뇌는 벨기에 동부 리에주 교구 관할인 루베네에 위치한 작은 [...]

By |2003년 3월 13일 목요일|

성소를 위한 기도 , 2002 – [교황 요한바오로2세]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겸손한 종이신 성모님, 어머니께서 낳으신 아드님이 어머니를 인류의 종이 되게 하셨습니다. 어머니의 일생은 겸손하고 너그러운 봉사의 삶이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천사가 어머니께 하느님의 구원 계획을 알려 주었을 때 말씀의 종이 되셨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성자를 낳으시고 성자의 신비에 열려 계신 성자의 종이 되셨습니다. 고난받는 종이시며 어린양이신 주님께서 저희를 위한 사랑으로 당신을 희생하신 그 십자가 아래 꿋꿋이 [...]

By |2003년 3월 13일 목요일|

가난한 자의 동정녀, 바뇌의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

오! 마리아, 가난한 자의 동정녀 천주의 모친이여, 구세주의 어머니 저는 온전히 당신의 것이옵니다. 저는 제가 당신의 자녀이며, 당신의 친구 당신의 협력자, 당신의 일꾼, 당신의 도구 당신의 종, 당신의 노예가 되고 싶습니다. 오! 마리아, 저는 당신께서 저의 어머니이며 저의 친구, 저의 도우심, 저의 보호자 저의 안내자, 저의 여왕이 되시기를 원합니다. 오! 마리아, 저를 예수님께 인도해 주십시오. [...]

By |2003년 3월 13일 목요일|

메쥬고리예와 세계 각지의 주교 : 최근 이야기

교황청 무염시태학술원 총장, 안드레아 M. 데스쿠르 추기경 (바티칸) 2001년 6월 7일, 바티칸의 교황청 무염시태 학술원 총장 안드레아 추기경님은 메쥬고리예 본당의 사제 앞으로 감사의 편지를 보냈습니다. "메쥬고리예로의 동정 마리아의 20년째 방문 기념일 축하식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프란치스칸 공동체의 기도에 내 기도를 합하며, 메쥬고리예를 방문하는 모든 이에게 축복이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스플리트-마카르스카의 은퇴하신 대주교, 몬시뇰 프레인 프레닉 [...]

By |2003년 3월 13일 목요일|

사형수와 그 그림자

한 곳에 깃들이지 못하는 사형수 삶 『내일이면 저는 또 짐을 꾸려 전방(轉房)을 하게 됩니다. 3개월이 이토록 짧은 지…. 새삼스런 생각에 잠시 웃음을 머금어 봅니다. 제가 이 곳에 온 지도 10년이 넘었으니 그 새 40번 넘게 짐을 싸고 또 풀었나 봅니다. 이렇게 하루를 마감할 수 있는 것도 수많은 이들의 사랑과 기도 덕이겠지요』(한 사형수의 편지 중) 사형수임을 [...]

By |2003년 3월 12일 수요일|

1998년 5월 / 메쥬고리예에 관한 바티칸의 최근 성명서

메쥬고리예에 관한 바티칸의 최근 성명서 1996년 6월초부터, 많은 언론기관은 바티칸이 메쥬고리예로의 순례를 금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교황청 대변인 요아킨 나바로-발스는 즉각 이에 반박하였습니다. 어쨌든, 메쥬고리예에 관한 바티칸의 태도에 대해서 불확실한 점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는 것을 대비하여, 교황청의 대변인은 그들의 입장을 다시 한번 명확히 하였습니다. 여기 전문을 게재합니다. 개인적인 메쥬고리예 방문은 허용 가톨릭 뉴스 서비스 바티칸에서는 가톨릭 신자들이 메쥬고리예에 [...]

By |2003년 3월 11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