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옥 영혼을 위한 기도 – [성녀 젤뚜르다]
영원하신 아버지, 저는 연옥의 모든 거룩한 영혼들을 위하여, 그리고 모든 곳의 죄인들과 온 교회의 죄인들, 저희 가정과 가족 중의 죄인들을 위해서, 오늘 온 세계에서 봉헌되는 미사와 일치하여, 당신 성자 예수님의 지극히 고귀한 피를 바치나이다. 아멘. (예수님께서 성녀 젤뚜르다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 이 기도를 바칠 때마다 연옥의 수많은 영혼을 구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영원하신 아버지, 저는 연옥의 모든 거룩한 영혼들을 위하여, 그리고 모든 곳의 죄인들과 온 교회의 죄인들, 저희 가정과 가족 중의 죄인들을 위해서, 오늘 온 세계에서 봉헌되는 미사와 일치하여, 당신 성자 예수님의 지극히 고귀한 피를 바치나이다. 아멘. (예수님께서 성녀 젤뚜르다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 이 기도를 바칠 때마다 연옥의 수많은 영혼을 구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 수호천사께 드리는 기도 (i) (성녀 젤뚜르다) 하느님의 거룩한 천사여, 하느님께서 저를 당신의 보호에 맡기셨나이다. 저의 육신과 영혼에 나타내 보인 당신의 모든 선행에 대해 감사드리나이다. 당신이 저를 이렇게 충실히 도와 주고, 모든 원수에 맞서 지켜 주시니, 당신을 찬미하며 기리나이다. 그리고 당신이 저의 피난처, 보호자, 후원자가 된 그 시간을 축복하나이다. 당신은 언제나 저를 돌보고 염려하며, 사랑을 [...]
한 사제가 다음과 같은 예쁜 일화를 말했다. "비오 신부님이 젊었을 때, 그는 남부 이탈리아의 한 성당에서 고해성사를 주고 있었지요. 그의 고해소 건너편에는 난간으로 둘러싸인 성모님 기념 제단이 있었어요. 성당은 비어있었습니다. 비오 신부님은 밖으로 나갈 참이었는데, 갑자기 한 여인이 아이를 데리고 성당에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신부님은 고해하러 온 사람인 줄 알고 가만히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그를 보는 [...]
얘야, 네게도 주님이 필요하단다. 어머니! 저는 아직 젊습니다. 마음껏 제 인생을 살고 싶단 말이에요. 여기 한 청년이 있습니다. 젊고 힘이 넘쳤고, 특히 수영 선수로 유망한 청년이었습니다. 여러번 대회에 나가 우승을 하여 장래가 촉망되었습니다. 청년은 자신 만만했고, 좀더 뛰어난 사람이 되려고 애를 썼습니다. 노력을 기울인 만큼 실력도 늘어갔습니다. 그리고 친구도 많아졌고, 인기도 더욱 높아졌습니다. 그럴수록 청년은 [...]
나는 1977년 7월 11일 (교황으로 선출되기 전 파티마를 방문했다.) 월요일에 베니스에서 온 여러 사제들과 함께 코임브라(Coimbra)의 가르멜수녀원 성당에서 미사를 드렸습니다. 미사를 드리고 난 후에 파티마 세 목격자들 중 유일한 생존자인 루치아 도스 산토스(Lucia dos Santos) 수녀님과 이야기를 나눌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녀님은 나이가 많이 들었어도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는데 아주 건강해 보였습니다(1907년생). 그러나 비오 9세처럼 "나는 건강하기 [...]
1917년 7월 13일, 파티마에 세 번째로 발현하신 성모님은 세 어린이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로사리오 기도를 바칠 때에, 한 단을 끝낼 때마다 이렇게 기도하여라. 오, 나의 예수여,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며 우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모든 영혼들을 하늘 나라로 인도하소서. 특히 당신의 자비를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영혼을 인도하소서." 이 기도는 동시에 파티마의 기쁜소식 전체를 간단하게 요약해놓은 [...]
오 동정 마리아여, 당신께 우리의 젊은이들을 맡겨 드립니다. 특별히 당신의 아들을 더욱 가까이 따르도록 부름받은 젊은이들을 맡깁니다. 당신은 그들이 겪어야 할 난관과 투쟁과 장애들을 잘 알고 계십니다. 당신이 천사의 초대를 받아들였던 것처럼, 젊은이들이 하느님의 부르심에 "예"하고 답할 수 있도록 그들을 도와주십시오. 전능하신 분께서 당신 가까이 젊은이들을 부르시어 당신 사랑에 대한 증인으로 삼으시고 그들의 축성으로 교회에 [...]
[ 그리스도의 영혼 ] 그리스도의 영혼은 저를 거룩하게 하소서. 그리스도의 육신은 저를 구하소서. 그리스도의 성혈은 저를 취하게 하소서. 그리스도의 늑방의 물은 저를 씻으소서. 그리스도의 수난은 저를 격려하소서. 오, 선하신 예수님, 저를 들어 허락하소서. 당신의 상처 속에 저를 숨겨 주소서. 저를 당신에게서 떠나지 않게 하시고, 저를 악한 원수에게서 보호하소서. 저의 임종 때에 저를 부르시고, 또 저를 [...]
오, 마리아님, 예수 그리스도의 어머니이시며 '사제들의 어머니'시여, 당신의 모성을 찬미하며 당신 아드님과 모든 아들들의 사제직을 묵상하며 당신께 바쳐드리는 이 호칭을 받아주소서. 하느님의 거룩하신 어머니시여. 오, 그리스도의 어머니, 진심으로 뉘우치는 가련한 이들의 구원을 위해 성령께서 기름 부어 주시고 당신께서 낳아주신 사제, 우리 구세주께로, 거룩한 교회 안의, 당신 성심 안의 사제들을 보호하소서. 구원자의 어머니시여. 오, 신앙의 어머니, [...]
오 지극히 거룩하신 동정녀, 그리스도의 어머니시며 교회의 어머니, 기쁨과 경탄으로 당신과 함께 당신의 찬미가(Magnificat), 감사와 사랑의 노래를 우리도 함께 부르나이다. 당신과 함께 우리도 하느님께 감사 드리나이다. “그 인자하심은 세세대대에 미치시리라.” 평신도들의 빛나는 소명과 다양한 사명을 위하여 감사 드리나이다. 하느님께서는 평신도를 한 사람씩 따로 부르시어 사랑과 성덕의 친교로 당신과 결합되어 살게 하시고 당신 자녀들의 거대한 가정 [...]
오 마리아, 자비의 어머니, 우리 모두를 보살피소서.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인간이 선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게 죄에 눈멀지 않게 하소서. 인간이 “한없이 자비로우신”(에페 2,4) 하느님께 더욱 희망을 걸게 하소서.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대로 자유로이 선한 생활을 하도록 (에페 2,10 참조), 그리하여 “하느님의 영광을 찬양하는”(에페 1,12) 일생을 살게 하소서. 아멘 - 교황 교서 '진리의 광채(Veritas Splendor)'에서
오 마리아, 새세상의 빛나는 새벽이며, 살아있는 이들의 어머니시여! 생명의 모든 원리를 당신께 맡겨드리나이다. 굽어보소서, 성모여, 세상에 태어나지 못한 수많은 아기들을 굽어보소서. 힘든 삶을 살아가는 불쌍한 이들을 굽어보소서. 무지한 폭력의 제물이 되고 이는 남녀들을 굽어보소서. 무관심이나 그릇된 자비로 죽어가고 있는 노인과 병자들을 굽어보소서. 당신 아드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이 정직과 사랑으로, 이 시대 사람들에게 생명의 복음을 선포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