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의 메세지] 나를 믿는 영혼은 많으나…
나를 믿는 영혼은 많으나, 나의 사랑을 믿는 영혼은 많지 않구나. 또 나의 사랑을 믿고 있는 영혼들 중에 나의 자비에 의탁하는 영혼들은 아주 적다. 나를 하느님으로 아는 영혼은 많이 있으나, 아버지처럼 나를 완전히 신뢰하는 영혼들은 많지 않다. 너희들에게 나를 다시 한번 알려주어야겠다. 내가 특별히 사랑하고 이는 너희 영혼들에게 내가 너희들이 지니고 있는 것 외에 다른 것을 [...]
나를 믿는 영혼은 많으나, 나의 사랑을 믿는 영혼은 많지 않구나. 또 나의 사랑을 믿고 있는 영혼들 중에 나의 자비에 의탁하는 영혼들은 아주 적다. 나를 하느님으로 아는 영혼은 많이 있으나, 아버지처럼 나를 완전히 신뢰하는 영혼들은 많지 않다. 너희들에게 나를 다시 한번 알려주어야겠다. 내가 특별히 사랑하고 이는 너희 영혼들에게 내가 너희들이 지니고 있는 것 외에 다른 것을 [...]
고해를 자주 하기 싫어하는 사람, 또는 조금도 고해를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여러 가지 핑계와 구실을 들고 나선다.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내게는 고해할 죄가 없다고 한다. 도대체 이 말이 정말일까? 성령님은 "성인도 하루에 일곱 번 죄에 빠진다"고 기록하게 하셨다. 그리고 복음사가 요한도 말씀하시기를 "만일 우리가 죄없는 사람이라고 말한다면 우리는 자신을 속이는 것이고 진리를 저버리는 것이 [...]
사람들은 불합리적이고 자기중심이고 비논리적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선한 일을 하면 이기적인 동기에서 하는 것이라고 비난받을 것이다. 그래도 좋은 일을 하라 당신이 성실하면 거짓된 친구들과 참된 적을 만날 것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선한 일을 하면 내일은 잊혀질 것이다. 그래도 선을 행하라. 당신이 정직하고 솔직하면 상처받을 것이다. 그래도 정직하고 솔직하라. 당신이 여러해 동안 만든 것이 하루밤에 무너질지도 [...]
사라고싸의 어느 길, 이름하여 칼레 델 밀라그로라는 길에 '필라의 사랑의 성모' 대성당이 있는데 그곳에 성모 마리아님의 기적에 관한, 아주 특별히 아름다운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는 이콘 형식으로 표현되었고 또 교회에 의해 아주 세밀하게 여러 각도로 조사된 문건들도 있습니다. 그것은 절단된 다리에 관한 기적이야기로, 하느님께 마리아님의 전구로 천사의 손에 의해 수 년 후 절단된 [...]
회심, 회개(Conversion) : 이스라엘 역사 (따라서 우리 영혼의 역사)를 통해 여기저기서 발견되는 이 히브리 단어의 원 뜻은 현대에서 쓰이는 말뜻과 많이 다르지 않으며, 원래의 의미를 간직하고 있다. 히브리어의 ‘teshuva' 라는 단어는 ’다시 돌아온다‘는 의미를 갖고 있는데, 외국의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다는 긍정적이고도 위로가 되는 뜻을 지니고 있는 한편, 원래의 뜻은 유배에서 마침내 집으로 돌아온다는 의미를 갖고 [...]
[ 관련 메세지 ] "내가 너를 지극히 사랑하노니 나의 수난과 죽음으로 단지 너만이 구원되었다고 할지라도 그 모든 고난을 즐겨 받으리라." - 예수님께서 12세기의 신비주의자인 아델하이트 랑만에게 하신 말씀 "사람들은 이제 더 이상 주님의 마음을 상해드려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그 분은 벌써 많은 상처를 받으셨기 때문이다." - 1917년 10월 13일 파티마 "너희는 보다 많은 희생을 바치고, 예수의 [...]
“나는 너희에게 나의 마음을 준다; 받아다오! 나는 너희를 괴로워하게 하고 싶지 않고, 너희에게 말하는 것을 그만두고 싶지도 않지만, 내가 언제까지나 너희와 함께 남아있을 수는 없다. 너희는 익숙해져야만 한다. 나는 진심으로 너희와 끊임없이 함께 있고 싶다. 아주 많이 기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오늘 기도하지 않았지만, 그리 심각한건 아니야'라고 말하지 말아라. 너희는 기도하려고 애써야만 한다. 기도는 너희를 평화로 [...]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비행과 타락으로 몰아넣고, 하느님의 뜻에 상관 없이 자기 몸을 마음대로 난잡하게 다루도록 만드는 마귀의 책략은 얼마나 교활한 것인가! 아버지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실 때 너무나 좋은 선물을 주셨다. 그러나 마귀는 사람의 미약함을 이용하여 그 좋은 선물을 너무나 쉽게 파괴해 버리고 있는 것이다. 때로는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수많은 연인들의 품에서 위안을 얻으려 하지만, 사람들은 결코 [...]
"네 마음을 불안하게 갖지 말아라. 그 병에 대해서는 두려워 말아라, 또한 다른 질병이나 고민들도 말이다. 내가 여기 있지 않느냐? 내가 너의 어머니가 아니냐? 네가 내 보호 아래 있지 않느냐? 내가 너의 건강이 아니냐? 내 품 안에서 너는 행복하지 않느냐? 더이상 무엇을 원하느냐? 그 어떤 것으로도 마음이 무거워지거나 불안해지지 말아라." (과달루페의 성모님께서 성 후안 디에고에게 하신 [...]
위령성월이다. 기도하자. 연도 책을 들고, 묵주를 들고 우리의 기도를 가뭄에 단비 기다리듯 갈급해 하는 연령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더 기도해 주자. 뉴에이지란 무엇인가? 전생, 윤회, 귀신, 원혼(?魂), 초령(招靈) 등등. 이는 IT(information technology), BT(bio technology), NT(nano technology)로 대표되는 21세기 첨단 과학의 시대에 별스런 거부감 없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단어들이다. 이런 주제들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속속 등장하여 짭짤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