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신부와 묵주기도
"하느님의 어머니를 사랑하십시오. 그리고 그 사랑을 펼치십시오! 언제나 묵주기도를 바치십시오!" 교회의 수백 년 신앙 가운데 비오 신부보다 더 열심히 묵주기도를 바친 사람이 았다는 것을 나는 들어보지 못했다. 비오 신부는 마리아 공경을 위해 묵주기도를 셀 수 없이 많이 바쳤다. 사람들이 묵주기도를 바칠 때 성모송에 집중해야 할지, 신비 묵상에 집중해야 할지를 물으면 비오 신부는 이렇게 [...]
"하느님의 어머니를 사랑하십시오. 그리고 그 사랑을 펼치십시오! 언제나 묵주기도를 바치십시오!" 교회의 수백 년 신앙 가운데 비오 신부보다 더 열심히 묵주기도를 바친 사람이 았다는 것을 나는 들어보지 못했다. 비오 신부는 마리아 공경을 위해 묵주기도를 셀 수 없이 많이 바쳤다. 사람들이 묵주기도를 바칠 때 성모송에 집중해야 할지, 신비 묵상에 집중해야 할지를 물으면 비오 신부는 이렇게 [...]
아래의 내용은 예수님과 파우스티나 수녀(2000.4.30 시성)와 대화입니다. 예수님: 오 죄많은 영혼아 너의 구원을 염려하지 말아라. 나는 너에게 오려고 내가 먼저 움직이겠다. 혼자의 힘으로 너는 너 자신을 나에게 끌어올릴 수 없다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이다. 아이야, 너의 아버지에게서 도망가지 말아라. 너에게 용서의 말씀을 하시기를 원하시며 당신의 은총을 아낌없이 주시기를 원하시는 너의 자비의 하느님과 숨김없이 기꺼이 대화하고자 하여라. 너의 [...]
85. "무고(無辜)한 어린이들의 고통은 이제 완화되어야 한다" 당신의 성심을 드러내신 우리 주님의 환시 : 예수님 : "가장 적게 자주 여행하는 길이 내게 오는 가장 빠른 길이다. 이는 내 자신의 뜻을 존중하여 자아 의지의 완전한 포기를 필요로 한다. 나는 영혼들을 신속하게 내게로 이끌어 오기를 원하나 종종 많은 저항과 만난다. 그들은 지상의 것들과 피조물들 또는 세상적인 쾌락들에 [...]
두 겹의 욕구가 요즈음의 남성들을 지옥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금전욕과 쾌락추구가 그것인데, 한편 여성들의 경우 전면적 탈선이 문제입니다. 지상에서 남성들의 삶은 심술궂은 정욕과 싸우며 영생을 쟁취하는 것이라야 합니다. 인생 고해에서 자기의 위상을 올리고, 실패에 대비하여 몸을 도사리면서 자기의 직업을 보장하고 경쟁자들을 이기기 위해 사람들은 얼마나 투지를 태웁니까. 여러분은 모든 영혼은 하느님의 그 영원하신 말씀을 [...]
성체성사의 해(2004년 10월-2005년 10월)에 주교들, 성직자들, 신자들에게 보내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의 교서 주님 저희와 함께 머무소서(Mane nobiscum Domine) 서 론 1. “주님, 저희와 함께 머무소서”(Mane Nobiscum Domine). "저녁 때가 되어가고 날도 이미 저물었습니다“(루가 24,29 참조). 이것은 바로 주님께서 부활하신 날 저녁에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가 그들과 함께 길을 걷던 나그네에게 건넨 권유였습니다. 슬픈 생각에 [...]
[img:cecilia.jpg,align=,width=300,height=234,vspace=0,hspace=0,border=0] 세실리아 성녀의 생애 세실리아 성녀의 생애를 묘사한 가장 유명한 이야기는 5세기에 쓰여진 "순교성녀의 행전"에 나와있다. 아마도 이 이야기의 중요한 사실만이 진실한 근원으로부터 나왔을 것이다. 이 행전들은 수많은 사본을 통해 전해져왔고, 또한 희랍어로도 번역이 되었다. 그것들은 세실리아 성녀를 기리는 다섯 개의 서로다른 미사의 감사송에 사용되었다. 세실리아 성녀에 대한 다음의 이야기는 이 오래된 이야기의 [...]
요가도 깊이 들어가면 신관 충돌 창조신 인격신 하느님이 아닌 범신이나 잡신 믿으라 가르쳐 신흥영성운동에 대한 영적식별과 관련하여 요가 문제를 건너뛰고 넘어갈 수가 없다. 신자들 가운데 요가에 심취한 이들이 많을 뿐 아니라, 요가와 관련하여 문의를 해 오는 이들이 곧잘 있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는 가정 파탄의 위기, 가톨릭 영성의 왜곡, 불교로의 개종 등 심각한 부작용도 포함되어 [...]
존경하는 추기경님과 주교님 그리고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를 공경하는 친애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새로운 희망을 얻다 매일같이 세계 곳곳에서 들려오는 뉴스들을 접할 때, 사람들은 점점 커지는 걱정과 두려움 속에서 미래를 보게 됩니다. 그렇지만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께서는 오늘 이 기도의 날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두려움을 없애시고 이러한 위협 속에서도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
1. 머리말 고대로부터 그리스도교에서 성직자와 신도들이 교송(交誦)으로 순교자들과 성인(聖人)들의 이름을 불러 그들이 하느님 앞에서 신앙인들을 위하여 빌어 줄 것을 당부하는 특유한 기도문이 있다. 이것을 "호칭 기도"(呼稱祈禱 litania)라고 부른다. 그리스도교에서는 산 이든 죽은 이든 생사의 경계를 넘어서서 하느님 안에서 서로 친교를 나누고 보우(保佑)를 주고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있는데 이것을 "성인(聖人)들의 통공(通功)"(communio sanctorum)이라고 하며 호칭기도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