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마의 성모] 첫토요일 신심
루치아는 첫토요일 보속의 영성체에 대한 성모님의 요청에 대한 이 보고서를 3인칭으로 쓴다. 1927년 12월 17일 그녀는 티 없이 깨끗하신 마리아의 성심에 대한 신심의 기원이 지극히 거룩하신 동정녀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신 비밀 속에 포함되어 있는지에 대하여 말하라는 요구에 어떻게 따라야 할지 예수님께 여쭈어 보기 위하여 감실 앞으로 갔다. 예수님께서는 그녀가 다음과 같은 말씀을 분명히 들을 [...]
루치아는 첫토요일 보속의 영성체에 대한 성모님의 요청에 대한 이 보고서를 3인칭으로 쓴다. 1927년 12월 17일 그녀는 티 없이 깨끗하신 마리아의 성심에 대한 신심의 기원이 지극히 거룩하신 동정녀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신 비밀 속에 포함되어 있는지에 대하여 말하라는 요구에 어떻게 따라야 할지 예수님께 여쭈어 보기 위하여 감실 앞으로 갔다. 예수님께서는 그녀가 다음과 같은 말씀을 분명히 들을 [...]
1. 자주 속죄적으로 성체를 영할 것을 요구하심 아직까지도 성체를 영하지 않고 있는 신자들을 대신하여 영성체하십시오. 성체는 인간에게만 주어진 훌륭한 유산이요, 아직 가보지 않은 천국이 아니겠습니까? 나는 이 나의 성체를 많은 사람들에게 주고 싶습니다.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여러분이여, 이 지상에 더 없는 은총을 무시하고 성체를 영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의 무관심을 여러분의 열심으로 보상하십시오. 분발하여 보속의 영성체를 하십시오. 많은 [...]
리타 수녀의 치유에 대한 자세한 보고가 인도 캘커타의 대주교 헨리 수자(Henry D'Souza)에게 전해져 마더 데레사의 시복 청원서와 함께 바티칸에 제출되었다. 마리아 산티시나 밤비나(Maria Santissina Bambina)수도회 소속의 선교 간호사 리타 수녀는 캘커타에서 차편으로 8시간 가량 떨어딘 거리에 있는 가난하고 외딴 페룰리아에 있는 소규모의 학교에 근무하고 있었다. 그녀는 70세의 고령이었으나 마을의 가장 가난한 이들, 특히 [...]
14. 아녜스 스텀프 - 보게라 보게라는 북이탈리아의 도시이다. 스텀프 양(Miss Stump)은 이탈리아인이긴 하지만, 스위스-독일계이다. 그녀의 경우에 대한 기록은 명확하고 완벽하기 때문에, 그녀가 설명한 기적은 아마 비오 신부의 시성 소송 절차에 쓰일지도 모른다. 그녀가 처음 어떻게 비오 신부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가부터 물었다. - 요한 슈그 (참고 - 1. 요한 슈그 신부님이 이 책을 쓰셨을 때에는 [...]
어느 날인가 옐레나와 슬라비짜와 마리안나, 안드리아나 등은 집에 모여 함께 기도하기위해서, 먼저 시작기도로써 주님의 기도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성모님께서 옐레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일반적으로 드려오던 주님의 기도를 바치고 있을 때, 성모님께서는 회원들에게 주님의 기도조차 드릴 줄 모른다고 하시면서, 다시 주님의 기도를 드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분의 요청대로 다시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번에 걸쳐 또 다시 드리라고 하시다가 결국에는 한 명 [...]
594. 파티마 메시지가 성취되고 있다. (97. 5. 8. 파티마(포르투갈). 마리아사제운동 25주년 기념일) 1. '마리아 사제운동' 탄생 25주년을 기념하는 오늘, 네가 나를 공경하며 바치는 나의 이 운동을 기꺼이 받아들인다. 바로 여기, 나의 (파티마) '발현 소성당'에 서, 내 티없는 성심의 사랑과 자비의 위대한 계획을 너의 마음 속에 계시했으니, 작고 가련한 아들인 너를 뽑아, 그 계획을 성취하기 위한 [...]
희망의 어머니 (83. 1. 1. 천주의 모친 성 마리아 대축일) 1. 새해를 시작하면서 교회는 신뢰를 가지고 나를 우러러본다. 그리고 '신적 보편적 모성'의 신비에 싸여 있는 나를 공경한다. 2. 그러니 이 시대의 엄청난 고통과 허다한 불안 속에서, 또 너희의 미래를 무겁게 짓누르는 위협 속에서, 너희는 눈을 들어 이 '천상 엄마'를 바라보아라. 나를 하느님의 자비의 샘으로, 너희 [...]
빛과 사랑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하느님 크신 은총 표현할 길 없사오나 찬송과 영광 바치러 저희가 모였사오니 미약한 정성 받아들이소서 저희들의 노래가 풍성하고 만족한 미사의 제물이 되고 공동체를 이루는 끈이 되게 하소서 저희들은 상처입은 많은 이들을 대신하여 성가대의 소명을 입었음을 잊지 말게 하시어 항상 영롱하고 아름다운 소리와 장엄하고 열정이 넘치는 가슴으로 노래하게 하소서 작은 새의 지저귐과 시냇물 [...]
지옥은 존재한다 - 그리고 우리가 지옥에 가게 될지도 모른다 (*다음은 1992년 포르투갈 파티마에서 개최되었던 파티마 평화회의에서 마르셀 놀트 신부가 가톨릭 주교들에게 강론한 것이다. 이 강론은 매우 감동적이어서 회의가 끝난 후 여러 주교들이 마르셀 놀트 신부에게 고해성사를 청할 정도였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영혼을 지옥으로부터 구하기 위한 한 가지 이유 때문에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지옥의 [...]
1981년 5월3일 마더 데레사 수녀님이 방한하셨다. 그날 오후 공항으로 수녀님을 마중 나갔는데 어찌나 인파가 많이 몰렸던지 팔자(?)에도 없는 경호원 노릇을 해야 했다. 수녀님을 감싸 안다시피하고 인파를 헤치면서 공항을 빠져 나가는 내 모습을 보고 한 신문기자가 '보디가드 김 추기경'이라고 썼다. 물밀듯 밀려드는 기자들과 환영객을 막지 않으면 70세가 넘은 150㎝ 단신 수녀님이 다치실 것만 같아 보디가드로 나서지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의 제38차 세계 평화의 날(2005년 1월 1일) 담화의 번역문입니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의 제38차 세계 평화의 날 담화 2005년 1월 1일 악에게 굴복하지 말고 선으로써 악을 이겨 내십시오. 1. 한 해를 시작하면서, 세상에 평화를 건설하여야 할 필요성을 잘 알고 계시는 각국 지도자들과 선의의 모든 사람에게 인사 드립니다. 저는 이번 2005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