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은총의 시기에, 나는 기도와 절제에로 너희를 다시 한 번 초대한다. 너희의 하루가 하느님의 사랑을 아직 알지 못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작고 열렬한 기도로 엮어지기를 바란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In this time of grace, I call you anew to prayer and renunciation. May your day be interwoven with litt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