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사순 기간을 맞이하며, 너희는 은총의 시기에 다가서고 있단다. 너희의 마음은 잘 갈려진 밭과 같고 선한 것으로 맺어질 열매를 받을 준비가 되는 것이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는 선과 악을 택할 자유가 있다. 그렇기에, 나는 너희를 기도와 단식에로 부른다. 기쁨을 심어라. 그러면 너희 마음 안에 너희의 선익을 위한 기쁨의 열매가 자라날 것이고, 다른 이들이 이를 보게 [...]
본 편지는 우리 신자의 실제 신앙체험 사례입니다. (이 글을 쓰신 형제님의 증언은 참으로 참됨을 확인해주셨으나 프라이버시 위해 실명은 싣지 않습니다) 찬미예수님 ! 저는 대교구 00본당에 교적을 두고있는 0입니다. 저는 조상 대대로 불교를 믿던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저의 어머니는 40년 동안 대구에서 유명한 무당이었습니다. 해마다 정초가 되면 일년 신수를 보고, 일년에 한두 번 집안 안택굿을 할 때면 온 [...]
3. 여러분께 제안합니다! 자, 이제 여러분께 제안을 하겠습니다. 우리 가운데 어느 한 사람도 연옥에 가지 않도록 결심할 수 있습니다! 정말 가능한 일입니다. 이를 실현시킬 수 있는 모든 것이 우리 손에 달려있습니다. 십자가의 요한 성인의 말씀이 기억납니다. 모든 이의 삶에서, 하느님의 섭리는 우리 죽음의 순간에 천국으로 곧바로 갈 수 있을만큼 필요한 '정화'를 언제나 준비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
1. 우리의 공허함을 채워주는 이 책자는 어떻게, 왜 쓰여졌는가? 어느 날인가, 나는 큰 흥미를 갖고 어떤 책을 읽었었는데, 그 책은 연옥 영혼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굉장히 놀라웠던 점은, 그 책이 아주 최근의 이야기를 담고 있었고, 또한 연옥에 관한 교회의 가르침을 잘 설명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제목은 '연옥 영혼들이 말한다'였으며, 마리아 심마(Maria Simma)가 쓴 것이었습니다. 나는 곧장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