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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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08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이 은총의 시기에, 나는 너희 마음에 아기 예수님께서 나시도록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평화 그 자체이신 그분께서 너희를 통하여 온 세상에 평화를 내려 주시기를.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평화가 없이 어지러운 이 세상을 위하여 끊임없이 기도하여라. 너희가 모든 이를 위한 평화의 증거자가 되도록 말이다. 너희 마음에 평화가 은총의 강물처럼 흘러내리기 시작하기를 바란다. 나의 부름에 [...]

By |2008년 11월 25일 화요일|

기도의 힘

  이천 년 대 희년을 준비하면서 한국 103위 순교성인들과 통공하며 기도했던 체험입니다.   서기 이천 년 대 희년을 맞이할 때 우리 모두는 설레며 구원의 성문이 열리는 준비를 했습니다. 구세주 강생 2000년! 저 역시도 이천 년 대 희년을 뜻 깊게 맞이하고 싶었고 마치 부모님의 회갑이나 고희 때 자녀들이 축하 선물을 준비하듯이 저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이천 번째 [...]

By |2008년 11월 4일 화요일|

2008년 1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하느님과 완전한 일치를 이루도록 오늘 나는 너희를 부른다. 너희의 육신은 지상에 있지만, 너희 영혼을 더욱더 자주 하느님 곁에 있게하라고 내가 부탁한다. 너희는 이를 기도를 통하여, 열린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를 통하여 이루게 될 것이다. 그렇게 하여, 하느님께서 나를 통하여 너희에게 베푸시는 헤아릴 수 없는 그분의 선하심에 감사를 드리게 될 것이고, 너희는 너희가 만나는 [...]

By |2008년 11월 2일 일요일|

그 아이는 마치 예수님 같았다

  프란시스는 1980년 12월,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태어났다. 태어나서 얼마 되지 않아, 부모는 아이가 충동적이고, 성질이 급한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한 그가 5살 되던 해, 그만 아이스크림 트럭에 치이는 교통사고를 당하고 말았다.      어린 프란시스는 심한 부상을 입었으며, 평생을 볼 꼴 사나운 모습으로 지내야했다. 예전처럼 새를 쫒아 이리저리 뛰놀지도 못하고,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엄마의 얼굴을 다시는 보지 못하게 [...]

By |2008년 10월 30일 목요일|

2008년 10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특별한 방법으로 나는 너희 모두에게 나의 지향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초대한다. 너희가 너희의 기도를 통해서, 이 세상에 대한 사탄의 계획을 저지할 수 있도록 말이다. 세상은 매일같이 하느님께로부터 멀어지고 있고, 자신을 하느님의 자리에 올려 놓으며, 너희 하나하나의 영혼 안에 있는 아름답고 선한 모든 것을 파괴시키고 있다.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너희는 기도와 단식으로 무장하여라. 하느님께서 얼마나 [...]

By |2008년 10월 25일 토요일|

2008년 10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한 번 더, 나는 너희를 믿음으로 부른다. 나의 어머니다운 마음은 너희 마음이 열리기를 간절히 바란다. 너희의 마음에게 '믿어라'하고 말할 수 있도록 말이다. 내 아이들아, 삶의 시련 중에 오직 믿음만이 너희에게 힘을 줄 것이다. 너희의 영혼을 새롭게 해줄 것이고 희망으로의 길을 열어줄 것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너희를 돕기를 열망하기 때문에, 내가 너희를 내 [...]

By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2008년 9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삶이, 다시 새롭게, 평화를 향한 결단이 되기를 바란다. 기쁨에 차서 평화를 전하는 사람이 되어라. 그리고 너희가 은총의 시간을, 하느님께서 내 현존을 통해 크나큰 은총을 너희에게 주고 계시는 그런 시기를 살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너희 자신을 닫아버리지 말고, 작은 아이들아, 이 시간을 잘 사용하여 너희 삶에 평화와 사랑의 은총을 구하여라. 그리하여 다른 [...]

By |2008년 9월 25일 목요일|

한국은 여섯 번 성모님께 봉헌되었다!

  장 자크 올리에(Jean Jacques Olier) 신부는 1608년 프랑스에서 출생하여 1657년에 생을 마감하기까지 풍성한 영적 결실을 맺은 명설교가였으며, 설교를 통해 많은 기적을 일으킨 훌륭한 영적 지도자였다. 1642년 올리에 신부는 파리의 변두리에 있는 성 쉴피스 성당의 주임 사제가 되었으며 이듬해인 1643년 성 쉴피스 성당을 성모님께 봉헌하였다. 그 후 그 성당은 괄목상대할 만큼 쇄신되었다. 그리고 올리에 신부는 바로 [...]

By |2008년 9월 16일 화요일|

2008년 9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의 어머니다운 마음으로, 나는 내 곁에 모여온 너희에게 너희의 이웃을 사랑하도록 초대한다. 내 아이들아, 멈춰서라. 네 형제의 눈을 들여다보고 내 아들 예수님을 보아라. 기쁨이 보인다면, 그분과 함께 기뻐하여라. 형제의 눈에 고통이 있다면, 너희의 다정함과 친절함으로 그것을 몰아내어라. 사랑이 없다면 너희의 (삶은) 헛된 것이기 때문이다. 사랑만이 유효하다. 사랑은 기적을 일으킨다. 사랑은 너희로 하여금 [...]

By |2008년 9월 2일 화요일|

2008년 8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 각자의 회개로 너희를 초대한다. 너희는 회개하는 사람이 되어라. 그리고 너희의 삶으로 증거하고, 사랑하고, 용서하며, 이 세상에 부활하신 분의 기쁨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라. 이 세상은 내 아드님이 돌아가신 곳이고, 사람들은 그분을 찾아보거나, 그들 삶 안에서 그분을 깨달을 필요도 느끼지 못하는 곳이다. 너희는 그분께 조배하여라. 너희의 바람이 마음 속에 예수님을 모시지 못한 [...]

By |2008년 8월 25일 월요일|

2008년 8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여기 너희 가운데에 오는 것에는 하느님의 위대하심이 나타나있고, 하느님과 함께 영원한 기쁨으로 가는 길이 열려있단다. 지치지 말고, 외로워하거나 내버려졌다고 느끼지 말아라. 믿음과 기도, 사랑으로 구원의 언덕을 올라가거라. 너희의 기도 가운데에서 지극히 고귀하며 가장 강력한 행위인, 미사가, 너희 영성 생활의 중심이 되기를 바란다. 믿고 사랑하여라, 내 아이들아. 이에 있어서, 내 아드님께서 선택하시고 [...]

By |2008년 8월 9일 토요일|

2008년 7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육신의 휴식을 생각하는 이 때에, 나는 너희를 회개에로 초대한다. 너희 영혼과 육신의 참된 휴식이신 창조주 하느님을 너희 온 마음으로 열망하도록 너희는 기도하고, 일하여라. 그분께서 당신 얼굴을 너희에게 드러내 보이시고, 당신 평화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 하나하나를 위해 하느님 앞에서 중재하고 있단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At [...]

By |2008년 7월 26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