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1981년 12월 2일-12월 31일 대화와 메세지

[ 1981년 12월 2일 수요일 ] 마리아, 비츠카, 야콥: '갑자기 모든 기억을 잃어버리고 배울 수 없게 된 한 젊은 남자에 대해 성모님께 여쭈었습니다.' "그를 병원에 입원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는 계속 질문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질문 중 일부에는 답하지 않으셨습니다.' "모든 것을 질문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나서 성모님은 평소와 같이 인사하셨습니다.' (CP. 35; DV. 2, 28).    [ [...]

By |1981년 12월 31일 목요일|

1981년 11월 1일-11월 29일 대화와 메세지

[ 1981년 11월 1일 일요일 ] "인내하여라! 기도하여라!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기 시작하였다." (CP. 27; DV. 2,18).    [ 1981년 11월 초 ] 성모님께서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사진을 손에 들고 나타나셨다. 사진을 껴안으시며: "그는 우리의 아버지이며, 모두의 아버지이다. 그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 1981년 11월 2일 월요일 ] "그저께 왜 저희에게 천국을 보여주셨나요?" [...]

By |1981년 11월 29일 일요일|

1981년 10월 1일-10월 31일 대화와 메세지

[ 1981년 10월 1일 목요일 ] 선견자들의 질문: "모든 종교는 다 똑같이 좋습니까?" "하느님 앞에서 모든 종교는 비슷하다. 하느님께서는 국왕이 그의 온 왕국을 다스리는 것처럼 그 모두를 다스리신다. 세상에서, 모든 종교가 다 똑같은 것은 아니다. 사람들이 하느님의 계명을 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느님의 계명을 거부하고 얕본다." "모든 교회가 똑같습니까?" "어떤 곳은 하느님께 더 기도하고, 어떤 [...]

By |1981년 10월 31일 토요일|

1981년 9월 1일-9월 30일 대화와 메세지

[ 1981년 9월 1일 화요일 ] "크리제바치 산에서 미사를 하게될까요?" "그래, 나의 천사들아" 야콥: "경찰들이 성당 주변에 음모를 꾸며놨나요?" "전혀 없단다. 할 수 있는한 오래 사람들이 기도하며 성당에 남아있게 하여라." "하느님의 평화 안에 가거라." 십자가와 심장과 태양이 나타났다. (DV.1, 6). 이반의 일기: '나는 예수님께서 나의 소명에 대해 도움을 주시기를, 성모님과 함께 기도하였다. 그리고 함께 묵주기도를 [...]

By |1981년 9월 30일 수요일|

1981년 8월 2일-8월 30일 대화와 메세지

[ 1981년 8월 2일 일요일 ] 마리아는 자기 방에서 성모님을 뵈었다: "너희 모두 굼노의 초원으로 가거라. 거대한 싸움이 벌어지려고 한다. 내 아드님과 사탄 사이의 싸움이며, 사람들의 영혼이 걸려있다." 선견자들은 40명 가량 되는 사람들과 함께 비츠카의 집에서 200미터 정도 떨어진 굼노의 목초지로 갔다. "여기 있는 모든 사람이 나를 만져봐도 좋다." (D). 많은 사람들이 성모님께 손을 대자, [...]

By |1981년 8월 30일 일요일|

1981년 6월 30일-7월 30일 – 쫓기는 시기의 시작

1981년 6월 30일부터 12월까지, 성모님께서는 선견자들이 조심스럽게 기다리고 있는 장소에 발현하셨다. 선견자들이 공산 경찰에게 추적당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 1981년 6월 30일 화요일 ] 체르노에서의 발현. (L.2,40-41). 미리아나: "저희가 언덕에 가있지 않아서 화나셨나요?" "그런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단다." "저희가 더이상 그 언덕에 가지 않고, 성당에서 기다리면 화내실건가요?" "항상 같은 시간에. 하느님의 평화 안에 가거라." (L.2,50). [...]

By |1981년 7월 30일 목요일|

1981년 6월 24일-6월 29일 첫 발현

* 역주 : 1984년 3월까지, 성모님께서는 언제나 "찬미 예수님"이라는 인사로 말씀을 시작하셨고, "하느님의 평화 안에 가거라"라고 말씀을 끝마치셨습니다. 이 번역본에는 이 인사말이 생략된 곳이 많지만, 이 역시 메세지의 일부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1981년 6월 24일 수요일 ] 고요하고 멀리 보이는 흰 실루엣의 모습이 크르니카의 언덕(포드부르도)에 나타났다; 첫번째는 오후였고, 두 번째는 저녁 6시 경이었다. [ [...]

By |1981년 6월 29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