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Consolata Betrone] ‘원치않는 생각들과 분심’
- 세명의 영적 희생제물에게 주신 하느님의 계시 (Sister Consolata Betrone 1903-1946) 예수님 : 콘소라타야 너도 알다시피 , 네가 원하지도 않는데도 네게 떠오르는 생각들은 네 믿음을 약하게 만들지 않는단다. 네가 그러한 쓸모없는 생각들에 맞서 싸우도록 나는 허락하였다. 왜냐하면 그러한 영적 싸움이 네 자신에게 '공덕'이 되기 때문이다. 너는 그러한 쓸모없는 생각들을 하기를 원하느냐? 아니지 않느냐. 그렇다면 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