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마리아를 미워하는 이유’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이 책은 교회의 인가를 받아 출판된 것으로 몬시뇰 옷타비아에게 예수님께서 직접주신 메세지를 담은 책입니다. 예수님 : "내 어머니에 대한 적대감은 어디서 오는 것이겠느냐? 그것은 악의 어두운 세력으로부터의 냉혹한 증오에서 온다. 인류로서는 우리 모두의 어머니를 미워할 외적 동기나 실제적 동기가 없다. 그럼에도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는 것은 언제나 악마의 압력과 영향 [...]

By |2003년 2월 1일 토요일|

2003년 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메세지로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위해 다시 새롭게 기도하기를 청한단다. 특별히 지금 이렇게 평화가 위기에 처해있는 때에, 너희는 기도하는 사람, 평화의 증거가 되는 사람이 되거라. 작은 아이들아, 이 평화없는 세상에 평화가 되어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구나." "Dear children! With this message I call you anew to pray for peace. Particularly now when [...]

By |2003년 1월 26일 일요일|

* 성 삼위일체의 신비 (I,II)

성삼위 일체의 신비- 마리아 발또르따가 받은 영적인 계시中 역자의 말 : 훌륭한 신학자이자 학덕 높은 성직자였던 Hippo의 주교님 성 아우구스티누스가 그리스도교 교리 가운데 가장 위대한 신비인 '성 삼위 일체'에 대해 매우 오랫동안 심각하게 고민하며 이해하려고 애썼다는 이야기에 대해 전해져 내려오는 것이 있다. 하루는 '어떻게 세 위격이 하나의 하느님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며 바닷가를 [...]

By |2003년 1월 1일 수요일|

2002년 12월 25일 야콥 촐로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이 사랑과 평화의 날에, 예수님을 내 팔에 안고, 나는 너희를 평화를 위한 기도로 초대한다. 작은 아이들아, 하느님과 기도 없이는 너희가 평화를 얻지 못한다.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너희의 마음을 열어 평화의 왕께서 너희 마음 안에 태어나실 수 있게 하여라. 오직 이러한 방식으로만이 너희가 이 평화가 없는 세상에 하느님의 평화를 전할 수 있고 증거할 [...]

By |2002년 12월 26일 목요일|

2002년 1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지금은 위대한 은총의 시간이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평화의 길을 따르려하는 모든 이에게 크나큰 시련의 시간이기도 하단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아이들아, 나는 다시 너희에게 기도하기를 청하니,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입으로만이 아니라 마음으로 말이다. 내 말들을 따라 살며 회개하여라. 하느님께서 나로 하여금 너희와 함께할 수 있도록, 특별히 오늘 평화의 왕이신 아기 예수님을 내 팔에 안고 너희에게 [...]

By |2002년 12월 26일 목요일|

2002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들에게 회개하기를 청한단다. 작은 아이들아, 거룩한 고해성사를 통해서 하느님께 마음을 열고, 너희의 영혼을 준비하여 아기 예수님께서 너희 마음에 새로이 태어나실 수 있게 하여라. 그분께서 너희를 변화시키시고, 너희를 평화와 기쁨의 길로 이끄시도록 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기도하기를 결심하여라. 특히 지금, 이 은총의 시간에, 너희 마음이 기도를 갈망하기를 바란다. 나는 너희 가까이에 있고 하느님 [...]

By |2002년 11월 26일 화요일|

2002년 10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역시 너희에게 기도할 것을 부탁한다. 작은 아이들아, 단순한 기도로 기적이 일어나게 된다는 것을 믿어라. 기도를 통해서 너희는 하느님께 마음을 열고, 하느님께서는 너희 삶 안에서 기적을 행하신다. 그 열매 맺은 것을 보고, 너희의 마음은 하느님께서 너희 삶 안에서, 너희를 통하여 행하신 모든 것에 대한 기쁨과 하느님께 대한 감사로 채워질 것이란다. 또한 다른 [...]

By |2002년 10월 26일 토요일|

2002년 9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평화가 없는 때에도 나는 너희를 기도에로 부른다. 작은 아이들아, 온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평화를 향한 사랑을 느끼도록,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라. 영혼이 하느님 안에서 평화를 찾아낼 때에야 비로소 만족감을 느끼게 될 것이고, 이 세상에 사랑이 샘솟기 시작할 것이다. 그리고 작은 아이들아, 너희는  평화를, 즉 너희들 마음의 평화와 가족 안에서의 평화를 증거하고 살아가기 위해 [...]

By |2002년 9월 26일 목요일|

2002년 8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더욱더 강한 믿음을 주시도록 오늘도 나는 너희와 기도 안에서 함께 하고 있단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의 믿음이 작고, 너희는 너희가 하느님께로부터 믿음의 선물을 얻어낼 준비조차 되어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안되어 있는지 인식하지도 못하고 있단다. 작은 아이들아, 그것이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이유란다, 너희가 내 말들을 이해하도록 돕고 그것을 삶 안에 두도록 말이다. [...]

By |2002년 8월 26일 월요일|

2002년 7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의 수호 성인과 함께 기뻐하며, 너희가 하느님의 뜻에 너희 자신을 열어놓기를 부탁한다. 그리하여 너희 안에서, 너희를 통해서, 일상의 삶에서 너희가 만나는 사람들 안에서 신앙이 커갈 수 있단다. 작은 아이들아, 기도가 너희에게 기쁨이 될 때까지 기도하여라. 너희의 거룩한 보호자가 하느님께 대한 사랑을 너희 안에 키워주시도록 청하여라.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구나." "Dear [...]

By |2002년 7월 26일 금요일|

2002년 6월 25일 이반카를 통한 메세지

발현은 6분간 지속되었습니다. 이반카는 집에서 가족(남편과 세 아이)과 함께 있으면서 발현을 맞이하였습니다. 성모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하는것에 싫증내지 말아라. 평화, 평화, 평화를 위해서 기도하거라." "Dear Children, do not tire of prayer. Pray for peace, peace, peace." 성모님께서는 이반카의 삶과 관련된 어떤 새로운 세부적인 것을 말씀하시고 우리 모두에게 모성적인 축복을 주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기뻐하고 계셨습니다.

By |2002년 6월 26일 수요일|

2002년 6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성령님께서 너희를 도와주시어 너희 믿음이 커지고 그리하여 이 거룩한 곳에서 내가 해주는 말들을 더욱더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너희를 위하여, 너희와 함께 기도한단다. 작은 아이들아, 지금이 너희 하나하나를 위한 은총의 시간임을 알아다오. 작은 아이들아, 나와 함께라면 너희는 안전하단다. 나는 너희 모두를 거룩함으로 이끌어가기를 원한단다. 나의 말들을 실천하여라. 내가 주는 말의 한마디 [...]

By |2002년 6월 26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