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트 한] 지상의 천국, 미사 성제
"우리가 땅 위에서 기념하는 예식은 천상 예식의 신비로운 참여이다."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1996.11.3)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미사를 일컬어 "지상의 천국" 이라고 표현하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우리가 땅 위에서 기념하는 예식은 천상 예식의 신비로운 참여이다."(1996.11.3) 그렇다. 나는 미사에 참례하는 것은 그 미사의 음악 양식이나 열정적인 설교와는 관계없이 천국에 가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기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