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10년 4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를 특별한 방법으로 축복하며, 너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너희의 구원자, 너희의 구세주 - 내 아드님께로 향하는 옳은 길로 돌아오도록 너희를 위해 기도한다. 인간적인 모든 것을 깊이 생각보아라. 내 아드님을 따르도록 놔두지 않는 모든 것, 덧없고 불완전하며 유한한 모든 것을 말이다. 그리고 내 아드님을, 당신의 신적인 무한함을 생각하여라. 너희의 맡겨드림과 기도로 육신에 [...]

By |2010년 4월 2일 금요일|

연옥 영혼을 위한 비상한 공덕

  [ 복녀 마리아 드 티니아의 이야기 ]   복녀는 오랫동안 매일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며 연옥 영혼을 위로하는 습관이 있었다. 그런데 처음의 열성이 차츰 식어 나중에는 아주 그것을 빼먹었다. 그랬더니 어느 날 죽은 지 얼마 되지 않은 같은 수도원의 한 수녀가 복녀에게 나타나 슬퍼하며 말했다.   "나의 자매여, 어찌하여 엣날처럼 나와 연옥 영혼을 위하여 십자가의 길 기도를 [...]

By |2010년 3월 28일 일요일|

2010년 3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 모두를 불러 기도 안에서, 그리고 시련이 닥쳐오는 순간에 강해지라고 하고 싶구나. 기쁨과 겸손으로 그리스도인의 소명을 드러내며 살고, 모든 이에게 증명하여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 모두를 내 아들 예수님께 데리고 가니, 그분께서 너희의 힘과 도움이 되어주실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Also today I desire to call [...]

By |2010년 3월 26일 금요일|

2010년 3월 18일 미리야나를 통한 연례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온 마음과 영혼을 다해 사랑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사랑의 은사를 위해 기도하여라. 한 영혼이 사랑을 할 때 그것은 바로 내 아드님을 부르는 것이기 때문이다. 내 아드님께서는 당신을 부르는 사람들, 당신을 따라 살려고 갈망하는 이들을 거절하지 않으신다. 사랑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 사랑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깨닫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하느님께서 그들의 아버지가 [...]

By |2010년 3월 25일 목요일|

2010년 3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수고가 내 아드님에게, 그분의 고통에, 그리고 또한 그분께서 그 고통을 견디셨던 그 사랑에 더욱 가까워지게 하는 이 특별한 시간에, 나는 너희에게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고 말해주고 싶구나. 나는 너희가 잘못들과 유혹들을 극복하고 승리할 수 있도록 나의 은총으로 너희를 도울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사랑을, 모든 죄를 지워 없애고 너희를 완전하게 만드는 그 사랑, [...]

By |2010년 3월 3일 수요일|

2010년 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은총의 시기, 자연도 일 년 중 가장 아름다운 색깔을 보여 주려고 준비하는 이 때에,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가 창조주이신 하느님께 마음을 열어, 그 분께서 너희를 당신 모상대로 변화시키시고 바꿔놓으실 수 있게 해 드리라고 부르고 있다. 그리하여 너희들 마음 안에 잠들어버린 모든 선한 것들로 하여금 새로운 삶, 그리고 영원을 향한 갈망으로 깨어날 수 [...]

By |2010년 2월 26일 금요일|

2010년 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의 사랑으로, 오늘 나는 너희가 하느님의 사랑을 모르는 그 어둠 속을 헤매는 모든 영혼들에게 등대가 되라고 너희를 부른다. 너희가 더욱더 밝게 빛나고 더욱 많은 영혼들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너희 입에서 나오는 거짓이 너희의 양심을 침묵시키지 못하게 하여라. 완전해져라. 내가 엄마의 손, 사랑의 손으로 너희를 이끌고 있단다. 고맙다." "Dear children, With motherly love, [...]

By |2010년 2월 2일 화요일|

2010년 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시기가 너희에게 있어서 개인적인 기도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믿음의 씨앗이 너희 마음 안에서 자라날 수 있게, 그래서 다른 이들에게도 기쁨 넘치는 증거가 될 수 있게 말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단다. 그리고 나는 너희 모두를 북돋워 주고 싶다. 너희를 만드신 주님 안에서 성장하고 기뻐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May this [...]

By |2010년 1월 26일 화요일|

2010년 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완전한 신뢰와 사랑으로, 너희가 나와 함께 시작하자고 오늘 나는 너희를 부르고 있다. 내 아드님을 너희가 잘 알게 되기를 내가 간절히 바라기 때문이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 아이들아, 내가 여기 너희 곁에 있다. 내가 네 옆에 있단다. 나는 너희가 스스로를 용서하고, 다른 이들을 용서하며 마음 깊이로부터의 진실한 뉘우침을 통해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는 그 길을 [...]

By |2010년 1월 3일 일요일|

2009년 12월 25일 야콥 촐로를 통한 연례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께서 특별한 방법으로 나를 너희와 함께 있도록 허락하시는 이 모든 시간에, 예수님께로, 또 너희의 구원으로 이끄는 그 길로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가기를 간절히 원한다. 내 작은 아이들아, 구원은 오직 하느님께 있고, 그래서, 특별히 이 은총의 날에 내 팔에 아기 예수님을 안고, 나는 예수님께서 너희 마음 안에 나실 수 있게 해드리라고 너희를 부른다. 오직 [...]

By |2009년 12월 27일 일요일|

2009년 1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쁜 이 날에, 나는 너희 모두를 평화의 왕이신 내 아드님 앞으로 데려온다. 그분께서 당신의 평화와 축복을 너희에게 주시도록 말이다. 작은 아이들아, 사랑 안에서, 그 평화와 축복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On this joyful day, I bring all of you before my Son, the King of Peace, [...]

By |2009년 12월 27일 일요일|

기도와 보속, 고행의 힘이 일으키는 일

‘아르스의 성자’라 불리는 요한 비안네 성인은 주님께로부터 많은 은사를 받았다. 예언과 치유의 은사, 영혼의 상태를 읽는 은사, 영혼의 구원을 위해 단식 고행을 할 수 있는 은사, 그리고 그 밖의 많은 은사를 받은 것 같다. 그는 자신이 맡은 본당이나 교구를 변화시켰을 뿐 아니라 그를 알게 되는 수많은 신앙인들에게 변화를 가져왔다. 다음은 비안네 성인에 관련된 한 가지 [...]

By |2009년 12월 17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