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의 모성적 성심은 끔찍하게 고통받고 있다. 하느님의 것들에 앞서 인간적인 것들을 고집스레 가져다놓는 내 자녀들, 그들을 둘러싼 모든 것, 그들에게 주어지는 모든 표징들에도 불구하고 내 아드님 없이도 걸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내 자녀들을 바라보면서 말이다. 안 된다! 그들은 영원한 파멸을 향해 걷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너희들을 모으고 있다. 나에게 마음을 열 준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