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의 사랑으로, 나는 너희 하나하나의 마음을 열고싶고, 아버지와의 개인적인 일치를 가르쳐주고 싶구나. 이를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너희가 하느님께 중요한 사람이라는 것과 그분께서 너희를 개별적으로 부르고 계시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너희의 기도가 아버지와 자녀의 대화라는 것, 사랑이 바로 너희가 시작해야만 하는 그 길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하느님께 대한 사랑과 이웃에 대한 사랑 말이다. 그것은,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