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를 특별한 방법으로 축복하며, 너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너희의 구원자, 너희의 구세주 - 내 아드님께로 향하는 옳은 길로 돌아오도록 너희를 위해 기도한다. 인간적인 모든 것을 깊이 생각보아라. 내 아드님을 따르도록 놔두지 않는 모든 것, 덧없고 불완전하며 유한한 모든 것을 말이다. 그리고 내 아드님을, 당신의 신적인 무한함을 생각하여라. 너희의 맡겨드림과 기도로 육신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