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아버지이신 하느님께서는 너희에게 구원의 길을 보여주시려고 나를 보내고 계시다. 그분께서, 내 아이들아, 너희를 벌하기를 바라시는 것이 아니라, 구원하기를 바라시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엄마로서 내가 너희를 내 곁에 모으고 있는 것이다. 내 모성적 사랑으로 너희를 과거의 더러움으로부터 자유롭게하고 새롭고 달라진 삶을 살기 시작하도록 돕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내 아드님 안에서 부활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죄를 고백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