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로서의 내 성심은 너희의 진정한 회개와 굳은 믿음을 간절히 바란다. 너희가 주변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사랑과 평화를 나눠줄 수 있도록 말이다. 그렇지만, 내 아이들아, 잊지 말아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 앞에서 너희 각자는 비길 바 없는 유일한 세상인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께서 끊임없는 활동으로 너희 안에서 일하시도록 허락해 드려라. 영적으로 순수한 내 아이들이 되어라. 영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