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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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16년 6월 25일 이반카를 통한 연례 메세지

성모님께서는 이반카 이반코비치-엘레즈에게 1985년 5월 7일 10번째 비밀에 대해 말씀하신 마지막 매일 발현을 끝으로, 매년 첫 발현 기념일인 6월 25일에 오시겠다고 약속하셨고, 올 해에도 발현하셨습니다. 이반카의 집에서 이반카 가족들만 있는 가운데에 발현하셨으며, 4분 정도의 발현이 끝난 뒤, 이반카가 말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어린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기뻐보이셨으며, 모두를 축복하셨습니다."

By |2016년 6월 30일 목요일|

2016년 6월 24일 이반을 통한 메시지

"예수님을 찬미하여라, 내 사랑하는 아이들아"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오면서 나는 너희를 이끌어 주기를 원한다. 사랑으로 나는 너희를 내 아드님께 이끌고 싶다. 그분이 사랑이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 모두를 위해서 기도하며, 내 아드님 앞에서 전구한다. 그러므로, 기도 안에서 인내하여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특별히,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라. 오늘도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Praised be [...]

By |2016년 6월 26일 일요일|

2016년 6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를 이곳에 너희와 함께 있게 해주시는 하느님의 선물에 대해 나와 함께 감사드리자. 기도하여라, 어린 아이들아, 그리고 하느님의 계명을 따라 살아라. 그것이 지상에서의 너희 삶에도 선익이 될 수 있도록 말이다. 오늘, 이 은총의 날에, 평화와 내 사랑의, 어머니로서의 축복을 너희에게 주고 싶다. 나는 너희를 위해 내 아드님께 전구하고 있으며 기도 안에서 인내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

By |2016년 6월 26일 일요일|

2016년 6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교회의 어머니로서, 너희의 엄마로서, 너희가 어떻게 내게 오는지, 어떻게 내 주위로 모여오는지, 어떻게 나를 찾고 있는지 바라보며 나는 미소를 짓고 있단다. 내 발현은 하늘나라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대한 증거이다. 그들이 너희에게 영원한 삶으로 가는, 구원으로 가는 길을 가리켜 주고 있다. 내 사도들아, 깨끗한 마음을 지녀 내 아드님을 모시고자 싸워나가는 너희는 옳은 길에 있다. [...]

By |2016년 6월 3일 금요일|

2016년 5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현존은 너희 모두를 위한 하느님의 선물이며 회개하라고 부르는 격려이다. 사탄은 강하고, 너희의 마음과 생각에 혼란과 불안을 불어넣기를 원하고 있다. 그러므로, 어린 아이들아, 성령께서 너희를 기쁨과 평화의 참된 길로 이끄시도록 기도하여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그리고 내 아드님 앞에서 너희를 위해 전구한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My presence is a [...]

By |2016년 5월 26일 목요일|

2016년 5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로서의 내 성심은 너희의 진정한 회개와 굳은 믿음을 간절히 바란다. 너희가 주변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사랑과 평화를 나눠줄 수 있도록 말이다. 그렇지만, 내 아이들아, 잊지 말아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 앞에서 너희 각자는 비길 바 없는 유일한 세상인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께서 끊임없는 활동으로 너희 안에서 일하시도록 허락해 드려라. 영적으로 순수한 내 아이들이 되어라. 영적인 [...]

By |2016년 5월 3일 화요일|

2016년 4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죄에 빠져있고, 죄가 되는 습관에 젖어있는 너희를 바라보면서 내 티없는 성심은 피를 흘린다. 내가 너희를 부르고 있다; 하느님께로 돌아오너라. 기도에로 돌아오너라. 지상에서의 너희에게도 선익이 될 수 있도록 말이다.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마음이 멀리 떨어져있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기쁨이 되도록 나를 통해서 너희를 부르고 계신다. 나의 부름이 너희의 영혼과 마음을 위한 치료제가 되기를 바란다. [...]

By |2016년 4월 26일 화요일|

2016년 4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단단한 마음, 닫힌 마음, 두려움 가득한 마음을 갖지 말아라. 엄마의 사랑으로 내가 그 마음을 비추고 사랑과 희망으로 채워줄 수 있게 허락해다오. 너희의 고통을 내가 알고, 겪었었기에, 엄마로서, 그 고통을 덜어줄 수 있도록 말이다. 고통은 위로 올라가며, 가장 큰 기도다. 내 아드님께서는, 고통을 겪는 이들을 특별히 더 사랑하시고, 너희를 위해 고통을 덜어주도록, 그리고 희망을 [...]

By |2016년 4월 3일 일요일|

2016년 3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의 사랑을 너희에게 전한다. 하느님께서 나로 하여금 너희를 사랑하게 하셨고, 또 사랑으로, 너희를 회개하라고 부르게 하셨다. 어린 아이들아, 너희에게는 사랑이 부족하다. 내 아들 예수님께서 사랑 때문에, 너희를 구하시려고, 너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고 당신의 생명을 내어주셨다는 것을 너희는 여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기도하여라, 어린 아이들아, 기도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도록 [...]

By |2016년 3월 26일 토요일|

2016년 3월 18일 미리야나를 통한 연례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를 향한 사랑으로 가득찬 엄마의 마음으로, 아버지이신 하느님께 대한 완전한 신뢰를, 내 아이들아, 너희에게 가르치고 싶구나. 내적인 바라보기와 내적인 귀 기울이기를 통해서,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법을 배우게 되기를 바란다. 내가 그렇게 신뢰했던 것처럼, 그분의 자비와 그분의 사랑에 대해 끝이 없는 신뢰를 너희가 배우게 되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내 아이들아, 너희의 마음을 씻어 깨끗하게 하여라. [...]

By |2016년 3월 19일 토요일|

2016년 3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의 발현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선물이다. 진리로 향하는 길을 찾도록, 내 아드님께로 향하는 길을 찾도록 너희를 돕기 위해, 그분의 사랑을 통해서 내가 오고 있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진리를 드러내 보여주려고 오고 있는 것이다. 나는 내 아드님의 말씀을 상기시켜 주고 싶다. 그분께서는 온 세상에 구원의 말씀을, 그리고 모든 이에게 사랑의 말씀을 선포하셨다. [...]

By |2016년 3월 3일 목요일|

2016년 2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은총의 때에, 나는 너희 모두를 회개하라고 부르고 있다. 어린 아이들아, 너희는 거의 사랑하지 않고, 기도는 그보다도 더 하지 않는구나. 길 잃고 방황하며 너희의 목표가 무엇인지도 알지 못한다. 십자가를 집어 들어라. 예수님을 바라보고, 그분을 따라라. 그분은 십자가 위에서 죽기까지 당신 자신을 너희에게 내어주셨다. 너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어린 아이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고 있다; 마음을 [...]

By |2016년 2월 26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