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로서, 너희와 함께 있는 것이 기쁘구나. 내 아드님의 말씀과 그분 사랑에 대해 다시 새로이 이야기하고 싶기 때문이다.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받아들여 주기를 바란다. 내 아드님의 말씀과 그분의 사랑만이 오늘의 어두움 속에서 유일한 빛이며 희망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단 하나뿐인 진리이며 이를 받아들이고 실천할 너희는 순수하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내 아드님께서는 순수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