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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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16년 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로서, 너희와 함께 있는 것이 기쁘구나. 내 아드님의 말씀과 그분 사랑에 대해 다시 새로이 이야기하고 싶기 때문이다.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받아들여 주기를 바란다. 내 아드님의 말씀과 그분의 사랑만이 오늘의 어두움 속에서 유일한 빛이며 희망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단 하나뿐인 진리이며 이를 받아들이고 실천할 너희는 순수하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내 아드님께서는 순수하고 [...]

By |2016년 1월 3일 일요일|

2015년 12월 25일 야콥을 통한 연례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께서 나를 너희 곁에 있도록 허락하시는 이 모든 시간들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하느님의 헤아릴 수 없는 사랑의 표징이며 하느님께서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 지에 대한 표시이다. 어린 아이들아,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너희에게 얼마나 많은 은총을 주고 계시며, 또 얼마나 많은 은총을 주고자 원하시는지 모른다. 그러나, 어린 아이들아, 너희는 마음이 닫혀 있고, [...]

By |2015년 12월 27일 일요일|

다시 살아난 다니엘 수사의 증언

산조반니 로톤도 수도원에서 비오 신부와 함께 생활하며 사랑을 받던 다니엘 수사는 죽었다 다시 살아나는 체험을 하였는데 그 수사는 연옥에서 비오 신부를 만났다는 사후 체험을 전했다. 다니엘 수사는 1952년 어느 날 위에 통증을 느껴 진찰을 받은 결과 '악성 비장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비오 신부에게 물으니 수술을 받으라고 간단하게 대답했다. "신부님, 의사들 말에 따르면 별 [...]

By |2015년 12월 26일 토요일|

2015년 12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내 아들 예수님을 너희에게 모셔오며, 이 품 안에서 그분의 평화와 천국을 향한 갈망을 너희에게 준다. 나는 평화를 위해서 너희와 함께 기도하고 있다. 그리고 너희가 평화가 되라고 부른다. 나는 내 평화의 모성적 축복으로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Also today I am carrying my Son Jesus to you [...]

By |2015년 12월 26일 토요일|

2015년 1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다. 내 아드님께서 너희를 내게 맡겨주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희는, 내 아이들아, 너희에게는 내가 필요하다. 너희가 나를 찾고 있으며, 내게로 오고 있고, 내 엄마로서의 마음에 기쁨을 가져다주고 있단다. 고통을 겪으며, 내 아드님과 나에게 그 아픔과 고통을 바쳐주는 너희를, 나는 너희를 사랑하고, 언제까지나 사랑할 것이다. 내 사랑은 내 자녀들 모두의 사랑을 [...]

By |2015년 12월 3일 목요일|

2015년 11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 모두를 부르고 있다: 내 지향을 위해 기도해다오. 평화가 위험에 직면해 있으므로, 어린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그리고 사탄이 모든 방면으로 유혹하고, 공격하고 있는 이 불안정한 세상에서 너희가 평화와 희망을 전하는 이들이 되어라. 어린 아이들아, 기도 안에서 굳건하여라. 그리고 믿음 안에서 용기를 내어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그리고 내 아들 예수님 앞에서 너희 [...]

By |2015년 11월 26일 목요일|

[마리아지 스크랩] 하얀 군대 (White Army)

"결국 내 티없는 성심은 승리할 것이다" 파티마 메시지는 이 어둡고 혼란한 시대에 하느님 아버지께서 인류에게 주신 커다란 빛입니다. 우리는 그 실제적이고 예언적인 내용을 숙고해 보고 실천해야 하며 너무 피상적인 해석에 의한 묵시적인 포장은 제쳐두어야 할 것입니다.화이트 아미는 1974년에 생겼습니다. 그것은 어린이들로 구성된 단체이며, 그 어린이들은 하느님 아버지와 어머니 마리아께 자신을 봉헌했습니다. 그들은 파티마의 정신으로 소그룹으로 [...]

By |2015년 11월 19일 목요일|

대사 편람 : [ 대사에 관한 규범 / 초판 비공식번역본 ]

1. 대사란, 이미 죄에 대해서는 용서받았지만, 그 죄 때문에 받아야 할 잠벌(暫罰, 잠시적인 벌)을 하느님 앞에서 면제해 주는 것인데, 선한 지향을 가진 신자가 일정한 조건을 충족시켰을 때, 교회의 행위를 통해 얻는다. 교회는 구원의 분배자로서 그리스도와 성인들의 보속의 보물을 자신의 권한으로 나누어 주고 활용한다. 2. 대사는 죄 때문에 받게 될 잠시적인 벌을 부분적으로 면제하느냐, 전적으로 면제하느냐에 [...]

By |2015년 11월 4일 수요일|

대사 편람 : [ 서두 고찰 / 지침 ]

서두 고찰 (지침) 1. 이 대사 편람의 제1판은 1968년 6월에 나왔는데, 이는 교황령 ‘대사 교리’의 “대사 편람은 오직 주요한 기도들과 주요한 신심과 자선과 참회의 행위들에만 대사가 결부되어야 한다는 견지에서 개정될 것”이라는 규범 제13조에 따라 펴낸 것이다. 그 다음에 나온 판본들은, 곧 현재의 판본까지, 사도좌 내사원에서 본문을 더 분명하게 가다듬고, 그다지 중요하지는 않지만 비판적인 요구도 받아들여 [...]

By |2015년 11월 4일 수요일|

사도좌 내사원 [ 교령 ] “인류의 구원자”

사도좌 내사원 교령 대사 편람을 네 번째로 펴냄   인류의 구원자(Iesu humani generis)이시며 하느님이신 예수님의 공로와, 무한한 가치를 지닌 그 공로에서 생겨나 흘러넘치는 복되신 동정 마리아와 모든 성인들의 풍요로운 공로는 그리스도 교회의 충만한 보고(寶庫)로서, 교회의 창립자이신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또 그들을 통하여 후계자들인 교황들과 주교들에게 주신 맺고 푸는 권한의 힘으로 죄와 죄의 결과를 사면하는 [...]

By |2015년 11월 4일 수요일|

2015년 1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사랑에 대해서 처음부터 다시 너희에게 이야기하고 싶다. 나는 내 아드님의 뜻을 따라 그분의 이름으로 너희를 내 곁에 모아왔단다. 나는 너희의 믿음이 굳건하게, 사랑으로부터 흘러 나아가기를 바란다. 내 아드님의 사랑을 이해하고 따르는 내 아이들은 사랑과 희망 안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느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다. 그러므로, 내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더 사랑할 수 있도록, 그리고 [...]

By |2015년 11월 3일 화요일|

2015년 10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내 기도는 너희 모두를 위한 것이며, 특별히 내 부름에 대해 마음이 굳어가는 이들 모두를 위한 것이다. 너희는 은총의 나날들을 살고 있지만, 내 현존을 통해 하느님께서 주고 계시는 선물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어린 아이들아, 오늘도 거룩해지기로 결심하여라. 그리고 이 시대의 성인들의 모범을 본받는다면 너희 모두에게 있어 거룩함이라는 것이 실재한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By |2015년 10월 26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