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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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17년 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삶의 하루 하루를 내 아드님께 바쳐드리려 싸워나가는 너희들, 그분과 함께 살아가려고 애쓰는 너희, 기도하고 있고, 희생하고 있는 너희, 너희가 이 평화 없는 세상 안에서 희망이다. 너희는 살아계신 복음, 내 아드님의 빛에서 나오는 빛살이며, 내 가장 사랑하는 사랑의 사도들이다. 내 아드님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다. 그분께서는 당신을 생각하는 이들, 기도하는 이들과 함께 계신다. 그러나 [...]

By |2017년 2월 2일 목요일|

2017년 1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평화를 위해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사람의 마음 안의 평화, 가정의 평화, 세상의 평화를 위해서 말이다. 사탄은 강력하다. 너희 모두를 하느님께로부터 등을 돌리게 하고, 모든 인간적인 것으로 너희를 돌아오게 하고, 마음 안에서 하느님과 하느님의 것들로 향하는 모든 감정을 파괴하려고 한다. 너희는, 어린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그리고, 세상이 너희에게 부추기는 물질주의, 근대주의, 자기중심주의에 대항하여 싸워라. [...]

By |2017년 1월 26일 목요일|

2017년 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지상에서 내 아드님께서 모든 민족들로부터 온 사람들에게 말씀하셨을 때, 그분께서 사랑과 빛의 근원이셨다. 내 사도들아, 그분의 빛을 따라가라. 쉬운 일은 아니다. 너희는 작아져야만 한다. 남들보다 스스로를 작게 만들어야만 한다. 그분의 사랑으로 채워지게 될 믿음의 도움으로 말이다. 세상의 그 어느 누구도 믿음이 없다면 기적의 체험을 할 수 없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내 발현과 [...]

By |2017년 1월 2일 월요일|

2016년 12월 25일 야콥을 통한 연례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이 은총의 날에, 특별하게 평화를 위해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아이들아, 나는 평화의 모후로서 이 곳에 왔다. 평화를 위해 기도하라고 너희에게 몇 번이나 초대하였느냐. 그렇지만, 아이들아, 너희의 마음은 안절부절 못하는구나. 죄악이 너희를 가로막아 하느님께서 주시려하는 은총과 평화로 너희 스스로를 완전하게 열지 못하게 한다. 평화를 산다는 것은, 내 아이들아, 우선 마음 안에 평화를 갖는 [...]

By |2016년 12월 29일 목요일|

2016년 12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크나큰 기쁨으로, 오늘 내 아들 예수님을 너희에게 모셔오고 있다. 당신의 평화를 너희에게 주시도록 말이다. 어린 아이들아, 마음을 열어라. 그리고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음을 기뻐하여라. 천국이 너희와 함께 하며 너희의 마음과 가정과, 세상에 평화를 가져오도록 싸우고 있다. 너희는, 어린 아이들아, 그렇게 이루어지도록 기도로써 도와주어라. 내가 내 아드님과 함께 너희를 축복하며 희망을 잃지 않기를, 그리고 [...]

By |2016년 12월 26일 월요일|

2016년 1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자녀들이 하고 있는 것들을 바라보면서 엄마로서의 내 성심은 울고 있단다. 죄악은 불어나고 있고, 영의 순수함은 하찮게 여겨지고 있다. 내 아드님은 잊혀져가고 있고, 영광을 드리는 것도 더욱 줄었으며, 내 자녀들은 박해를 당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아이들, 내 사랑의 사도들인 너희는 영과 마음으로 내 아드님의 이름을 불러 청하여라. 그분께서 너희를 위한 빛이 되는 [...]

By |2016년 12월 2일 금요일|

2016년 11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다시 기도에로 돌아오라고 너희를 부르고 있다. 이 은총의 시간에, 하느님께서는 내가 너희를 거룩함으로, 단순한 삶으로 이끌어 가도록 허락하셨다. 사소한 것들 안에서도 창조주이신 하느님을 알아보도록, 그분을 사랑하게 되도록, 그래서 너희의 삶이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주시는 모든 것들에 대해 그분께 드리는 감사가 되도록 말이다. 어린 아이들아, 사랑으로, 너희의 삶이 다른 이들에게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 [...]

By |2016년 11월 26일 토요일|

2016년 1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에게 오는 것, 내 자신을 너희에게 드러내는 것은 엄마로서의 내 마음에 크나큰 기쁨이 된다. 이는 너희를 위해, 또 찾아오는 다른 이들을 위해 내 아드님께서 주시는 선물인 것이다. 엄마로서 내가 너희를 부른다: 그 무엇보다도 내 아드님을 사랑하여라. 온 마음으로 그분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분을 알게 되어야만 한다. 너희는 기도를 통해서 그분을 알게 될 것이다. [...]

By |2016년 11월 2일 수요일|

2016년 10월 28일 이반을 통한 메시지

메쥬고리예 발현산 아래 청십자가가 있는 곳에서 있는 이반의 기도모임에서 평소보다 좀 더 이른 시간에 발현하셨습니다. 이하는 이반이 전한 말입니다. - "찬미 예수님, 내 사랑하는 아이들아."라고 말씀하시고, 특히 그 곳에 와있던 아픈 이들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그리고나서 팔을 펼치시고 모두를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특별한 방법으로, 너희가 마음을 열도록 부르고 싶구나. 내가 해주는 내 말들에 대하여 마음을 [...]

By |2016년 10월 31일 월요일|

대사 편람 : [ 부록 : 화살기도 ]

부록 경건한 간구 (화살기도)   대사와 관련된 경건한 간구에 대하여 아래 사항에 유의하여야 한다. 대사에 관한 한,간구는 따로 구분되는 완전한 행위가 아니라, 그리스도 신자가 자기 직무를 수행하며 일상의 노고를 참아 내는 가운데 겸허한 신뢰로 하느님께 마음을 들어 높이는 보완적인 행위로 여겨야 한다. 그러므로 경건한 간구는 마음을 들어 높이는 고양을 완성시켜 주는 것으로, 마치 일반적인 활동에 [...]

By |2016년 10월 27일 목요일|

대사 편람 : [ 기타 수여 ]

기타 수여 Aliae Concessiones 서문 1.  위 I-IV의 네 가지 일반 수여에 과거의 전통과 현대의 필요에 따라 특별한 중요성을 지닌 기타 수여를 덧붙인다. 이 모든 대사 수여는 서로 보완해 주는 것이며, 대사의 은총으로 그리스도 신자들이 사랑과 신심과 참회의 선업을 이행하도록 권유하고, 머리이신 그리스도와 교회의 몸에 사랑으로 더욱 긴밀히 결합되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다. 2. 거룩한 영감을 [...]

By |2016년 10월 26일 수요일|

2016년 10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평화를 위해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이기심을 버리고, 내가 하는 말들을 따라 살도록 하여라. 그러지 않는다면 너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없다. 기도의 삶으로써 너희는 평화를 얻게 될 것이다. 평화 안에서의 삶으로써 너희는 증거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될 것이다. 지금은 멀리 계신 것처럼 느끼는 하느님을 너희가 찾아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린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

By |2016년 10월 26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