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삶의 하루 하루를 내 아드님께 바쳐드리려 싸워나가는 너희들, 그분과 함께 살아가려고 애쓰는 너희, 기도하고 있고, 희생하고 있는 너희, 너희가 이 평화 없는 세상 안에서 희망이다. 너희는 살아계신 복음, 내 아드님의 빛에서 나오는 빛살이며, 내 가장 사랑하는 사랑의 사도들이다. 내 아드님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다. 그분께서는 당신을 생각하는 이들, 기도하는 이들과 함께 계신다. 그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