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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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16년 12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크나큰 기쁨으로, 오늘 내 아들 예수님을 너희에게 모셔오고 있다. 당신의 평화를 너희에게 주시도록 말이다. 어린 아이들아, 마음을 열어라. 그리고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음을 기뻐하여라. 천국이 너희와 함께 하며 너희의 마음과 가정과, 세상에 평화를 가져오도록 싸우고 있다. 너희는, 어린 아이들아, 그렇게 이루어지도록 기도로써 도와주어라. 내가 내 아드님과 함께 너희를 축복하며 희망을 잃지 않기를, 그리고 [...]

By |2016년 12월 26일 월요일|

2016년 1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자녀들이 하고 있는 것들을 바라보면서 엄마로서의 내 성심은 울고 있단다. 죄악은 불어나고 있고, 영의 순수함은 하찮게 여겨지고 있다. 내 아드님은 잊혀져가고 있고, 영광을 드리는 것도 더욱 줄었으며, 내 자녀들은 박해를 당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아이들, 내 사랑의 사도들인 너희는 영과 마음으로 내 아드님의 이름을 불러 청하여라. 그분께서 너희를 위한 빛이 되는 [...]

By |2016년 12월 2일 금요일|

2016년 11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다시 기도에로 돌아오라고 너희를 부르고 있다. 이 은총의 시간에, 하느님께서는 내가 너희를 거룩함으로, 단순한 삶으로 이끌어 가도록 허락하셨다. 사소한 것들 안에서도 창조주이신 하느님을 알아보도록, 그분을 사랑하게 되도록, 그래서 너희의 삶이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주시는 모든 것들에 대해 그분께 드리는 감사가 되도록 말이다. 어린 아이들아, 사랑으로, 너희의 삶이 다른 이들에게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 [...]

By |2016년 11월 26일 토요일|

2016년 1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에게 오는 것, 내 자신을 너희에게 드러내는 것은 엄마로서의 내 마음에 크나큰 기쁨이 된다. 이는 너희를 위해, 또 찾아오는 다른 이들을 위해 내 아드님께서 주시는 선물인 것이다. 엄마로서 내가 너희를 부른다: 그 무엇보다도 내 아드님을 사랑하여라. 온 마음으로 그분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분을 알게 되어야만 한다. 너희는 기도를 통해서 그분을 알게 될 것이다. [...]

By |2016년 11월 2일 수요일|

2016년 10월 28일 이반을 통한 메시지

메쥬고리예 발현산 아래 청십자가가 있는 곳에서 있는 이반의 기도모임에서 평소보다 좀 더 이른 시간에 발현하셨습니다. 이하는 이반이 전한 말입니다. - "찬미 예수님, 내 사랑하는 아이들아."라고 말씀하시고, 특히 그 곳에 와있던 아픈 이들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그리고나서 팔을 펼치시고 모두를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특별한 방법으로, 너희가 마음을 열도록 부르고 싶구나. 내가 해주는 내 말들에 대하여 마음을 [...]

By |2016년 10월 31일 월요일|

대사 편람 : [ 부록 : 화살기도 ]

부록 경건한 간구 (화살기도)   대사와 관련된 경건한 간구에 대하여 아래 사항에 유의하여야 한다. 대사에 관한 한,간구는 따로 구분되는 완전한 행위가 아니라, 그리스도 신자가 자기 직무를 수행하며 일상의 노고를 참아 내는 가운데 겸허한 신뢰로 하느님께 마음을 들어 높이는 보완적인 행위로 여겨야 한다. 그러므로 경건한 간구는 마음을 들어 높이는 고양을 완성시켜 주는 것으로, 마치 일반적인 활동에 [...]

By |2016년 10월 27일 목요일|

대사 편람 : [ 기타 수여 ]

기타 수여 Aliae Concessiones 서문 1.  위 I-IV의 네 가지 일반 수여에 과거의 전통과 현대의 필요에 따라 특별한 중요성을 지닌 기타 수여를 덧붙인다. 이 모든 대사 수여는 서로 보완해 주는 것이며, 대사의 은총으로 그리스도 신자들이 사랑과 신심과 참회의 선업을 이행하도록 권유하고, 머리이신 그리스도와 교회의 몸에 사랑으로 더욱 긴밀히 결합되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다. 2. 거룩한 영감을 [...]

By |2016년 10월 26일 수요일|

2016년 10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평화를 위해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이기심을 버리고, 내가 하는 말들을 따라 살도록 하여라. 그러지 않는다면 너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없다. 기도의 삶으로써 너희는 평화를 얻게 될 것이다. 평화 안에서의 삶으로써 너희는 증거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될 것이다. 지금은 멀리 계신 것처럼 느끼는 하느님을 너희가 찾아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린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

By |2016년 10월 26일 수요일|

대사 편람 : [ 네 가지 일반 대사 수여 ]

네 가지 일반적 대사 수여 Quattuor Concessiones Generaliores   서문 대사의 네 가지 수여를 먼저 제시하며, 그리스도인이 날마다 삶을 엮어 가는 행동들을 그리스도 정신으로 일깨우고 자기 생활의 질서 안에서 사랑의 완덕을 지향하도록 권유한다. 네 가지 수여는 실제로 매우 일반적인 것이며, 각기 똑같은 부류의 여러 활동들을 포괄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모든 활동에 대사가 부여되는 것이 아니라 [...]

By |2016년 10월 21일 금요일|

대사 편람 : [ 대사에 관한 규범 / 제 4판 ]

대사에 관한 규범 Normae de Indulgentiis   제 1조. 대사는 죄과에 대하여는 이미 용서받은 죄에 따른 잠시적 벌에 대한 하느님 앞에서의 사면이다. 합당한 마음 자세로 규정된 일정한 조건들을 채우는 그리스도 신자는 구원의 교역자로서 그리스도와 성인들의 보속 공로의 보고를 권위 있게 분배하며 적용하는 교회의 도움으로 대사를 얻는다. 제 2조. 죄에 따른 응분의 잠시적 벌에서 일부만 풀리는가 [...]

By |2016년 10월 21일 금요일|

매듭을 푸시는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 -모음

  복되신 동정녀요 사랑의 어머니, 어린 자녀들에게 필요한 은총을 거절하지 않으시는 어머니,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멈추지 않으시는 어머니시여, 당신의 마음 안에 거룩한 사랑과 한없는 자비를 품으셨으니, 동정 어린 눈길로 저를 굽어 살펴 주소서. 제 삶에 얽히고 설킨, 제 힘으로는 풀 수 없는 이 매듭들을 풀어주소서. 제가 얼마나 깊은 절망의 늪에 빠져 있는지, 이 꼬여 [...]

By |2016년 10월 6일 목요일|

2016년 10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통해 성령께서는 나를 어머니로, 예수님의 어머니로 만드셨고 이 사실만으로 나는 너희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너희에게 귀 기울이려고 오고 있는 것이며, 그렇게 너희에게로 엄마의 팔을 벌리려하는 것이다. 또한 내 성심을 너희에게 주고, 너희에게 나와 함께 머물러 달라고 부르는 것이다. 십자가 위에서 내 아드님께서 너희를 나에게 맡기셨기 때문이다. 불행하게도, 내 [...]

By |2016년 10월 3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