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여섯 사도와 더불어 악집에 머무르시다
“주님, 저는 지난밤에 곰곰히 생각했습니다.…나중에 페니키아의 경계 지방에 다시 오실 것인데, 왜 그렇게 멀리로 가려고 하십니까? 제가 다른 사람 하나 하고 갔다 오게 해 주십시오. 안토니오를 팔겠습니다.…그렇게 하기는 아깝습니다.…그러나 이제는 소용이 없게 됐고, 또 사람들의 주의를 끌 것입니다. 그리고 필립보와 바르툴로메오의 마중을 나가겠습니다. 그 사람들은 이 길로밖에 올 수가 없으니까, 분명히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