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두 번째로 빵을 많아지게 하시다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마리아야, 예언서에서 말하는 별들과 같이 ‘여기 있습니다’하고 말해라. 그리고 아주 기쁘게 내 말을 들으러 오너라. 오늘은 성신강림 전날이다. 지혜는 다만 한번만 당신의 불을 가지고 내려오지는 않으셨다. 너희들에게 빛을 주시려고 항상 내려오신다. 너희가 지혜를 사랑하고 지혜를 가장 귀중한 보물처럼 찾기만 하면 된다. 세상이 파멸하는 것은 지혜를 비웃고, 지혜를 물리치고, 지혜의 길 밖에서 걸어갔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