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 “무슨 일에서나 하느님을 볼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하다”
예수께서 말씀하신다. “비록 복음서들에서는 묵상하라고 제공하지 않은 것이지만, 나는 한 참된 환시로 네 정신을 북돋아 주고자 하였다. 너를 위하여 이 가르침을 준다. 즉 나는 둥지 없는 새들을 매우 불쌍히 여긴다. 그 새들이 꾀꼬리라고 불리지 않고 마리아나 요한이라고 불리더라도 말이다. 그리고 무슨 사건으로 인해서 그들이 둥지를 잃게 되면, 그들에게 둥지를 도로 주는 일을 떠맡는다.” 모든 사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