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 “어떤 타락도 시간을 두고 준비 된다”
예수께서 말씀하신다. “이것은 마리아 막달레나의 삽화와 같이 자비에 관한 삽화이다. 그러나 만일 너희가 책을 만들면, 사건들을 범주에 따라서 보다는 연대순으로 차례차례 적어놓고, 각 삽화가 어떤 범주에 속하는 것인지를 처음에 말하거나 주를 다는데 그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내가 왜 유다의 인물을 눈에 띄게 하는가? 여러 사람이 이것을 의아하게 여길 것이다. 내 대답은 이렇다. 세월이 흐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