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 예수께서 사촌인 사도들과 같이 갈릴래아 사람들의 야영지에 가시다
“유다와 야고보, 나와 같이 가자.” 알패오의 두 아들은 즉석에서 승낙한다. 그들은 곧 일어나서 오늘 그들이 몸담고 있는 예루살렘 남쪽 변두리의 한 작은 집에서 예수와 함께 나온다. “예수님, 어디로 갑니까?” 하고 야고보가 묻는다. “올리브산에 있는 갈릴래아 사람들에게 인사하려고” 그들은 얼마 동안 예루살렘 쪽으로 걷다가, 녹음 속에 아마 주인들 소유의 집들이 있는 작은 언덕들을 끼고 돌아, 토펫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