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예수의 예루살렘 입성
예수께서는 알패오의 요한과 야보고가 와서 “아드님이 오십니다”하고 말하였을 때 일어나서 맞이하는 어머니의 어깨를 한 팔로 안으신다. 그런 다음 요한과 야보고는 이야기하면서 천천히 오는 동료들과 합류하였다. 그동안에 토마와 안드레아는 암나귀와 나귀 새끼를 찾아 예수께 데려오려고 벳파게 쪽으로 달려 갔었다. 예수께서는 그동안 여자들에게 말씀하신다. “우리는 시내 가까이 왔습니다. 시내에 들어가되 아주 안전하게 들어가라고 권합니다. 나보다 먼저 시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