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메주고리예에 관한 관구 주교의 입장

1981년 6월 24일-25일, 메쥬고리예에서 복되신 성모님의 발현이 시작되었을 때, 모스타-두브노와 트레비니에-마르카니 교구의 주교는 파바오 자니치(1971-1993)였습니다. 후임 주교는 dr.라트코 페리치입니다. 1. 파바오 자니치 주교 (파바오 제이닉 주교) 발현에 관한 주교님의 태도는 열렬한 찬성에서 열렬한 반대로 바뀌어갔습니다. 그러한 태도는 전세계를 통해 성모님의 발현에대한 지식을 퍼뜨리는 데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성모님께서 발현하시는 첫 두달 동안 주교님은 메쥬고리예에 다섯 번 [...]

By |2003년 3월 9일 일요일|

저 자는 현대인이야

어떤 젊은이가 끝없는 사막을 횡단하다가 방향을 잃고 헤매게 되었습니다. 사막의 뜨거운 열기는 금새 젊은이의 온 몸을 바짝 마르게 하였고 땀 한 방울의 물기마저 앗아가 버렸습니다. 젊은이는 거의 삶을 포기해야 할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그때 저 멀리 광활한 지평선상에 검은 점이 가물가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오아시스다. 이젠 살아났다." 젊은이는 새로운 희망에 부풀어 안간힘을 다해서 그곳을 향해 달렸습니다. 아니나 [...]

By |2003년 3월 9일 일요일|

[예수님의 눈으로] 단식에 관하여

가리옷 유다의  단식에 대한 질문에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때로는 너희 육신을 단련시키는 것이 좋다. 금식을 하면 너희 영혼이 자유로워져서 기도하기가 더 쉬워진다. 너희가  육신을 단련시킬 때 너희  마음도 단련되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닥쳐올 때를 준비하며 자신을 강인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절대로 단식이 필요한 것이다. 너희의 마음이 굳세지고 그 마음을 지배할수 있게 되면, 당면한 악을 더욱 쉽게 이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

By |2003년 3월 8일 토요일|

사제들을 위해 성령께 바치는 기도 – [교황 바오로 6세]

사제들을 위한 기도 새로운 마음 오소서 성령이여, 하느님의 신비를 관리하는 사제들에게 새로운 마음을 주소서, 그들이 받은 교육과 준비를 새롭게 하시어, 그들이 받은 신품성사가 과연 놀라운 계시였음을 깨닫고, 오늘도 내일도, 항상 새로운 힘으로 주님의 성체와 신비체에 대한 그들의 직무를 충실히 수행하도록, 언제나 다시 젊어지고 기뻐하는 새 마음을 주소서. 순결한 마음 오소서 성령이여, 그리스도의 제자요, 사도인 사제들에게 [...]

By |2003년 3월 6일 목요일|

사순 기간을 맞이하며-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하다." - 사도 성 바울로가 예루살렘으로 가기 전 에페소 원로들에게 한 연설 中 찬미 예수님! 여러분 모두에게 하느님의 평화가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스도께서 영광스럽게 부활하실 것을 기다리는 오늘, 우리는 모두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살피면서, 기도와 단식으로 영혼과 육신과 정신을 철저하게 준비해야겠습니다. 성모님과 교황 성하께서 그 어느 때보다도 강조하고 계시는 것은, [...]

By |2003년 3월 4일 화요일|

성 요셉 공경에 관한 메시지 및 권고

[ 관련 메세지 ] "나의 정배 요셉은 세상에 있을 때에 그 말씀이 모두 거룩하고 무익한 말은 하지 않으셨고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않고 화를 내지도 않았으며 나의 마음과 같은 뜻으로 사셨고 그 몸은 땅에 있었으나 그 영혼은 하늘에 있었으며 이 세상 물건 보기를 마치 죽은 사람처럼 하셨으니 이 세상에서 닦으신 공덕을 다 말하기 어렵고 저 하늘에서 [...]

By |2003년 3월 2일 일요일|

[교황 요한바오로 2세] 2003년 세계 평화의 날 담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의 제36차 세계 평화의 날 담화 (2003년 1월 1일) 지상의 평화: 영원한 과업 1. 40여 년 전인 1963년 4월 11일 성목요일에 교황 요한 23세께서 회칙 [지상의 평화](Pacem in Terris)를 발표하셨습니다. 발표 후 두 달 만에 돌아가신 저의 선임자께서는 '선의의 모든 사람들'에게 말씀하신 이 회칙의 첫 문장에서 [지상의 평화]의 메시지를 이렇게 요약하셨습니다. [...]

By |2003년 3월 1일 토요일|

2003년 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단식하기를 청한단다. 내가 이미 말했고 오늘 또 다시 반복하듯이, 작은 아이들아, 기도와 단식만으로 전쟁들도 멈추게 할 수 있단다. 평화는 하느님께서 주시는 고귀한 선물이다. 구하여라, 그리고 기도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얻게 될 것이다. 평화를 이야기하며, 마음 안에 평화를 지녀라. 물과 애정, 빛이 필요한 꽃처럼 평화를 길러야한다. 다른 이들에게 평화를 [...]

By |2003년 2월 25일 화요일|

성 요셉에게 바치는 기도

    ○ 우리 주 예수님을 기르신 아버지시요         정결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이시며         임종하는 이의 수호자이신         성 요셉께 간절히 청하오니     ●  하느님께 빌어 주시어        저희가 예수님을 사랑하며 충실히 따르게 하소서.        또한 죽을 때에 저희를 지켜 주소서.     ◎  아멘.

By |2003년 2월 25일 화요일|

평화를 위한 로사리오 기도

테러와 전쟁 소식이 매일 뉴스의 주류를 이루고 우리들 중 많은 이들이 두려움과 불안감과 싸우고 있습니다. 천상 어머니의 티없으신 성심 안에서 우린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메시지 264 - 8(1983년 5월 1일)에서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로사리오는 유혈의 전투에서 싸워 이기기 위해 우리가 사용해야 할 무기이며 징벌의 불로부터 우리들을 막아주는 피뢰침이라 하셨습니다. 기도 특히 로사리오 기도는 원자핵 반응보다 [...]

By |2003년 2월 22일 토요일|

하느님 나라의 통치방식

스페인 어느 수도원 성당 고해소 위에 달려있는 십자가의 예수님은 오른팔이 출 늘어져 있다. 그 사연은 다음과 같다. 오래 전, 이 고해소에 어느 신자가 와서 엄청난 죄를 고백하였는데, 고해 신부는 다른 죄는 다 용서할 수 있어도 그 죄만은 용서할 수 없다고 말하였다. 바로 그 때 고해소 위에 걸려 있던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오른팔을 움직이면서 그 신자의 죄를 [...]

By |2003년 2월 20일 목요일|

지금은 정말정말 기도가 절실합니다.

"여러분은 또한 언제나 기도하며 하느님의 도우심을 청하십시오. 모든 경우에 성령의 도움을 받아 기도하십시오. 늘 깨어서 꾸준히 기도하며 모든 성도들을 위하여 간구하십시오." - 사도 성 바울로가 에페소에 보낸 편지 中 찬미 예수님! 여러분께 하느님의 평화가 있기를 바랍니다. 점점 기도의 힘이 절실해짐을 크게 느끼는 것은 저만 그런 것이 아닐 것입니다. 언제나 더욱 깊은 사랑의 마음으로 열렬한 기도를 [...]

By |2003년 2월 19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