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교황 바오로6세] 교회를 사랑하는 영성

어느 일간 신문에서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사건의 하나로 제2차 바티칸 공의회를 꼽은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제2차 바티칸 공의회는 교회내에서뿐만 아니라 바깥 세상에서도 대 변혁의 사건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갑작스런 변혁의 결과가 주었던 후유증은 너무도 큰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많은 성직자, 수도자들이 환속을 하였고 교회를 떠났습니다. 교회가 곧 쓰러질 것 같은 위기감도 있었습니다.그때 한 노 [...]

By |2003년 3월 25일 화요일|

[몬시뇰 르블랑] 지금 그대로의 네가 좋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네 자신의 비참, 네 마음의 싸움과 고뇌. 네 몸의 불편과 병을 나는 알고 있다. 네 비천함과 네 죄도 나는 환히 보고 있다. 그러나 그것과는 상관없이 나는 네게 말하고 싶다. "네 마음을 원한다. 지금 그대로의 네가 좋으니 나를 사랑해 주렴" 사랑에 몸을 맡기려고 천사가 되기까지 기다린다면 아무리 기다려도 너는 나를 사랑하지 못하리라. 임무 수행이나 [...]

By |2003년 3월 24일 월요일|

[예수님의 눈으로] 여러가지 이야기

'예수님의 눈으로'를 읽고 많은 감명을 받은 것을 나누고자 보내 온 것입니다. 잘 정리하여 주신 권영주 요한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해인데레사 자매님이 보내주신 메일을 안젤로가 올립니다) - 예수님의 눈으로 이 글은 "예수님의 눈으로"라는 책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데리고 이스라엘 곳곳을 다니시면서 하신 말씀 중 일부를 옮겨 놓은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며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 [...]

By |2003년 3월 23일 일요일|

[예수님의 눈으로] 천주 성부님

나는 존재하고 존재 했으며 언제나 존재할 것이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 일체 하나이고 유일하다. 인간은 자존심을 갖고 있는한 항상 자신이 원하는 것을 보고 듣는다. 기도는 조용히 올려야한다. 기도는 말없이 올려야한다. 기도는 어느곳에서나 올려야한다. 사랑의 기도는 최고의 형태이다. 기쁨의 기도는 기도의 가장 멋진 형태이다. 사랑 안에서 기쁨이 넘쳐 기도하여라. 그리고 너희의 사랑안에서 항상 겸손하여라. 어느날 하느님의 [...]

By |2003년 3월 23일 일요일|

[작은 영혼들에게..] 모든 사람에게 내가 되어라

1967년 3월 25일   예수님: 마음과 정신은 서로 굳게 맺어져 있다. 나는 각 사람에게 사랑하라고 마음을 넣어주었고, 이치를 따지라고 정신을 넣어주었다. 어떤 사람이든지 그의 생활을 사랑에 근거를 두게 해야 하고, 그의 의지력을 다하여 그의 안에 사랑하는 능력을 증가시켜야 한다. 이렇게 하는 데 방법이 부족하지는 않다. 하느님의 사랑은 다정스럽고 참을성 있으며, 인생의 유위변전(有爲變轉)에 조금도 당황하지 않는다. 1967년 [...]

By |2003년 3월 22일 토요일|

It is the road to happiness! – 행복으로 가는 길!

Take time to LAUGH, it is the music of the soul. 웃는 시간을 갖으세요, 그것은 영혼의 음악입니다. Take time to THINK, it is the source of power. 생각하는 시간을 갖으세요, 그것은 힘의 원천입니다. Take time to PLAY, it is the source of perpetual youth. 즐길수 있는 시간을 갖으세요, 그것은 그치지 않는 젊음의 원천입니다. Take time [...]

By |2003년 3월 19일 수요일|

기도가 잘 되지 않을 때

주님, 기도가 잘 되지 않는 것은 제 영혼을 다른 무엇들에 빼앗기고 있다는 뜻입니까. 푸른 하늘에서 조용히 자유롭게 떠가는 희디흰 구름들과 바닷가에서 한없이 부드러이 쌓이는 햇살을 저로 하여금 떠올리게 하소서. 그러고는 기도의 문을 열고 하느님 속에 들어가 평화를 빌면서 다시금 생명으로 살아나고 있다는 감격을 얻게 하소서. 주님, 저에게 가장 소중한 하나 사랑이라는 이름의 힘찬 평화를 허락하시어 [...]

By |2003년 3월 19일 수요일|

2003년 3월 18일 미리아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특별히 이 속죄와 기도의 거룩한 시기에, 나는 너희에게 선택을 하기를 청한다. 하느님께서는 너희에게 생명과 죽음을 택할 수 있는 자유 의지를 주셨다. 내 말들에 진심으로 귀를 기울여라. 그렇게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해야 생명으로의 길을 찾게될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나의 아이들아, 하느님 없이는 너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단 한 순간도 그 [...]

By |2003년 3월 18일 화요일|

메쥬고리예 본당 안내와 주요 정보

메쥬고리아의 성 야고보 성당이 메쥬고리아에 찾아오시는 모든 순례자들과 함께 바치는 저녁 기도와 한주간의 전례 행사를 아래와 같이 소개합니다. 메쥬고리아 주간 기도 프로그램 오후 5시 (여름시간 오후 6시) 에 모든 순례자들을 위해 묵주의 기도 - 환희의 신비와 고통의 신비를 바치는 저녁기도가 시작됩니다. 오후 6시 (여름시간 오후 7시) 에 모든 순래자들을 위한 미사가 봉헌됩니다. 고해성사는 저녁기도가 시작되는 [...]

By |2003년 3월 17일 월요일|

[송봉모 신부님] 용서하기 위하여

용서는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용서하기 위해서는 먼저 결심이 필요하고, 그 다음 하느님의 도움이 필요하다.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용서를 진심으로 실천하고 싶지만 감정적 어려움 때문에 실행하기 어렵다면 먼저 용서하겠다는 결심을 하여야 한다. 용서하겠다는 결심을 내리는 그 순간부터 용서는 시작된다. 용서하겠다는 결심을 하는 것은 인간으로서는 불가능하지만 종교적 행위로는 가능하다. 용서하기 위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의지이다. 주님의 지상명령이기에 [...]

By |2003년 3월 17일 월요일|

[바뇌 성모 발현 70돌] 주요 메시지와 신심

<기도 권하고 가난한 사람들 구원 강조>   1월15일은 ‘바뇌의 성모’ 발현 70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 날을 기념해 교회의 공식 인준을 통해 ‘가난한 이들의 동정녀’로 불리는 바뇌의 성모의 주요 메시지와 신심을 정리해 보았다. 바뇌는 오늘날 프랑스 루르드와 포르투갈의 파티마, 멕시코의 과달루페와 함께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성모 발현 성지이다. 바뇌는 벨기에 동부 리에주 교구 관할인 루베네에 위치한 작은 [...]

By |2003년 3월 13일 목요일|

성소를 위한 기도 , 2002 – [교황 요한바오로2세]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겸손한 종이신 성모님, 어머니께서 낳으신 아드님이 어머니를 인류의 종이 되게 하셨습니다. 어머니의 일생은 겸손하고 너그러운 봉사의 삶이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천사가 어머니께 하느님의 구원 계획을 알려 주었을 때 말씀의 종이 되셨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성자를 낳으시고 성자의 신비에 열려 계신 성자의 종이 되셨습니다. 고난받는 종이시며 어린양이신 주님께서 저희를 위한 사랑으로 당신을 희생하신 그 십자가 아래 꿋꿋이 [...]

By |2003년 3월 13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