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03년 5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에게 기도할 것을 부탁한다. 너희 개개인의 기도를 새롭게 하여라, 그리고 특별하게 성령께 기도하여 너희가 진심으로 기도할 수 있게 도와주시기를 청하여라. 나는 너희 모두를 위하여 중재한단다, 작은 아이들아, 그리고 너희 모두에게 변화될 것을 청한다. 너희가 변화되면, 너희 주위의 모든 이들도 새롭게 될 것이고 기도가 그들에게 있어서 기쁨이 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

By |2003년 5월 25일 일요일|

[아들아! 하늘을 향해 숨쉬어라] 혀와 언어

< 혀와 언어 > 1. 만일 누구든지 말로써 상처를 주지 않는다면 그는 완전한 사람이다. 아들아, 네가 네 자신을 신심가라고 생각하면서도 네 혀를 제어하지 않고 네 마음을 따로 이끈다면 네 신심은 헛된 것이다. 네 입은 하느님의 성전이며 그리스도의 지성소이다. 네 목구멍은 축복의 원천이며 찬미와 기도와 감사와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있는 것이다. 네 혀는 거룩함의 뿌리이므로 거룩한 소리를 [...]

By |2003년 5월 22일 목요일|

The mission – 웨인와이블 – 2002년

안젤로가 2002년 3월 30일 성토요일에 메쥬고리예에서 녹음했습니다. 일정에 없었는데 웨인와이블씨를 만났었습니다 ^^ 여러분, 메쥬고리예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스베토잘 신부님의 말씀을 잘 들으셨죠? 저는 그것을 풀이해서 약간 덧붙이기만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신부님 말씀의 의향을 이해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간단히 말해서 우리가 매일의 행동을 통해서 우리의 신앙을 '살아가고', 그것이 바로 성체를 '살아가는' 것입니다. 성체성사의 뛰어난 점은 바로 여러분과 [...]

By |2003년 5월 21일 수요일|

[아들아! 하늘을 향해 숨쉬어라] 소죄

저자는 끌라우디우스 아르비세넷으로 1775년 9월8일 프랑스의 링고에서 태어나셨고, 1831년 2월17일 브르군디아의 그라이오에서 선종 하셨습니다. < 소죄 > 1. 아들아, 작은 것을 소홀히 하지 말아라. 점점 더 큰 죄에 떨어질 것이다. 너는 대죄는 두려워하면서 아주 작은 죄는 두려워하지 않는구나. 아들아, 그르치고 있다.  작은 것이라고 하여 얕보고 있지만 작은 불씨가 큰 수풀을 태운다. 비록 가벼운 병일지라도 소홀히 하면 점점 [...]

By |2003년 5월 21일 수요일|

[교황 요한바오로 2세]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의 제18차 청소년 주일 담화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요한 19,27) 사랑하는 청소년 여러분! 1. 해마다 청소년 주일을 맞아 여러분에게 이렇게 특별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언제나 제게 큰 기쁨입니다. 이것은 또한 제가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 드릴 수 있는 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저는 여러 차례의 지난 세계청년대회에서 경험했던 일들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

By |2003년 5월 19일 월요일|

기적이 있었다

  터키는 현재 이슬람 국가다. 그러나 그곳을 여행하다 보면, 회교국을 여행하는 것이 아니라 놀랍게도 성서의 땅을 여행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창세기에 나온 노아의 방주 잔해도, 아브라함이 야훼의 지시대로 갔던 하란도 그곳에 있다. 초기 기독교 유적도 있고 선교 활동을 한 바오로의 집도 그곳에 있지만, 그 무엇보다도 성모님이 승천할 때까지 사셨다는 성 마리아의 집이 에페소에 있다.   성모 마리아의 [...]

By |2003년 5월 9일 금요일|

[류해욱 신부님] 詩 “어머니의 얼굴”

장미 봉오리 미소 머금은 연둣빛 눈부신 계절 오월 어머니 당신 안에 함께 계심을 느끼려 등불을 켜고 둘러섰나이다 이 밤 저희 마음을 밝혀주십시오. 어머니 당신을 생각하면 저며오는 가슴 웃으시는 당신 모습 떠올릴 수 없고 저희 위해 눈물 흘리시는 모습으로 제 마음에 각인된 까닭이옵니다. 어머니 당신이 가만히 들려주시는 메시지 하느님의 크신 사랑 그리고 평화입니다. 저희가 그것을 알고 [...]

By |2003년 5월 1일 목요일|

끈기있게 기다릴 때입니다.

"형제 여러분,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참고 기다리십시오. 농부는 땅이 귀중한 소출을 낼 때까지 끈기있게 가을비와 봄비를 기다립니다." - 사도 성 야고보의 편지 中 찬미 예수님! 여러분 모두에게 하느님의 평화가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지극히 거룩한 부활축제를 잘 보내시고, 하느님의 자비 주일도 잘 지내셨으리라 믿습니다. (^^ ) 다가오는 '성모님의 달' 5월을 기다리며, 다시 한번 교황성하께서 강조하신 '묵주기도'를 [...]

By |2003년 4월 27일 일요일|

2003년 4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에게 기도에 너희 자신을 열기를 청한다. 지나간 사순 기간 동안, 너희는 너희가 얼마나 작은지, 너희 믿음이 얼마나 작은지 깨달았다. 작은 아이들아, 하느님께서 너희 안에서, 너희를 통해서 사람들의 마음을 변화시키실 수 있도록, 또한 너희의 마음을 변화시키실 수 있도록, 하느님께로 향하기를 오늘 결심하여라. 이 평화 없는 세상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기쁘게 전하는 사람이 되어라. [...]

By |2003년 4월 25일 금요일|

부활 축하합니다! (^0^ )

하늘의 모후님, 기뻐하소서. 알렐루야. 태중에 모시던 아드님께서, 알렐루야. 말씀하신 대로 부활하셨나이다. 알렐루야. 저희를 위하여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알렐루야. 동정 마리아님, 기뻐하시며 즐거워하소서. 알렐루야. 주님께서 참으로 부활하셨나이다. 알렐루야. + 기도합시다. 하느님,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온 세상을 기쁘게 하셨으니 성자의 어머니 동정 마리아의 도움으로 영생의 즐거움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By |2003년 4월 20일 일요일|

성금요일부터 9일 기도를 시작합시다.

"'주님의 자비가 크시니 내가 아무리 많은 죄를 지어도 용서하시리라' 고 말하지 말아라. 주님은 자비도 베푸시지만 노하시기도 하신다. 한번 노하시면 죄인들이 남아나지 못하리라." - 기원전 180년경 쓰여진 시라의 아들의 책 中 찬미 예수님! 여러분 모두에게 하느님의 평화가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거룩한 성주간을 잘 보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넘치는 기쁨으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맞이하기 위해서 언제나 [...]

By |2003년 4월 16일 수요일|

성금요일부터 9일 기도를 시작합시다.

"'주님의 자비가 크시니 내가 아무리 많은 죄를 지어도 용서하시리라' 고 말하지 말아라. 주님은 자비도 베푸시지만 노하시기도 하신다. 한번 노하시면 죄인들이 남아나지 못하리라." - 기원전 180년경 쓰여진 시라의 아들의 책 中 찬미 예수님! 여러분 모두에게 하느님의 평화가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거룩한 성주간을 잘 보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넘치는 기쁨으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맞이하기 위해서 언제나 [...]

By |2003년 4월 16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