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6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큰 기쁨으로 너희가 내 말에 따라 살 것을 부탁한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그리고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들을 너희가 너희의 삶 안에 두는 것에 대해 감사한다. 새로운 열의와 기쁨으로, 내 말들을 더욱 새롭게 하기를 요청한다. 기도가 너희의 일상이 되기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Also today, I call you [...]
'사랑은 하늘이 준 선물'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평소 미사에서 행한 강론 중의 어록들을 모아 놓은 책입니다. 이 책에 담겨진 감동적인 메시지들 중에서 몇가지 말씀만 발췌했습니다. 성부,성자,성령이신 하느님 우리는 어떤 불편이나 위험을 무릅쓰고라도 이 아이, 이 사람, 하느님의 아들에게로 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를 알고 그분을 사랑하는 것은 참으로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것이기 때문입니다. - 1995년, [...]
예수님 : 신령성체는 미사 성제에서 나를 받아들이려는 간절한 소망에서 이루어진다. 세례를 받고자 하는 살아 움직이는 소망을 가질 때 이 세례에 큰 은총이 내리는 것처럼, 영성체를 하고자 하는 뜨거운 열망이 있을수록 그 영성체에 더 큰 은총이 내린다. 영성체에 대한 뜨거운 열망은 나에 대한 사랑에서 나오는 것이다. 나는 네 영혼 안에 나에 대한 열정이 있는 것을 보자마자 [...]
다음은 엠마뉴엘 수녀가 쓴 'Medjugorje in the 90's (90년대의 메주고리에)' 라는 책에 실린 글로서, 한 프랑스인 사제가 파리에 위치한 자신의 교구내에 살고 있는 한 남자에 관해 엠마뉴엘 수녀에게 직접 들려준 실화이다: 바오로는 대부분의 시간을 밖에서 보냈다. 그는 사실, 성 야고보 성당의 현관에 대해 고마움마저 느끼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가 그곳을 구걸하는 장소로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
이 기적의 그림의 유래에 대하여 확실한 것은 알려져 있지 않으나, 한 아름다운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후에, 성모님께서는 성 요한의 집으로 가셨다. 그 때 몇 가지의 사유물들을 가지고 가셨는데, 그 중에는 구세주께서 직접 만드신 식탁이 포함되어 있었다. 예루살렘의 거룩한 동정녀들이 성 루까에게 성모님의 초상화를 하나 그려달라고 졸랐을 때, 성 루까는 그 식탁 위에다 그렸다고 한다. 붓과 [...]
1941년 1월 16일 - 성시간 중에. 생피에르. "나와 함께 기도하라. 나와 함께, 알아듣겠느냐? 나는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한시간도 나와 함께 깨어 있을 수 없느냐! 깨어 기도하라.'라고 나는 네게도 같은 말을 하는 것이다. 형제들이 서로 돕는 것은 당연하지않느냐? 나는 네 형제이다. 나는 온 세상의 짐을 지고 있다. 그 무게에 나는 벌써 무너지는 것만 같구나. 그러니 나를 [...]
성녀 카떼린 라부레 (Katharina Laboure) 1) 어린 시절 어릴 때 이름은 조에 라부레(Zoe Laboure) 였다. Moutiers-Saint-Jean 시내의 작은 마을(Feinles-Moutiers)에서 1806년 5월 2일 11명의 자녀 중 9번째 (아들 8명 딸 3명)로 태어났다. 조에가 9살 때 1814년 1월 어머니가 갑자기 돌아 가셨다. 어린 가슴에 죽은 어머니의 관 옆에서 슬픔에 잠겨 눈물을 흘리고 있을 때 또 다른 어머니 [...]
7일간의 휴가 가메자끼요시에 수녀 1947년 1월 21일, "진정으로 그 길이 행복할 수 있다고 확신이 간다면 수도원에 가는 것을 막지 않겠다."고 하는 아버지의 최종적인 허락을 얻어 쿠사쯔(당시 내가 근무하던 교회의 병원)로 돌아가기 위해 혼자 현관에서 구두끈을 매만지고 있었다. 평소에는 대문 밖까지 바래다 주던 어머니와 언니도 이 날은 나와 주지 않았다. 교회를 전혀 모르는 그들은 안방에 앉은 [...]
"성령의 인도를 받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는 주님이시다" 하고 고백할 수 없습니다."- 사도 성 바울로가 고린토 교회에 보낸 편지 中 찬미 예수님! 여러분 모두에게 하느님의 평화가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성모성월을 보내며 더욱 온전히 성모님께 의탁하여야 하겠습니다. 온유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청할 때, 도무지 거절하지 않으시는 성모님께서는 예수님께 처음 젖을 물려주시던 때처럼, 처음 걸음마를 익혀주시던 때처럼 저희를 돌봐주시고 [...]
< 혀와 언어 > 1. 만일 누구든지 말로써 상처를 주지 않는다면 그는 완전한 사람이다. 아들아, 네가 네 자신을 신심가라고 생각하면서도 네 혀를 제어하지 않고 네 마음을 따로 이끈다면 네 신심은 헛된 것이다. 네 입은 하느님의 성전이며 그리스도의 지성소이다. 네 목구멍은 축복의 원천이며 찬미와 기도와 감사와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있는 것이다. 네 혀는 거룩함의 뿌리이므로 거룩한 소리를 [...]
안젤로가 2002년 3월 30일 성토요일에 메쥬고리예에서 녹음했습니다. 일정에 없었는데 웨인와이블씨를 만났었습니다 ^^ 여러분, 메쥬고리예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스베토잘 신부님의 말씀을 잘 들으셨죠? 저는 그것을 풀이해서 약간 덧붙이기만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신부님 말씀의 의향을 이해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간단히 말해서 우리가 매일의 행동을 통해서 우리의 신앙을 '살아가고', 그것이 바로 성체를 '살아가는' 것입니다. 성체성사의 뛰어난 점은 바로 여러분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