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기있게 기다릴 때입니다.
"형제 여러분,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참고 기다리십시오. 농부는 땅이 귀중한 소출을 낼 때까지 끈기있게 가을비와 봄비를 기다립니다." - 사도 성 야고보의 편지 中 찬미 예수님! 여러분 모두에게 하느님의 평화가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지극히 거룩한 부활축제를 잘 보내시고, 하느님의 자비 주일도 잘 지내셨으리라 믿습니다. (^^ ) 다가오는 '성모님의 달' 5월을 기다리며, 다시 한번 교황성하께서 강조하신 '묵주기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