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요한바오로 2세]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의 제18차 청소년 주일 담화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요한 19,27) 사랑하는 청소년 여러분! 1. 해마다 청소년 주일을 맞아 여러분에게 이렇게 특별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언제나 제게 큰 기쁨입니다. 이것은 또한 제가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 드릴 수 있는 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저는 여러 차례의 지난 세계청년대회에서 경험했던 일들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