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7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에게 다시 한번 부탁한다. 내 말들에 너희 자신을 열어다오.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 모두를 내 아들 예수님께 더 가까이 이끌어가기를 몹시도 원한다. 그렇기에, 너희는 기도하고 단식하여라. 특별히 나의 지향을 위해 기도해줄 것을 부탁한다. 내가 내 아들 예수님께 너희를 내어드릴 수 있도록, 그래서 그분께서 너희의 마음을 사랑을 향해 열게 하시고 변화시키시도록 말이다. 너희 마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