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콜베] 하느님의 은총과 성인의 길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1. 회개와 성화, 즉 성인(聖人)이 되는 것은 하느님 은총의 선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느님의 은총에 협력해야 합니다. 프란치스꼬 성인은 하느님의 은총 없이는 사람들을 회개시키는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2. 내면 생활을 깊게 하는 것은 수도 생활의 진수입니다. 외면적인 일은 내면적 표시이거나 결과에 지나지 않습니다. 3. 우리의 마음 속에 덕행의 꽃이 만발하기 위해서는 원죄 없으신 성모의 사랑에 의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