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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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04년 12월 25일 야콥 촐로를 통한 연례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이 은총의 날에, 내 팔에 아기 예수님을 안고, 특별히 너희에게 청한다. 너희의 마음을 열고 기도를 시작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너희 각자의 마음 안에 예수님께서 태어나시기를, 그래서 너희의 삶을 다스리기 시작하시기를 청하여라. 언제나, 모든 사람 안에서 그분을 알아볼 수 있는 은총을 청하여 그분께 기도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예수님께 사랑을 청하여라. 오직 하느님의 사랑으로 너희가 하느님을 [...]

By |2004년 12월 28일 화요일|

2004년 1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큰 기쁨으로, 오늘도 나는 내 팔에 안은 나의 아들 예수님을 너희에게 전해드린다. 예수님은 너희를 축복하시며, 평화에로 초대하신다. 기도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그리고 모든 상황에서 기쁜 소식을 용감하게 전하는 사람이 되어라. 오직 그렇게 해서 하느님께서 너희를 축복하시고 너희가 믿음으로 청하는 모든 것을 주실 것이다. 나는 전능하신 분께서 허락하시는 한 너희와 함께 있다. 나는 크나큰 사랑으로 [...]

By |2004년 12월 26일 일요일|

성탄절, 숲속의 휴전

   1944년 크리스마스이브, 문을 노크하는 소리가 들렸다.    그때만 해도 어머니나 나는 다음에 일어날 조그만 기적을 전혀 짐작조차 하지 못했다.    나는 열두 살, 독일과 벨기에 국경 부근에 있는 휴르트겐 숲속 오두막집에 살고 있었다.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는 아버지가 주말이면 찾아와 머무르면서 사냥을 즐기곤 하던 집이었다. 연합군 폭격기가 우리가 살던 아아헨 마을을 파괴하자 아버지는 어머니와 나를 [...]

By |2004년 12월 24일 금요일|

비오신부와 묵주기도

"하느님의 어머니를 사랑하십시오. 그리고 그 사랑을 펼치십시오! 언제나 묵주기도를 바치십시오!"    교회의 수백 년 신앙 가운데 비오 신부보다 더 열심히 묵주기도를 바친 사람이 았다는 것을 나는 들어보지 못했다. 비오 신부는 마리아 공경을 위해 묵주기도를 셀 수 없이 많이 바쳤다.         사람들이 묵주기도를 바칠 때 성모송에 집중해야 할지,  신비 묵상에 집중해야 할지를 물으면 비오 신부는 이렇게 [...]

By |2004년 12월 21일 화요일|

[성녀 파우스티나] 나는 너의 비참함을 이미 잊었다

아래의 내용은 예수님과 파우스티나 수녀(2000.4.30 시성)와 대화입니다. 예수님: 오 죄많은 영혼아 너의 구원을 염려하지 말아라. 나는 너에게 오려고 내가 먼저 움직이겠다. 혼자의 힘으로 너는 너 자신을 나에게 끌어올릴 수 없다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이다. 아이야, 너의 아버지에게서 도망가지 말아라. 너에게 용서의 말씀을 하시기를 원하시며 당신의 은총을 아낌없이 주시기를 원하시는 너의 자비의 하느님과 숨김없이 기꺼이 대화하고자 하여라.    너의 [...]

By |2004년 12월 7일 화요일|

[마리아 만테를 통한 메시지] “무고한 어린이들의 고통은 이제 완화되어야 한다”

85. "무고(無辜)한 어린이들의 고통은 이제 완화되어야 한다" 당신의 성심을 드러내신 우리 주님의 환시 : 예수님 : "가장 적게 자주 여행하는 길이 내게 오는 가장 빠른 길이다. 이는 내 자신의 뜻을 존중하여 자아 의지의 완전한 포기를 필요로 한다. 나는 영혼들을 신속하게 내게로 이끌어 오기를 원하나 종종 많은 저항과 만난다. 그들은 지상의 것들과 피조물들 또는 세상적인 쾌락들에 [...]

By |2004년 12월 5일 일요일|

2004년 1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가 필요하단다. 나는 너희의 도움이 필요하단다. 그 때문에 나는 너희를 초대하고 있다. 너희는 서로 화해하고 하느님과 화해하여라. 그리고 하느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하느님께 인도하여라. 그리고 내 눈에서 눈물을 닦아 다오."  

By |2004년 12월 5일 일요일|

[비오 신부님 천상 메세지] 한가지는 꼭 필요합니다!

   두 겹의 욕구가 요즈음의 남성들을 지옥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금전욕과 쾌락추구가 그것인데, 한편 여성들의 경우 전면적 탈선이 문제입니다.    지상에서 남성들의 삶은 심술궂은 정욕과 싸우며 영생을 쟁취하는 것이라야 합니다. 인생 고해에서 자기의 위상을 올리고, 실패에 대비하여 몸을 도사리면서 자기의 직업을 보장하고 경쟁자들을 이기기 위해 사람들은 얼마나 투지를 태웁니까. 여러분은 모든 영혼은 하느님의 그 영원하신 말씀을 [...]

By |2004년 12월 1일 수요일|

2004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시기에, 나는 너희 모두에게 나의 지향을 위해 기도해줄 것을 청한다. 특별히, 작은 아이들아, 하느님의 사랑을 아직 알지 못하는 이들과 구원자이신 하느님을 찾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너희는 내가 펼친 손이 되고, 너희의 모범을 통해 사람들을 나의 성심과 내 아드님의 성심께로 더 가까이 이끌어라.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온갖 축복과 은총으로 갚아주실 것이다. [...]

By |2004년 11월 25일 목요일|

[교황 요한바오로2세] 주님 저희와 함께 머무소서 *

성체성사의 해(2004년 10월-2005년 10월)에 주교들, 성직자들, 신자들에게 보내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의 교서 주님 저희와 함께 머무소서(Mane nobiscum Domine) 서  론 1. “주님, 저희와 함께 머무소서”(Mane Nobiscum Domine). "저녁 때가 되어가고 날도 이미 저물었습니다“(루가 24,29 참조). 이것은 바로 주님께서 부활하신 날 저녁에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가 그들과 함께 길을 걷던 나그네에게 건넨 권유였습니다. 슬픈 생각에 [...]

By |2004년 11월 8일 월요일|

성녀 세실리아 순결의 모범

[img:cecilia.jpg,align=,width=300,height=234,vspace=0,hspace=0,border=0]    세실리아 성녀의 생애    세실리아 성녀의 생애를 묘사한 가장 유명한 이야기는 5세기에 쓰여진 "순교성녀의 행전"에 나와있다. 아마도 이 이야기의 중요한 사실만이 진실한 근원으로부터 나왔을 것이다. 이 행전들은 수많은 사본을 통해 전해져왔고, 또한 희랍어로도 번역이 되었다. 그것들은 세실리아 성녀를 기리는 다섯 개의 서로다른 미사의 감사송에 사용되었다. 세실리아 성녀에 대한 다음의 이야기는 이 오래된 이야기의 [...]

By |2004년 11월 4일 목요일|

[차동엽 신부님] ‘요가’는 괜찮은가?

요가도 깊이 들어가면 신관 충돌 창조신 인격신 하느님이 아닌 범신이나 잡신 믿으라 가르쳐    신흥영성운동에 대한 영적식별과 관련하여 요가 문제를 건너뛰고 넘어갈 수가 없다. 신자들 가운데 요가에 심취한 이들이 많을 뿐 아니라, 요가와 관련하여 문의를 해 오는 이들이 곧잘 있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는 가정 파탄의 위기, 가톨릭 영성의 왜곡, 불교로의 개종 등 심각한 부작용도 포함되어 [...]

By |2004년 11월 2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