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마더 데레사의 일화
원장님은 1979년 노벨 평화상을 받으셨습니다. 그분은 이 상을 놀라움 속에서 받으셨고, 하느님의 손길에 반하셨습니다. 그분은 당신의 거친 손에 묵주를 거머쥐고 상을 받으러 가셨습니다. 그분의 손은 힘든 일과 사랑에 찬 부드러움에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그 누구도 하느님의 어머니에 대한 그분의 사랑을 나무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특히 엄격한 루터교의 나라에서 마저! 돌아오는 길에 데레사 원장님은 로마에서 머무셨습니다. 수많은 기자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