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8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에게 나의 메세지를 따라 살 것을 부탁한다. 하느님께서는 은총의 시기로서 이 시기를 너희에게 선물로 주셨다. 그렇기에, 작은 아이들아, 모든 순간을 올바르게 잘 이용하여라. 그리고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나는 너희 모두를 축복하며 지극히 높으신 분 앞에서 너희 하나하나를 위하여 중재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Also today I call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