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4월 2일 미리아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가 교회를 쇄신하여 주기 바라며, 내가 너희에게 요청하는 것들을 실천하여 주기 바란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단다. 나의 사도들아, 너희 가정을 쇄신하여라. 그러면 모든 일이 다 잘 될 것이다." - 한 아오스팅마리아 역
현대판 황금 송아지, 뉴에이지 뉴에이지는 우선 식별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신흥 영성, 뉴에이지는 보이지 않는 운동의 여러 얼굴로 나타나는 다면적 형태를 띤다. 신학, 의학, 심리학, 사회학, 자연과학 등의 학문 분야에 걸쳐 있고, 때로는 정신 수양 운동으로, 혹은 환경 보호 운동의 모습으로, 극단적으로는 외계인 숭배 운동의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특히 뉴에이지는 그물망 곧 다단계 조직을 활용한다. [...]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 주님께서 수난 전날 밤에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 中 찬미 예수 마리아 요셉! 주님의 부활을 기뻐합시다! 어둠과 죽음의 그늘이 짙게 드리워진 이 마지막 시대에, 빛이며 생명이신 주님께서는 다시 새롭게, 그러나 한결같이 우리를 부르십니다. 사랑하라고, 사랑하라고 부르십니다. 원수들은 이 부르심에 응답하지 못하게 하려고 발악을 하며 우리를 괴롭힙니다.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께서 성목요일에 사제들에게 보내는 서한(2005년 3월 24일) 사랑하는 사제 여러분! 1. 그리스도의 사랑이 “극진히”(요한 13,1 참조) 드러났던 날, 곧 성찬례의 날이며 우리 사제직의 날인 성목요일에 해마다 여러분과 갖는 영적인 만남을 올해에는 성체성사의 해에 가지게 되어 특히 기쁩니다. 사랑하는 사제 여러분, 저는 다른 환자들과 나란히 병원에서 회복을 기다리며 성찬례를 통하여 저의 고통을 [...]
33. "내 어머니를 사랑하여라. 그리하면 너희는 나를 사랑하게 될 것이다." 아기 그리스도님의 환시 : 아기 그리스도님 : "내 어머니에게 있어서 모든 것은 영원한 봄철이다. 너희는 시간이 감에 따라 이를 점점 더 배우게 될 것이다. 그분은 당신 마음 안에 너희를 위해 참된 낙원을 창조하셨다. 그분이 너희를 부를 때에 그분에게 가거라. 그분의 영감을 따라라. 그분은 언제나 너희를 [...]
주님의 두 번째 재림에 대해 예수님과 마리아께서는 성녀 파우스티나에게 어떤 말씀을 하셨는가? 그리고 하느님의 정의의 심판이 오기 전에 있을 우리 주님의 거룩한 자비의 시기에 대해 어떠한 말씀을 하셨는가? 성녀 파우스티나 코발스카는 1930년대에 예수님의 발현을 목격하고 수백 가지의 메시지를 받은 폴란드 수녀이다. 그녀의 일기 "내 영혼 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Divine Mercy in My Soul)"는 [...]
"사람들은 저를 조롱하기 위해 '성인'이라고 부르며 저를 몹시 괴롭혔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님께 하소연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저에게 대답하셨습니다. '슬퍼하지 말아라. 너는 거룩하다. 나는 사람들이 사랑을 가지고 너를 거룩하다고 일컬을 날에 온 세상에 그 사실을 알리겠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는 2000년 대희년 자비심 주일에 베드로 광장에서 같은 나라 출신의 한 수녀를 큰 기쁨으로 성인 [...]
정결은 모든 덕 중의 백합화며 인간을 거의 천사처럼 만든다. 온갖 사물의 미는 깨끗함에 의한다. 인간의 깨끗함이란, 즉 정결이다. 정결은 품행이 단정한 것이고, 정결한 사람은 명예에 흠이 없는 자다. 정결은 순결이라고도 하며, 이 반대를 부패라고 한다. 정결은 신심의 결백한 미덕으로써 독특한 영광을 가지고 있다. 정당한 결혼생활 이외에 육체적 쾌락을 누리는 것은 절대로 허용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