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나지안즈의 성 그레고리오] 놀라운 전환

   모든 시대에 앞서 계시고, 보이지 않으시며, 파악할 수 없으시고, 비물질적이시며, 태초로부터 모든 것의 원인이시고, 빛에서 나오신 빛이시며, 생명과 불사 불멸의 원천이시고, 신적 원형의 모상이시며, 지울 수 없는 인장이시고, 세세에 동일한 모상이시며, 아버지의 표현이요 말씀이신 하느님의 아들 바로 그분은 당신 모상대로 지어내신 사람을 돕고자 사람이 되십니다. 그분은 사람에 대한 사랑 때문에 사람이 되시고 영혼에 대한 [...]

By |2005년 7월 18일 월요일|

[몽포르의 성 루도비꼬] 완전한 신심의 모범인 리브가와 야곱

제 6장 성서에서 볼 수 있는 완전한 신심의 모범인 리브가와 야곱   내가 성모 마리아와 마리아의 자녀들과 종들에 대한 관계를 설명한 그 모든 진리에 대해서, 성령께서는 우리에게 구약성서(창세기 : 27장)에서 그 표본을 놀라울 정도로 훌륭하게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주신다. 그것은 바로 어머니 리브가의 알선과 노력으로 아버지 이사악의 축복을 받은 야곱의 이야기이다.   우선 성서에서 이야기한 대로 그 역사를 [...]

By |2005년 7월 16일 토요일|

순교자들과 함께 바치는 십자가의 길

"열심으로 독서를 하고 기도를 하십시오. 적당한 시간을 골라 묵상에 전념하고 그것을 중단하지 마십시오. 성로신공(십자가의 길)에 취미를 붙이십시오. 매처에 열심히 묵상하면 거기에서 크나큰 영적 이익을 얻으실 것입니다. 사람은 묵상과 기도를 하지 않고서는 자기의 모든 욕정과 애정과 악습과 습관을 알지 못합니다" (순교자 이문우 요한의 편지에서) - 제대 앞에서 - "주 야훼께서 나의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

By |2005년 7월 1일 금요일|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남에게 대한 온유함, 분노에 대한 주의

   사도들로부터 전해오는 성전을 따라 성교회에서 견진성사와 축성할 때 쓰는 성유는 올리브 기름과 발삼 향액을 섞어서 만든 것인데, 여러가지 상징 외에 주의 몸에서 빛나고 당신이 특별히 사랑하시던 두 가지 중요한 덕행을 표시하고 있다.    주께서 마치 이 두 가지 덕으로 우리 마음이 주께 봉헌되고, 당신의 표양을 따르게 된다고 생각하신 듯이 특히 우리에게 이것을 권하신다. <나는 [...]

By |2005년 6월 29일 수요일|

2005년 6월 25일 이반카를 통한 연례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아드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여라. 평화, 평화, 평화." „Dear children, love each other with the love of my Son. Peace, peace, peace.” 1985년 5월 7일, 이반카에게 10번째 비밀을 말씀하신 뒤에 매년 '발현기념일'에 발현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번 발현은 10분 정도 지속되었으며, 이반카와 가족들이 있었던 집에 발현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기뻐하셨으며, '여섯번째 비밀'에 관하여 이야기하셨습니다.

By |2005년 6월 25일 토요일|

2005년 6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가 내 지향을 위해 바치는 모든 희생에 대해 너희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의 가정과 이 세상에서 너희가 나의 평화와 사랑의 사도들이 될 것을 부탁한다. 성령께서 거룩함의 길로 너희를 이끄시고 비추어 주시도록 기도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그리고 나의 모성적 은총으로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

By |2005년 6월 25일 토요일|

우리는 예수님을 위해 삽니다

   어느 사제가 마더 데레사에게 "저는 수녀님에 관해서 그리고 수녀님이 만든 사랑의 선교회에 관해서 책을 새로 쓰고 싶습니다." 라고 말하자 마더 데레사는 이를 흔쾌히 승락하며 이처럼 대답했다.   "좋습니다, 신부님. 저희들에 대한 책을 써주십시오. 신부님께서는 우리에 대해 잘 알고 계시니까요. 우리는 일 때문이 아니라 예수님 때문에 이곳에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난한 사람들을 [...]

By |2005년 6월 19일 일요일|

성녀 마더 데레사의 일화

원장님은 1979년 노벨 평화상을 받으셨습니다. 그분은 이 상을 놀라움 속에서 받으셨고, 하느님의 손길에 반하셨습니다. 그분은 당신의 거친 손에 묵주를 거머쥐고 상을 받으러 가셨습니다. 그분의 손은 힘든 일과 사랑에 찬 부드러움에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그 누구도 하느님의 어머니에 대한 그분의 사랑을 나무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특히 엄격한 루터교의 나라에서 마저! 돌아오는 길에 데레사 원장님은 로마에서 머무셨습니다. 수많은 기자들이 [...]

By |2005년 6월 19일 일요일|

성녀 젬마의 전구를 구하는 기도

성녀 젬마 갈가니 동정 (1878.3.12 ~ 1903.4.11) 축일 : 4월 11일 오 젬마 성녀시여 ! 성녀의 사랑은 고통을 당하는 이에게 얼마나 위로가 되오며, 그들을 돕기 위한 성녀의 열성은 얼마나 크옵니까. 저를 지금 곤란 중에서 도와주시며, 만일 제 영혼에 유익이 된다면, 저의 겸손되이 구하는 은혜를 전구하여 주소서. 성녀의 전구로 [...]

By |2005년 6월 9일 목요일|

[이창영 신부님] “인간이 될 자는 이미 인간이다”

배아연구에 대한 반론    난치병을 고치는 데 쓰일 ‘만능의 줄기세포’를 인간 배아에서 얻어내려는 연구가 국내에서 큰 걸음을 내딛고 있다.    세계 처음으로 환자의 체세포를 복제한 배아에서 줄기세포를 얻어냈으며, 폐기될 운명의 냉동배아에서 줄기세포를 얻는 연구성과도 잇따르고 있다. 그러나 ‘한국 생명공학의 쾌거’라는 국내 언론들의 찬사에 가려 ‘배아의 수난시대’를 우려하는 목소리는 잘 들리지 않는다. 배아 연구를 ‘제한적으로’ 허용한 [...]

By |2005년 6월 2일 목요일|

2005년 5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겸손하게 나의 메세지들을 따라 살도록 나는 다시 새롭게 너희들을 초대한다. 특히 내 발현의 기념일이 다가오는 지금 이 때에 나의 메세지들을 증거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하느님과 그분의 사랑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이들에게 너희가 징표가 되어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단다. 그리고 너희 모두를 나의 모성적 축복으로 축복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Anew I call [...]

By |2005년 5월 25일 수요일|

2005년 4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에게 너희 가정에서의 기도를 새롭게 하라고 초대한다. 기도에 의해, 그리고 성서를 읽음으로써, 너희를 새롭게 하실 성령께서 너희 가정에 오실 것이다. 이렇게 해서, 너희는 너희 가정 안에서 믿음의 선생님이 될 것이다. 기도와 너희의 사랑으로, 세상은 더 나은 길로 나아가게 될 것이고, 사랑이 이 세상을 다스리게 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

By |2005년 4월 26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