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는 이미 여기, 지상에 있다. (2005년) – 비츠카와의 인터뷰
(메쥬고리예 발현 목격자 비츠카와의 인터뷰) 우리가 비츠카를 만난 날은 비츠카의 생일이었다. 그녀는 명랑하게 웃으면서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었다. 그녀는 특별한 날이라고 해서 하느님의 어머니와의 만남에 대해 들으려고 찾아오는 순례자들을 거절하진 않았다. Q. 비츠카, 하느님의 어머니께서 벌써 23년째 이 땅을 방문하시어 우리에게 많은 말씀을 하십니다. 그러나 많은 순례자들은 '청하는' 데 그칩니다. 그들은 "그러면 너는 나에게 무엇을 주겠느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