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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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 영원 그리고 별

영원 그리고 별 – 마리아 발또르따의 사적 계시 중에서 – *      *      * – I – – 소개글 –    아래의 글은 이탈리아의 현대 신비가 마리아 발또르따가 예수님께로부터 받아쓴 것이며, 발또르따의 I Quaderni del 1944 [1944년 노트]의 이탈리아 교정판으로부터, 표시된 날짜에서 선택해서 함께 엮어 번역한 것이다.    오직 하나의 희생제물이신 그리스도와 결합된 희생제물로서, 발또르따는 육체적, 정신적, 영적으로 [...]

By |2005년 9월 5일 월요일|

고통 속에서 하느님께 감사하는 것보다 더 거룩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요한 크리소스토모스 성인이 말하는 한 가지 예 : "우리는 일생 동안 모든 것에 대해 하느님께 감사해야 한다. 행복할 때에만 감사하는 것은 조금도 위대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매우 괴로울 때 다른 사람들은 욕하고 실망하는데 반해 하느님께 감사하는 것은 감탄해 마지 않을 일이다. 어떤 것에 감사하다고 말하기 위해서는 커다란 지혜와 덕이 필요하다. 당신은 이런 감사를 통해 하느님을 [...]

By |2005년 9월 4일 일요일|

[성 토마스 모어] 성 토마스 모어가 옥중에서 딸 마르가리따에게 보낸 편지

(The English Works of Sir Thomas More, London, 1557, p.1454) 하느님께 내 모든 희망을 걸고 내 전부를 맡기겠다. 내 사랑하는 마르가리따야, 내 지난 날의 죄를 볼 때 나는 하느님께로 부터 마땅히 버림받아야 할 몸임을 잘 알고 있지만, 그래도 그분의 무한한 사랑에다 내 신뢰를 걸고 또 마음을 다하여 희망하지 않을 수 없다. 이제까지 하느님의 거룩한 은총은 [...]

By |2005년 9월 2일 금요일|

2005년 8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에게 나의 메세지를 따라 살 것을 부탁한다. 하느님께서는 은총의 시기로서 이 시기를 너희에게 선물로 주셨다. 그렇기에, 작은 아이들아, 모든 순간을 올바르게 잘 이용하여라. 그리고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나는 너희 모두를 축복하며 지극히 높으신 분 앞에서 너희 하나하나를 위하여 중재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Also today I call you [...]

By |2005년 8월 25일 목요일|

[마리아 시글 신부님] “봉헌의 힘”

  기도는 주님께서 우리 안에 거처하실 수 있도록 하는 문입니다. 기도는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기도를 통해 우리 안에 들어오는 은총은 사람들을 하느님 백성으로 변화시킵니다.   하느님은, 무한한 사랑의 하느님은 우리 삶 안에서 미소한 사람으로 살고자 하십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서 그리스도교인으로서 살수 있는 용기와 기쁨, 겸손과 사랑, 모든 덕행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사람이 되면, 참으로 기도하는 사람이 [...]

By |2005년 7월 27일 수요일|

2005년 7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의 하루를 짧지만 열렬한 기도로 채우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너희가 기도할 때, 너희의 마음이 열리고, 하느님께서 특별한 사랑으로 너희를 사랑하시며, 특별한 은총을 너희에게 주신다. 그러므로, 이 은총의 시기를 잘 이용하고, 지금까지보다 훨씬 더 하느님께 전념하여라. 단식과 끊어버림의 9일 기도를 하여 사탄을 멀리 쫓아버리고 너희에게 은총이 있게 하여라. 내가 너희 가까이에 있고, 너희 [...]

By |2005년 7월 26일 화요일|

[나지안즈의 성 그레고리오] 놀라운 전환

   모든 시대에 앞서 계시고, 보이지 않으시며, 파악할 수 없으시고, 비물질적이시며, 태초로부터 모든 것의 원인이시고, 빛에서 나오신 빛이시며, 생명과 불사 불멸의 원천이시고, 신적 원형의 모상이시며, 지울 수 없는 인장이시고, 세세에 동일한 모상이시며, 아버지의 표현이요 말씀이신 하느님의 아들 바로 그분은 당신 모상대로 지어내신 사람을 돕고자 사람이 되십니다. 그분은 사람에 대한 사랑 때문에 사람이 되시고 영혼에 대한 [...]

By |2005년 7월 18일 월요일|

[몽포르의 성 루도비꼬] 완전한 신심의 모범인 리브가와 야곱

제 6장 성서에서 볼 수 있는 완전한 신심의 모범인 리브가와 야곱   내가 성모 마리아와 마리아의 자녀들과 종들에 대한 관계를 설명한 그 모든 진리에 대해서, 성령께서는 우리에게 구약성서(창세기 : 27장)에서 그 표본을 놀라울 정도로 훌륭하게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주신다. 그것은 바로 어머니 리브가의 알선과 노력으로 아버지 이사악의 축복을 받은 야곱의 이야기이다.   우선 성서에서 이야기한 대로 그 역사를 [...]

By |2005년 7월 16일 토요일|

순교자들과 함께 바치는 십자가의 길

"열심으로 독서를 하고 기도를 하십시오. 적당한 시간을 골라 묵상에 전념하고 그것을 중단하지 마십시오. 성로신공(십자가의 길)에 취미를 붙이십시오. 매처에 열심히 묵상하면 거기에서 크나큰 영적 이익을 얻으실 것입니다. 사람은 묵상과 기도를 하지 않고서는 자기의 모든 욕정과 애정과 악습과 습관을 알지 못합니다" (순교자 이문우 요한의 편지에서) - 제대 앞에서 - "주 야훼께서 나의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

By |2005년 7월 1일 금요일|

순교자들과 함께 바치는 십자가의 길

"열심으로 독서를 하고 기도를 하십시오. 적당한 시간을 골라 묵상에 전념하고 그것을 중단하지 마십시오. 성로신공(십자가의 길)에 취미를 붙이십시오. 매처에 열심히 묵상하면 거기에서 크나큰 영적 이익을 얻으실 것입니다. 사람은 묵상과 기도를 하지 않고서는 자기의 모든 욕정과 애정과 악습과 습관을 알지 못합니다" (순교자 이문우 요한의 편지에서) - 제대 앞에서 - "주 야훼께서 나의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

By |2005년 7월 1일 금요일|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남에게 대한 온유함, 분노에 대한 주의

   사도들로부터 전해오는 성전을 따라 성교회에서 견진성사와 축성할 때 쓰는 성유는 올리브 기름과 발삼 향액을 섞어서 만든 것인데, 여러가지 상징 외에 주의 몸에서 빛나고 당신이 특별히 사랑하시던 두 가지 중요한 덕행을 표시하고 있다.    주께서 마치 이 두 가지 덕으로 우리 마음이 주께 봉헌되고, 당신의 표양을 따르게 된다고 생각하신 듯이 특히 우리에게 이것을 권하신다. <나는 [...]

By |2005년 6월 29일 수요일|

2005년 6월 25일 이반카를 통한 연례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아드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여라. 평화, 평화, 평화." „Dear children, love each other with the love of my Son. Peace, peace, peace.” 1985년 5월 7일, 이반카에게 10번째 비밀을 말씀하신 뒤에 매년 '발현기념일'에 발현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번 발현은 10분 정도 지속되었으며, 이반카와 가족들이 있었던 집에 발현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기뻐하셨으며, '여섯번째 비밀'에 관하여 이야기하셨습니다.

By |2005년 6월 25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