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비 신부님을 통한 메세지] 거룩한 묵주기도의 힘
'태양을 입은 여인'과 바치는 기도 이글을 성모님께서 1983년 10월 7일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전 마리아 기념일에 미국 포트 로더데일에서 스테파노 곱비 신부님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내가 특히 좋아하는 기도는 '거룩한 묵주기도'이다. 그래서 나는 많은 발현을 통해 항상 묵주기도를 바치라고 호소한다. 이 기도를 바치는 이들과 내가 함께 기도하며 엄마로서의 불안과 근심에서 모든 사람이 이를 바칠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