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삶의 구원을 위한 가장 적합한 도구 *
예루살렘은 묵주기도의 도시다. 묵주기도의 모든 말씀의 배경은 로마가 아니라 이곳이다. 그리스도의 이러한 계시는 이 세상의 가장 아름다운 도시에도 없었다. 돌 하나를 기억하는 것도 예루살렘에서였다. 예루살렘은 묵주기도의 현장이다. 모든 묵주기도가 이 도시와 연관된다. 열쇠 구멍을 통해 복음의 장소를 보다 묵주기도에 적합한 시간은 '언제 어디서나'다. 특히 곤경에 빠졌을 때 바로 [...]
예루살렘은 묵주기도의 도시다. 묵주기도의 모든 말씀의 배경은 로마가 아니라 이곳이다. 그리스도의 이러한 계시는 이 세상의 가장 아름다운 도시에도 없었다. 돌 하나를 기억하는 것도 예루살렘에서였다. 예루살렘은 묵주기도의 현장이다. 모든 묵주기도가 이 도시와 연관된다. 열쇠 구멍을 통해 복음의 장소를 보다 묵주기도에 적합한 시간은 '언제 어디서나'다. 특히 곤경에 빠졌을 때 바로 [...]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공로가 아니라 우리의 완전한 믿음이다. 모든 것은 오로지 믿음에 달려 있다. 소화 데레사 성녀는 연옥을 문제 삼지 않았다. 그녀에게 하느님은 심판관이 아닌 아버지이시기 때문이었다. 소화 데레사 성녀의 가르침은 7개 문항에서 더 잘 설명될 것이다. 1) "예외적인 연옥이 상례가 되었다" 연옥에서 고통받고 있는 수없이 많은 사람들, 교회가 [...]
(8월 22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성모님께서는 하느님의 종으로서 하느님께 순종하시어 천상의 모후라는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성모님께서 영광스럽게 천상의 모후가 되신 것은 자신을 낮추셨기 때문입니다. 성모님께서는 당신의 찬미가인 마니피캇에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돌보시고"라고 노래하셨듯이 당신 자신을 허무에까지 낮추신 분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이 낮추심을 보시고 성모님께 여왕이라는 영광을 주신 것입니다. 성모님께서는 예수님을 낳으시고 예수님의 고난에도 [...]
[ 간절히 청한다면 ] 우리 주님께서 메키틸드 성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미사 중에 나는 아무리 많은 죄를 지은 죄인일지라도 그가 간절히 청한다면 거절하지 않겠다는 너그러움으로 너희와 함께 한다. 나는 크나 큰 사랑과 축복으로 미사에 함께 하므로 용서를 청하는 이는 그가 나의 적으로 행동했을지라도 용서한다. 나의 자비는 그토록 풍성한 것이기에 아무리 빈궁한 사람일지라도 나의 [...]
"그대와 나는 사랑하는 사람들 처럼 일하며 살고 죽어야 합니다." 성 호세마리아의 "밭고랑" 에서 880 당신이 죽음에 관해서 생각할 때 당신의 죄에도 불구하고 두려워하지마십시오. 왜냐하면 그분께서는 이미 당신이 그분을 사랑한다는 것과 당신이 무슨 재료로 만들어졌는가를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당신이 그분을 찾는다면 그분께서는 탕아를 환영한 그 아버지같이 당신을 환영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분을 찾아야 합니다. 885 [...]
헝가리의 왕비 성녀 엘리사벳은 어렸을 때 친구들과 왕궁 부근에서 놀곤 하였는데, 그때마다 소성당 근처에서 놀았다고 한다. 그래서 친구들이 못 보는 사이에 자주 소성당 문 앞에 서서 자물통에 친구(親口)하며 이렇게 말하곤 하였다. "예수님, 저는 지금 놀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을 잊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와 제 친구들을 강복해 주세요. 안녕!" 이 얼마나 간절한 사랑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