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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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06년 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은총의 사순 기간에,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시려는 선물에 너희의 마음을 열도록 나는 너희를 초대한다. 닫힌 채로 있지 말아라, 기도와 끊어버림으로 하느님께 '네'라고 응답하면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풍성하게 베풀어주실 것이다. 봄이면 이 땅이 씨앗을 받아들여 백 배의 수확을 내는 것처럼,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께서도 그렇게 너희에게 풍성하게 주실 것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단다. 작은 아이들아, [...]

By |2006년 2월 25일 토요일|

[교황 요한바오로2세] 성인이 될 용기를 가지십시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성덕에의 부르심을 받았다    제2차 세계대전 후, 롬바르디 신부는 "사랑의 십자군"에 대해 강론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제 때가 왔습니다. 성도들은 산꼭대기에 서 있는 것처럼 제각각 외따로 살 것이 아니라 들판의 꽃처럼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교회 전례를 통해 성인들의 축일을 기리고 그들의 이름을 받으며 그들에게 교회를 봉헌합니다. 우리는 성인들을 존경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

By |2006년 2월 17일 금요일|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영혼을 정화시키는 여섯 가지 수단

   안토니오 성인의 강론에서 자주 그리고 정기적으로 되풀이되고 있는 것은 회개와 통회를 통한 회심에 대한 필요성입니다. 성인은 갈릴래아 지방 가나에서 발견된, 정화 예식을 위해 물이 담겨진 돌 항아리 여섯개를 우리의 영혼을 깨끗이 정화할 수 있는 여섯 개의 수단들과 비유하십니다.    "유다인들에게는 정결 예식울 행하는 관습이 있었는데 거기에는 그 예식에 쓰이는 두세 동이들이 돌항아리 여섯 개가 [...]

By |2006년 2월 13일 월요일|

[카울만 신부님] 여인이여, 당신 아들입니다! 네 어머니시다!

   예수님께서 사랑하시지 않는 제자가 어디 있겠는가?    그러므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의 그 말씀은 우리 모두에게 해당된다.    "보라, 이분이 너의 어머니시다!"    십자가 바로 옆에, 십자가에 못박히신 그리스도 바로 옆에, 마리아와 다른 부인들과 제자 요한이 서있다. 그들은 십자가 앞에까지 주님을 따라갔다. 그들은 크나큰 사랑과 충실함의 표시로서 예수님의 고통에 깊이 동참하여 그 희생을 위로하고자 [...]

By |2006년 2월 8일 수요일|

마리아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파티마 성모님은 평화를 원하셨다. 그리고 평화로 가는 길을 보여 주셨다!"    1917년, 거룩하신 동정녀께서 어린 목동들에게 발현하셨을 때, 그분은 러시아의 회심을 위해 기도하기를 바라셨으나 사람들은 어리석게도 그 말씀을 간과하였다. 그러나 환시는 20세기의 세상에 보내는 천상의 지침이며 경고임이 증명되었다. 알려진 바대로, 발현 목격자 중 유일한 생존자였던 루치아 수녀는 2005년 2월 13일 5시 25분에 포르투칼 코임브라의 가르멜 [...]

By |2006년 2월 6일 월요일|

[마르틴 람 신부님] 그리스도를 닮는 확실한 길

   묵상기도는 먹는 일과 아주 흡사하다. 음식물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면 육신은 쇠약해지고 온갖 병에 걸리게 된다. 육신은 양질의 균형 잡힌 영양분이 필요하다. 그러나 건강한 몸이 그렇게 오랫동안 인간에게 완전한 행복을 약속하진 않는다. 또한 우리는 소홀히 해서는 안 되며 적어도 육신과 마찬가지로 돌봐야 하고 영양분을 공급해줘야 하는 영혼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영혼은 육신이 필요로 하는 영양분과는 [...]

By |2006년 2월 4일 토요일|

[사랑의 모후] 예수님께로 가는 길

   "티없으신 마리아 성심께 봉헌"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삶에 어떤 토대를 마련하고 싶으냐?    너 자신을 위한 삶인지 아니면 주님을 위해 사는 삶인지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하여라.(1990.10.21 산마리노)    이탈리아 쉬오에서는 1988년 이래로 하느님의 어머니께 드리는 봉헌식을 갖고 있다. 사람들은 거기서 하루하루 계속되는 일련의 피정을 가지면서 봉헌을 철저히 준비한다.    쉬오에서 하는 봉헌 준비 [...]

By |2006년 2월 3일 금요일|

[하 안토니오 신부님] 이 시대의 표징들

   "노아 때의 일을 생각해 보아라,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도 바로 그럴 것이다.    홍수 이전의 사람들은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도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다가 홍수를 만나 모두 휩쓸려갔다.    그들은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홍수를 만났는데,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도 그러할 것이다." (마태 24, 37-39)    독일에서는 최근 '흥청망청 사회가 끝나간다' [...]

By |2006년 2월 2일 목요일|

[하 안토니오 신부님] 성체를 모시기 위한 준비

   한 교리 교사가 대림절 수업 중에 성탄 밤에 일어난 일을 어린 아이들에게 말하면서, 성가정이 얼마나 가난했던가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마리아와 요셉은 집이 없어서 초라한 움막에서 살아야 했어요. 그리고 아기 예수님은 침대가 없어서 구유에서 자야만 했어요."    선생님은 물었습니다. "누가 얘기해보세요. 왜 아기 예수님은 구유에서 잤나요?"    그러자 5살 된 꼬마 여자 아이가 대답했습니다. "그럴 [...]

By |2006년 1월 31일 화요일|

[하안토니오 신부님] 나는 묵주기도의 모후이다

   내 딸아 가시에 둘러싸여 찔리고 있는 내 심장을 보아라.    은혜를 모르는 인류가 모욕과 망은으로 매순간 찌르고 있구나.    적어도 너만이라도 나를 위로하여라.    그리고 매달 첫 토요일을 지키도록 알려라." (1925.12.10)    러시아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지상에 어떤 보금자리도 없다. 그러나 하늘로 올라가는 날개가 있다." 여러분은 그런 날개를 가지고 있습니까? "은총이 가득하신 [...]

By |2006년 1월 29일 일요일|

아기 예수님의 사랑 방식

내가 원하는 것은..    목동들은 오래 전에 돌아가고, 아기 예수님은 아직 당신이 태어난 가난한 마구간에 있을 때였다. 아기 예수님이 머리를 들어 문을 바라보았다. 거기 한 젊은이가 불안한 모습으로 부끄러워하며 서있었다. "가까이 오세요! 왜 그렇게 불안해하는 거지요?" 아기 예수님이 물었다.    "당신께 드릴 선물을 아무것도 가져오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젊은이가 대답했다.    "나는 당신에게서 아주 기꺼운 것을 [...]

By |2006년 1월 28일 토요일|

[마넬리 신부님] “예수님과 마리아께서는 항상 함께 다니신다”

-성체를 모심으로써 의식하게 되는 성모님과의 지극히 밀접하고도 감미로운 완전한 유대- 마리아와 함께 예수님 안에    우리가 성모님과 완전히 사랑에 의한 일치를 이룰 수 있는 것은 성체 성사 안에서, 특히 영성체에 의해서이다. 우리가 성체를 모실 때, 성모님께서도 우리 안에 들어오시며, 당신의 자녀인 우리 각자와 일치되셔서 우리의 영혼과 육신에 당신의 모성적인 사랑을 퍼부어 주신다. 교회의 위대한 교부요 [...]

By |2006년 1월 26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