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8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를 회개에로 초대한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의 삶이 미움과 의혹이 아닌, 하느님의 선하심의 반영이 되기를 바란다. 기도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기도가 너희의 삶이 될 때까지 말이다. 그렇게 하여, 너희의 삶 안에서 너희는 하느님의 사랑에 자기 마음을 여는 이에게 그분께서 주시는 그 평화와 기쁨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하느님의 자비로부터 멀어진 너희는, 하느님께서 너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