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가 완전히 신뢰하는 열린 마음으로 나와 함께 하느님 사업에 동참하여 주기 바란다. 하느님께 내가 너희를 인도하는 이 길은 비록 힘들고 어렵겠지만 인내하고 참아 내면 결국엔 우리가 다 함께 하느님을 통하여 기뻐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나의 자녀들아! 믿음의 선물을 받기위해 기도를 멈추지 말아라. 믿음을 통해서만 너희를 에워 싸려고 위협하는 이 어둠 속에서 하느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