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하느님의 은총으로 너희와 함께 있단다. 너희를, 너희 모두를, 믿음과 사랑 안에 탁월한 사람이 되게 하기 위하여 말이다. 죄와 죄악으로 돌처럼 단단해진 마음을 갖고 있는 너희들*, 그리고 너희 성실한 영혼들에게, 나는 새로운 빛으로 비추어 주기를 원한다. 나의 기도가 열려진 마음을 만나고 믿음의 힘으로 그들을 비추어 사랑과 희망의 길을 열어줄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끝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