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모성적인 사랑으로 나는 너희가 너희의 이웃을 사랑하도록 격려하고 싶구나. 내 아드님이 그 사랑의 원천이 되어 주시기를. 모든 것을 강제로 하실 수 있는 분이시지만, 그분께서는 사랑을 택하셨고, 너희에게 본을 보여주셨다. 오늘 역시, 나를 통하여, 하느님께서는 너희에게 헤아릴 수 없는 친절을 나타내 보이셨고, 아이들아 너희는 응답을 해야 한다. 같은 친절과 아량으로 너희가 만나는 영혼들에게 행하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