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여기 너희 가운데에 오는 것에는 하느님의 위대하심이 나타나있고, 하느님과 함께 영원한 기쁨으로 가는 길이 열려있단다. 지치지 말고, 외로워하거나 내버려졌다고 느끼지 말아라. 믿음과 기도, 사랑으로 구원의 언덕을 올라가거라. 너희의 기도 가운데에서 지극히 고귀하며 가장 강력한 행위인, 미사가, 너희 영성 생활의 중심이 되기를 바란다. 믿고 사랑하여라, 내 아이들아. 이에 있어서, 내 아드님께서 선택하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