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0일 이반을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너희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내가 너희를 가르치고, 알려주고, 평화를 향해 이끌어가기를 원했기 때문에, 내 아드님께서 이렇게 긴 시간 동안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수 있도록 허락하셨다는 것이다. 나는 너희를 내 아드님께로 이끌어 가기를 원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주는 메시지들을 받아들이고 삶으로 실천하여라. 복음을 받아들이고 실천하여라. 복음을 실천하여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