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에 따라, 너희를 사랑하시는 그분의 어머니로서, 그분을 알게 되도록, 또 그분을 따르도록 너희를 돕기 위해 내가 여기 너희와 함께 있다. 내 아드님께서는 너희가 그분을 더 쉽게 따르게 하시려고 당신의 발자취를 남겨 주셨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니, 불확실해 하지 말아라. 낙심하고 있지 말아라. 기도하지 않는 이들, 사랑하지 않는 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