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하느님의 선물은 우리를 점점 더 좋은 사람이 되게 한다.”
성모 마리아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웃에 대한 사랑의 첫번째 표시는 이웃에 대해서 나타난다. 이것이 네게는 말장난으로 생각되지 말아야 한다.” 사랑은 두 가지 대상을 가지고 있다. 하느님과 이웃이다. 이웃에 대한 사랑에는 우리 자신에 대하여 행해지는 사랑이 포함된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우리 자신을 다른 사람들보다 더 사랑하면, 이미 너그러운 사람이 아니라 이기적인 사람이다. 그리고 허용되는 일에서까지도 우선 이웃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