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 막달라 마리아의 회개에 대한 고찰
오늘 나는 어제 저녁에 예수께서 불러 주신 것과 내가 보고 예수님이 말씀을 하시지 않아도 이해한 것을 끊임없이 생각하였다. 그러나 내가 부수적으로 말하려는 것은 회식자들의 회화 중에서 내가 알아들은 회화, 즉 특히 예수를 상대로 하던 회화는 그때의 사건을 다루었다는 것이다. 로마인들과 율법에 대한 그들의 반대, 그리고 새로운 학파의 스승으로서와 예수의 사명 따위가 그것이었다. 그러나 친절한 외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