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3월 18일 미리아나를 통한 메세지
오전 9시 45분부터 50분까지 5분간 있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단호하고 명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사랑과 자비에로 너희를 부른다. 너희의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시는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자비로워지거라 (잠시 말씀을 중단) - 진심으로 말이다. 선한 일들을 하여라, 그것들이 너희를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 말고. 진실한 마음에서 우러나온 모든 자비심은 너희를 내 아드님께 더 가까이 이르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