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난 예수님만!!
"나는 마리아께 봉헌하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예수님께만 완전히 봉헌되기를 원합니다." 그리스도의 교육 수사회의 다른 수사들은 모두 마리아께 봉헌을 하였지만 패트릭은 예수님께만 자신을 봉헌했다. "나는 로사리오 같은 것에는 신심을 가질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겠다"며 완강히 거부하는 것이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사랑이신 하느님을 보았다. 그의 삶은 유별난 시련을 겪어야 했다. 그는 시각 장애인이 되었다. 그의 친어머니는 시각장애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