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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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류해욱 신부님] 詩 “은총의 사닥다리”

어머니 당신의 이름은 사닥다리 하느님과 인간을 오르내리는 은총의 사닥다리 입니다. 저희의 기도가 당신을 통해 하느님께 닿고 하느님의 은총이 당신을 통해 저희에게 전해지오니 당신은 사랑의 사닥다리입니다. 어머니 "말씀대로 이루어지소서"라고 하신 당신의 응답은 강생의 신비를 열었던 문이었고 구원의 샘이 되었습니다 당신이 드린 완전한 응답은 하느님의 사랑에 대한 모든 인간의 응답이 되었기에 당신은 일치를 이루시는 성령께서 저희에게 오시는 [...]

By |2003년 2월 18일 화요일|

‘병자의 나음’이신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 – [교황 요한바오로2세]

‘병자의 나음’이신 지극히 거룩하신 성모 마리아께 드리는 기도* (2001년 2월 11일)     ‘병자의 나음’이신 동정 성모 마리아님,     성모님께서는 예수님과 함께 해골산을 오르시어     당신 아드님의 십자가 곁에서     죽음의 고통을 함께하셨나이다.     저희의 고통을 받으시어 아드님의 고통과 결합시켜 주시고     희년에 뿌린 씨앗이 앞으로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소서.     지극히 온유하신 어머니, 깊은 신뢰로 어머니께 의탁하오니     당신 아드님께 간구하시어     저희가 어서 [...]

By |2003년 2월 17일 월요일|

[이상각 신부님] 오상의 비오신부님의 시성일에.

기도하십시오. 마지못해서라도 기도하십시오. 많이 기도하는 사람은 구원은 받습니다. 적게 기도하는 사람은 위태롭습니다. 그리고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벌받을 것입니다. 의지를 보시고 상을 주시는 것이지 감정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한테서 위안을 받을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 그들이 어떤 위안을 줄 수 있단 말입니까? 감실 앞으로 가십시오. 거기서 여러분의 마음을 털어놓으십시오. 위안은 거기서 찾을 것입니다. 성모 마리아께서 그대 인생의 [...]

By |2003년 2월 17일 월요일|

[성 大그레고리오] 세상에 있으나 세상에 속하지 않는 사람

모든것을 버리라고 여러분에게 권고하려 하지만,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세상 것을 모두 버리지 못한다면 세상 것을 차지하되 적어도 그것으로 얽매일 정도가 되지는 마십시오. 지상 것에 잡히지 않으려면 소유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마음이 가진 것을 지배하려면 물욕에 지거나 사물에 잡히지 않도록해야 합니다. 현세 물질을 사용하면서도 영원한 것을 바라며, 나그네 삶에서 현세 물질이 필요하더라도 영원한 것을 미리 희망하십시오. 우리의 시선은 [...]

By |2003년 2월 15일 토요일|

“너희의 골리앗과 싸워 이길 무기를 주겠다.”

여러차례 사탄에 관해 알려주시고 경고를 내리신 성모님께서 우리들에게 사탄과 싸우는 다섯가지 무기, 다윗의 다섯개의 조약돌(1사무엘 17:40)과 같은 무기를 내려주셨습니다. 기도 - 이것이 사탄과 싸우는 성모님 계획의 핵심입니다. 즉, 묵주의 기도의 전체를 매일 바칠 것, 가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묵주의 기도를 바칠 것, 성체 조배, 미사 전에 성령께 바치는 기도, 십자가 앞에서 바치는 기도, 예수성심봉헌기도, 성모성심봉헌기도를 바칠 [...]

By |2003년 2월 15일 토요일|

프라하의 아기 예수님께 드리는 기도

프라하의 아기 예수님께 드리는 기도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 가지 못할 것이다." -마태오 18, 3- 프라하의 아기 예수상의 유래 프라하의 은총의 아기 예수상은 동유럽 체코의 수도인 프라하 시의 '승리의 마리아 가르멜 수도원' 성당에 모셔져 있다. 이 성상은 원래 스페인의 한 수도원에서 아기 예수님께 대한 신심이 [...]

By |2003년 2월 14일 금요일|

프라하의 아기 예수님께 드리는 기도

프라하의 아기 예수님께 드리는 기도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 가지 못할 것이다." -마태오 18, 3- 프라하의 아기 예수상의 유래 프라하의 은총의 아기 예수상은 동유럽 체코의 수도인 프라하 시의 '승리의 마리아 가르멜 수도원' 성당에 모셔져 있다. 이 성상은 원래 스페인의 한 수도원에서 아기 예수님께 대한 신심이 [...]

By |2003년 2월 14일 금요일|

성모 칠고

성모 칠고 신심 "당신의 마음은 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플 것입니다." - 루가 2, 35 - 성모님의 고통에 대한 신심을 가진 이들에게 약속된 네 가지의 특별한 은총 성 알퐁소 주교는, 주님께서 성모님의 비애와 비통에 대한 신심을 가진 이들에게 내리실 네 가지 특별한 은총에 대하여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에게 다음과 같이 계시하셨음을 전하고 있다. 임종 때에 성모님의 비애와 [...]

By |2003년 2월 14일 금요일|

성모 칠고

성모 칠고 신심 "당신의 마음은 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플 것입니다." - 루가 2, 35 - 성모님의 고통에 대한 신심을 가진 이들에게 약속된 네 가지의 특별한 은총 성 알퐁소 주교는, 주님께서 성모님의 비애와 비통에 대한 신심을 가진 이들에게 내리실 네 가지 특별한 은총에 대하여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에게 다음과 같이 계시하셨음을 전하고 있다. 임종 때에 성모님의 비애와 [...]

By |2003년 2월 14일 금요일|

하느님의 자비심을 구하는 9일 기도문 – [성녀 파우스티나]

다음의 기도문을 바치는 9일(성금요일부터 하느님의 자비 주일 전날) 동안 하느님 자비심을 구하는 5단 기도 (클릭!)를 함께 드린다. 첫째 날 (주님 수난 성금요일) "오늘 모든 인류를, 특별히 모든 죄인들을 내게 인도하여라. 그리고 그들을 나의 자비심의 바다에 잠기게 하여라. 이렇게 함으로써 너는 잃어버린 영혼들이 크나큰 슬픔 속으로 몰아넣은 나를 위로하게 될 것이다." 지극히 자비로우신 예수님, 저희를 동정하시며 [...]

By |2003년 2월 14일 금요일|

[성녀 파우스티나] 파우스티나 성녀가 본 ‘시성식’ 환시

- 1937년 3월 23일 파우스티나 성녀는 일기에서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갑자기 하느님의 현존이 나를 사로잡았으며 즉시로 하는 로마에 있는 베드로 대성전과 우리 성당에 동시에 있는 내 자신을 보았다. 교황님과 전 세계가 드리는 의식은 밀접히 연결되어 있었으며, 우리 수도회와 특별한 방법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나는 이곳과 로마에서 거행되는 장엄한 의식에 동시에 참여하고 있었는데 그 의식은 로마에서 [...]

By |2003년 2월 14일 금요일|

평화의 여왕 발현 15주년 (1996년)- 비츠카 이반코비치와의 인터뷰

평화의 여왕 발현 15주년 (1996년)- 비츠카 이반코비치와의 인터뷰 ◆. 비츠카, 당신은 지금껏 15년 동안 하느님의 어머니를 매일 만나는 사람으로서 그 느낌을 표현해 주시겠습니까? ◇. 그 느낌은 말로 할 수가 없어요. 그것을 표현하는 말이 없기 때문이에요. 뭔가 특별한 것 그러니까 보통의 사람과의 만남으로는 불가능한 오직 성모님과의 만남으로만 가능한 특별한 평화, 특별한 만족 그리고 기쁨이에요. ◆. 당신과 [...]

By |2003년 2월 13일 목요일|